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가 고이 잠드시다
Blah Blah Blah / 2008/11/03 18:16
휴우~
지난주에 블로그가 올라가있는 회사서버가 고이 잠드시다...
환절기에 깜빡깜빡 조는줄 알았는데, 배드섹터 왕창 생겨버려서 거의 아작이 나버리다.
부랴부랴 복구를 해보다, 결국 HDD 복구센터까지 거금을 투자를 했건만,
살린 데이타들은 전체의 30% 도 채안되는듯~
더군다나 필요없는 것들도 잔뜩있어서 ㅠㅠ
그래도 용케 블로그 데이타는 살릴 수 있어서 다행인건가?
DNS 까지 죽는바람, 몇군데 서비스도 끊겼던거 같던데.... 죄송합니다~~
하도 오래된 서버라서 너무 맘 편하게 내팽겨쳐놨던거 같네.
아흑.. 일단 오늘부터 간간히 데이타가 올라오고는 있는데, 어찌될지~
살릴만큼 다 살리고 나면, 서버이전해야겠다..
일단 오랫만에 복귀신고 겸 포스팅!!
오늘은 야근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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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경험 하셨군요. ^^;;
서버가 죽으면 정말 마음이 아프죠~
방법은..뭐 있겠습니까?
죽어라고 잊지 말고 백업...백업.. 그리고 또 백업..^^
힘내세요
나름 허술했던 백업까지, 망가지는 바람에 난리도 아니네요 ^^;;
휴우~ 격려 감사합니다. 살짝 한시름 놓을 수 있을까요? ^^;;;
맴이 아프시겠사옵니다.
휴우~ 고생한거 생각하면~
(근데 아직도 복구할게, 남아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