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팸투어#11 - 정림사지오층석탑
Travel / 2009/11/25 09:00
드디어 비가 그쳤습니다.
살짜꿍 마지막 코스! 정림사지오층석탑을 보러갑니다.
길고도 긴, 팸투어가 끝이 났습니다
(팸투어는 끝났지만, 후기는 마지막 먹거리편이 남았네요 ㅎㅎ)
살짜꿍 마지막 코스! 정림사지오층석탑을 보러갑니다.
EOS 5D | EF 20mm 2.8f
여기도 정림사가 복원준비중이랍니다. 완공이 되면, 어마어마 할꺼 같으네요
주위 풍광도 좋고. 비온뒤라 색상이 나긋나긋하네요
화려하진 않지만, 도도한 품격이 느껴집니다.
난 다보탑보다 석가탑을 더 좋아라 하걸랑요.
난 다보탑보다 석가탑을 더 좋아라 하걸랑요.
정림사 복구를 위해 최종적으로 발굴중이라 합니다. 혹시나 빠뜨린 유물이 있으면 안되잖아요.
비가 살짝 날리는데도, 열정적인 설명 !!
이제 슬슬 밥먹으러 가볼까요?
부여는 이렇게 정림사지를 마지막으로 떠나려합니다
날씨가 참 거시기하네요
길고도 긴, 팸투어가 끝이 났습니다
(팸투어는 끝났지만, 후기는 마지막 먹거리편이 남았네요 ㅎㅎ)
체력소모는 심했지만, 남는게 많았던 투어였구요.
다들 고생많았습니다. 그리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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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석가탑을 연상하게 되네요.
후기를 통하여 저도 덕분에 많은곳을 알게 되었군요.^^
제 후기가 도움되신다 하니, 기쁘네요..
일단 전 질보다 양으로 승부할려구요 ㅎㅎ
여행에서 먹거리가 빠지면 안되죠..ㅎㅎ
마지막 식사는 거~ 했을텐데 전 살짝 비켜갈까 생각중입니다..ㅎㅎ
설마 비켜가실 수 있을라구요? RSS 구독하신다면서요? ㅎㅎ
조촐하게 준비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편안하게 보시면 되요~
옛날에는 기중기도 없이 저런 석탑을 쌓았다는게 놀랍기만 합니다.
인간의 힘은 해낸다는 생각만 가지면 되는것 같아요. ^^
생각대로티~~ ㅎㅎ
(근데 주위에 모래로 경사를 만들어 밀어올렸다는게 정설이라고 하더군요... 뭐 외계인이 있었을수도 ~~)
비에 젖어 짙은 향이 날 듯한 분위기가 오래된 고도의 모습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지나고 나니, 비오던 날씨가 부여와 참 잘어울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당시에 그걸 느꼈어야 되었는데, 사진보면서 생각하다니..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