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파란하늘
Blah Blah Blah / 2006/02/07 10:00
어젠 이토록 파랗던 하늘이 지금은 눈이 펑펑 온다!
덕분에 버스타고 출근하는게 두시간이 넘게 걸렸다.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어제의 파란하늘이 왜 그립지?
눈오는 사진찍으러 가야겠다~
덕분에 버스타고 출근하는게 두시간이 넘게 걸렸다.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어제의 파란하늘이 왜 그립지?
눈오는 사진찍으러 가야겠다~
'Blah Blah 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가 타고 있어요 (8) | 2006/02/13 |
|---|---|
| 어제는 눈, 오늘은 맑음 (0) | 2006/02/08 |
| 어제의 파란하늘 (5) | 2006/02/07 |
| 난 불치병인게냐? (6) | 2006/01/27 |
| 시금치 먹고 힘내자 (4) | 2006/01/18 |
| 나는 희망한다 (0) | 2006/01/1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난 겨울이 좋거든요~
봄이오면 울 꼬맹이 나올거고...
그럼 나는 방콕해야 하는데...ㅠㅠ
올해만 고생하자구요.. 내년부턴 알아서 크겠지? 우헤헤
첨부터 강하게 키우는거얌 음해해해
내년부터 알아서 크겠지요????? 키워보니 애낳은 원년이 가장 편한 때더구만요 ^^ 이상 비와 달에게 염장질하고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