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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IT, CULTURE, LIFESTYLE 등의 다양한 관심사와 살아가는 동안의 소소한 일상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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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백운호수에서 밥을 먹다.
가끔씩 드라이브를 가긴 했지만, 비싸보여서 들어가진 않았는데 이번엔 꼽사리 끼어서 마눌님과 지우까지 함께 밥먹으러 가다.

특별히 아는데도 없어서 입구쪽에 깔끔한곳으로 감.
여긴 매스컴을 많이 탄곳이라 익히 아는 곳인데... 안정환네 부모님이 운영하신다지? 아마~
들어가는 입구에서 안정환 딸네미 리원이도 만나고, 사진을 찍을까 하다가 안 찍음..
대신 지우는 리원이랑 악수함.. ^^* (싸인도 받을껄 그랬나? )

멀리 보이는 액자에 사진이 안정환과 그 마누라

깔끔한 인테리어만큼이나 깔끔한 식사!!
퓨전이라서 한식,중식,일식까지 골고루 나오는 센쓰..
이쁜 식사인만큼이나 맛도 좋았음.. 그러나 일인분에 25,000 원이란 가격은 도저히 내지갑을 열고 오기 힘들듯 함...

그리고 투박스러워 보이는 그릇들은 모두다 어찌나 이쁘던지.. 아흑....
저런거 어데가면 팔려나? 비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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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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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30 00:19 신고 Favicon of http://choisejin.com BlogIcon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따 비싸구마. 글고 안정환이랑 안정환 엄마는 갈라선지 오래됐음.

  2. 2006.07.31 12:51 신고 Favicon of http://choisejin.com BlogIcon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좀 이런데 데려가지? 맨날 삼겹만 그만 먹고.

  3. 2007.06.11 13:48 신고 도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정환선수부모님이 하시는게 아니라 장모님이 하시는것입니다 그리 바싸지않고 깔끔하고 분위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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