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의 시대가 끝이 나다
Blah Blah Blah / 2006/05/31 23:13
오랫동안 일했던 Muncheon !!
정확하게 만 2년동안 삼성동에서 기거하며 많은일이 있었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많은 사이트를 만들었고, 술도 많이 마셨고...
지금까지 서울생활이 대부분 강북이었던점을 되새기면, 참 오랫동안 강남에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기나긴 2년동안 한 업체에서 있었다는 것도 믿어지지 않구~
만약 취직을 했더라면, 벌써 언제 그만두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가끔 들었었으니~
글래스타워 21층에서 24층까지 무수히 많은 공간으로 끝에 까만 모니터가 내가 사용하던 컴!!
이제 모두 반납하고, 정리했다...
출입키를 반납하고 나니, 무지 아쉬움~~~
이제 삼성동의 시대는 끝이 났다...
이제 어데서 놀지?
정확하게 만 2년동안 삼성동에서 기거하며 많은일이 있었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많은 사이트를 만들었고, 술도 많이 마셨고...
지금까지 서울생활이 대부분 강북이었던점을 되새기면, 참 오랫동안 강남에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기나긴 2년동안 한 업체에서 있었다는 것도 믿어지지 않구~
만약 취직을 했더라면, 벌써 언제 그만두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가끔 들었었으니~
글래스타워 21층에서 24층까지 무수히 많은 공간으로 끝에 까만 모니터가 내가 사용하던 컴!!
이제 모두 반납하고, 정리했다...
출입키를 반납하고 나니, 무지 아쉬움~~~
이제 삼성동의 시대는 끝이 났다...
이제 어데서 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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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
아쉬워도 좋은 사람들 많이 알았으니...좋지?
이제 나랑 놀자...울 집서...ㅋㅋ
야후도 울 자기랑 헤어지는 거 무쟈게 아쉬울거얌.
다음에 또 함 가주지 모...ㅋㅋ
ㅋㅋ 지금 하는것만 끝내고 지우랑 쫑이랑 놀까?
잠시 쉬셔도 좋습니다. ^^
푸욱 쉴껀데?
합정에서 보아요.
언제?
달이 야후에서 쫒겨나서....허거걱 같은 표현이래도 이게 뭔가! 비 기분 상하게......아 이런 표현 후배한테 할소리란 말인가.....정정 하겠다. 달이 야후를 차버리면서 내가 제일 아쉬웠던것은 ...그 맛난 공짜 커피 ^^ 왜 야후하면 커피가 생각나지 쩝
쫓겨난거 맞아요. ㅋㅋ 언제 커피마시러 같이 함가요..
카페언니도 볼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