2010/03/12 08:44
한꺼번에 올릴려다가 나눠서 올려주는 쎈스!!
바빠서 관리를 잘못하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고,
좀더 많은 사람이 봐주기를 바란다는 꽃들의 바램을 들어주기 위해서라고.... 애써 변명!!

꽃사진사이에 어제의 그 눈사진이 좀 어색하기도 하다만,
어찌하겠어. 하늘이 미친걸....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야생화들은 그 이름들도 참 이쁘다....
세번째 야생화의 이름이 첫사랑이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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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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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2 10:01

    옷~~ 스킨을 바꿧네..
    삼월은 역시 파릇파릇한 색이...ㅎㅎ

  2. 2010/03/12 12:59

    오~ 완젼 싹~ 바꿨네요. 청록빛이다~~ 흘려쓰는 글자체 매력적인디요~

  3. 2010/03/12 17:04

    언제 또 스킨을~~~ㅋㅋㅋ

  4. 2010/03/12 17:32

    아, 너무 예쁜 사진이에요. 파릇파릇 봄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꽃들이에요.
    역시 봄엔 이런맛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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