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나무
Photo / 2010/08/18 16:00
언제나 그자리에 있다.
너무 커서 티나지도 않으면서, 멀리서라도 존재를 알 수 있기에 근처에 가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나무 세그루!!
마냥 건너편 호숫가에 자리 펴고 뒹굴거리며, 멍~하니 바라보기 좋은 나무!!
늘 그자리에 있어주렴~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월팍에 갔을땐 거의 찍어오는 거 같네..
지난 포스팅을 보자면~ http://blog.sangsang.org/460
이제 곧 선선한 가을이 오겠지? (요즘 날씨로 보면, 가을도 없을듯.. 추석지나면 바로 눈오지 않을까?)
공원에서 딩굴거리기 제일 좋은 날씨에, 살짝 단풍든 모습을 기대하며, 다음을 기약해볼까나?
너무 커서 티나지도 않으면서, 멀리서라도 존재를 알 수 있기에 근처에 가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나무 세그루!!
마냥 건너편 호숫가에 자리 펴고 뒹굴거리며, 멍~하니 바라보기 좋은 나무!!
늘 그자리에 있어주렴~
CANON 5D | EF20mm 2.8f
늘 그자리에 꿋꿋하게~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월팍에 갔을땐 거의 찍어오는 거 같네..
지난 포스팅을 보자면~ http://blog.sangsang.org/460
이제 곧 선선한 가을이 오겠지? (요즘 날씨로 보면, 가을도 없을듯.. 추석지나면 바로 눈오지 않을까?)
공원에서 딩굴거리기 제일 좋은 날씨에, 살짝 단풍든 모습을 기대하며, 다음을 기약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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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듬직한 나무구나.. 수고가 많아..
이제 좀 듬직해져야지?
저 나무처럼~
제네들은 외롭지 않겠군요. 3이라 짝이 안맞아서 질투하려나.... ㅋㅋㅋ
한명은 심판!! ㅋㅋ
선배네 가족수랑 딱! 맞네요ㅎㅎ 아~~... 초록빛 보고 있으니 살랑거리는 바람맞으러 나가고 싶다~~~~~~~~~~
오늘 어디든 낮에 나.들.이 하는 사람 왕부럽~! 쳇...!ㅋ
오늘 무지 더웠던거 알지? 서울이나 부산이나~ ㅠㅠ
(나 아이패드로 남기지롱.. 한글자판된다룽 ㅎㅎ)
이젠 익숙해지신 장소로군요.^^
계절별로 변화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정말 그래볼까요? 근데 집에서 멀어서 눈온거 찍을 수 있을까나요~~ ㅎㅎ
여튼 일단 생각만이라도 ㅎㅎ
좋아하시면 다가사서 쓰다듬어 주셔야....ㅎㅎㅎ 농담입니다.
여기가 송파 올림픽 공원 맞나요? ^^;;
하하 쓰다듬기엔 너무 커요~~
여긴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맞은편이에요 ㅎㅎ
재네들도 션한 가을바람을 기댕기고 있겠지...!!
쟤들은 가을이 오면 이파리들을 보내야 될껀데, 여름을 더 좋아라 할듯~~ ㅎㅎ
에어콘 고장났담서요? 오늘 더웠을텐데~~
저도 햇살 맞으며 뒹굴거릴 수 있는 가을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휴우..그러게나 말입니다..
어여어여~ 날이 풀려야 될터인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