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8건
- 괜히 겨울이 그립네~ (6) | 2008/05/29
- 작지만 쎄다. 미니스피커 Orbit IMT207 - 알텍랜싱 (8) | 2008/05/16
- 고아라폰, 핸드폰을 바꾸다. 이제 영상통화 블루투스 다 뎀벼라~ (4) | 2008/05/15
- 봄기운이 살짝, 삼청동길 (4) | 2008/05/14
- 별느낌없는, 안양예술공원 (2) | 2008/05/13
- 딸내미가 좋아라 하는 뽀로로 (8) | 2008/05/13
- 강원도투어 두번째 이야기, 추암해수욕장 & 북평시장 (6) | 2008/05/09
- 정선 구절리에 가다 (6) | 2008/05/08
괜히 겨울이 그립네~ :: 2008/05/29 15:35
이렇게 노곤한 날씨에 문득 생각이 나 예전 사진을 하나 들쳐본다.
두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땐 봄이라고 하기엔 너무 추웠던 날씨,
근데 지금은 봄이라고 하기엔 너무 더운 날씨!
모냐? 이런 어정쩡한 날씨는~ (아~ 이제 여름인가?)
이런날은 날아다니던 겨울날을 상상해보자구!!

(모냐? 저 어정쩡한 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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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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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하이원 상급이었던거 같은데
굴러다니는 얼음덕분에 알리후에 미끄덩~ 했던거 같으네.
그래도 좋덴다~ 웃는거 봐라~
용케 이런걸 찍어낸 형을 칭찬해줄까? 흠~
여튼 잠시 시원한 상상!! 끝!
작지만 쎄다. 미니스피커 Orbit IMT207 - 알텍랜싱 :: 2008/05/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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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고추 Orbit IMT207
Tracked from 책, 소설, 사진, 요리, 영어, 검색과 또 | 2008/07/01 09:07 | DEL알택랜싱의 휴대용 미니스피커 오빗 <위 사진은 누구누구 블로그에서 퍼옴 -_ -;;;> 어리석게도 처음엔 컴퓨터 스피커로 바로 연결해서 영화를 들어보려다가, 입력단자선의 짧은 길이에 좌절하
고아라폰, 핸드폰을 바꾸다. 이제 영상통화 블루투스 다 뎀벼라~ :: 2008/05/15 14:08
오랫만에 맘에 드는 핸드폰으로 바꾸다.
2년전즈음인가 무난한 폰으로 바꾼이래 별탈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
테스트할것도 있었구, 워낙에 갖고 싶었던것이기도 하고, 공짜라는 말에 현혹이 되어 (물론 약정이다)
며칠 보다가 저녁마실나가서 휙 질러버리다.
오호홍~


아무리 봐도 앞태, 뒷태가 다 이쁘지 않냐? ㅎㅎ
영상통화도 된단다.. 딸내미외에 쓸일이 있을까마는 일단 가능하다는 게 좋은거구...
내 PMP 와 헤드셋과도 블루투스 빵빵하게 지원된단다.. 꺄악~~
그리고 어제 애니콜 사이트에 등록을 하다 보니, 기존에 등록이력이 쭈욱 보이네.
98년에 처음 핸드폰을 샀었나? 그때부터 쭈욱 애니콜만 다섯번째.. 딱 10년이니 2년에 한번꼴로 바꾼셈이네
1. 제일 처음 플립폰이었는데 그 기종명을 몰라서 사진을 못찾았네.. 튼튼하게 생긴넘이었는데..
2. SPH-X1100 : 드디어 폴더형으로 전환, 한참 박진희가 스타킹에 폴더를 꽂으며 원샷018을 외칠때..
국내 초슬림폰이라는 마케팅으로 나왔던 폰이었는데....

3. SPH-V4200 : 드디어 360도 회전이 가능한 효리폰. 아직도 생생하다 그 광고 음악에 맞춰 효리가 열심히 추던 춤이~ 아마 전지현이래 제일 유명한 춤이 아니었을까? 요즘 태희도 추던데..
(이건폰카세상이 열릴때, 폰카관련 사업해볼꺼라고 테스트용도로 단체구매했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망했다)

4. SCH-V840 : 효리폰이 서서히 맛이 갈때. 드디어 SKT 로 번호이동을 하며 거금을 주고 구매한 폰.
어제까지도 아주 생생하게 잘 작동이 되고 있다. 이제 울 딸내미 장난감으로 새로 태어날 예정이다...

글구 보니 실제적으로 고장나서 핸드폰을 바꾼건 효리폰 밖에 없었네.
나도 핸드폰 자주 바꾸는 편이군.. 흠..
그래도 이번껀 공짜니까 ㅎㅎ
사용기나 써볼까?
참, 달이 핸드폰 번호 바뀌었어요. 물론 기존 전화번호로 전화해도 자동포워딩되니까, 포워딩될때 주소록에도 바꿔주세요~
참고로 010-2***-**** 입니다.. .* 표시는 기존 전화번호와 동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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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ocet withdrawal symptoms.
Tracked from Canadian prescritions and percocet. | 2008/11/20 21:00 | DELBuy percocet online. Percocet. Percocet with other drugs.
봄기운이 살짝, 삼청동길 :: 2008/05/14 07:50
오랫만에 삼청동길에 산책나갔었다~
겸사겸사 바람이나 쐬러 나간 길이었는데, 아직 봄이라 하기엔 조금 쌀쌀한 날씨! (3월 16일 사진이구만~)
시간이 허락하면 인사동까지 나다녀볼까? 생각했었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를 보고, 저녁먹으러 이동한거 같네. 오래전 사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저녁을 뭐 먹었더라~~ 흠..
일단 무작정 사진만 보자~
















삼청동은 사실 별게 없다.. 유명한 수제비집도 사실 그다지 입맛에 안맞고,
하지만 분명한건 삼청동만의 색깔이 분명하다는거.
오래전 (2003년이었나?) 전시회 준비하느라 북촌을 수십번도 더 돌아댕길때, 살짝 고개넘어 삼청동도 몇번왔더랬는데~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네.
근데 여전히 동일한 생각 하나~
역시 주말에는 오면 안된다는거. 줄줄이 이어져있는 차량행렬에 사진찍기도 힘들고 사람들에 치여 이내 힘이 빠져버린다는거... 역시 평일에 쉬엄쉬엄, 카메라 가방 하나 메고 음악들으면서 늦은 저녁약속을 기다리며 돌아댕기는게 최고 ! 할일없는 백수친구 하나 있음 금상첨화 !!
또 담엔 언제 가볼라나~~
뒷북. 그날 먹은 와플 맛났던거 같은 기억이 살짝~ 달짝지근 !!
별느낌없는, 안양예술공원 :: 2008/05/13 07:40
저녁먹으러 나온김에, 시간의 여유가 좀 있어서 근처 안양예술공원에 들리다
늘 사진속에서 봐온 조형물~
정말 이거 말고는 볼게 없었던듯, 그러니 이 사진만 돌아댕겼겠지..
주위에 식당만 잔뜩 몰려있고, 날씨좋을 때 오면 바글바글대는 사람들때문에 살짝 짜증이 날것만 같은~





그래서 그냥 살짝, 사진만 보자~ ㅎㅎ
딸내미가 좋아라 하는 뽀로로 :: 2008/05/13 07:36

애니메이션이 있다는건 진즉부터 알고 있었지만, 딸내미 덕분에 이름까지 모두 외워버린 뽀로로..
왼쪽부터 크롱, 뽀로로, 루피 (원피스의 루피 아님~)
포비, 에디, 해리, 패티는 어디갔지?
강원도투어 두번째 이야기, 추암해수욕장 & 북평시장 :: 2008/05/09 07:30
정말 공기가 좋다라고나 할까?
cpl 필터를 달지도 않았는데, 저 강렬한 색상들이라니~ (뭐, 살짝 색조정을 하긴 했지만)


텅비어 있는 추암해수욕장!!

왠지 짜보여~


오징어도 보고~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

남한산성의 정동쪽이 추암이래~ 정동진은 어디 기준이었지?

navy blue


막샷을 날리다 보니 몇마리 걸리네~ 디테일은 일부러 날림~

여기서 부터는 근처 북평시장, 시간도 좀 여유있고, 밤에 먹을꺼 이것저것 좀 샀지~
첨엔 무척이나 저렴해보이던 시골장! 하지만 좀더 자세히 보면 그다지 싸지 않다는..
기분만 좋은 장터!!




지친 하루~

해질무렵!
오랫만에 사진만 잔뜩 올리네! 또 언제쯤 이렇게 올릴까마는~
역시 너무 작게 리사이즈 해버리니, 디테일이 다 죽어버리네.
블로그 스킨을 조정하고 큰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이 정체모를 귀찮음이란?
담에 또 짬이 생긴다면 다시 큰사이즈로 올려보던지~
정선 구절리에 가다 :: 2008/05/08 07:33
밀려있는 사진들 정리하다 보니 오래전 사진이 보여 오랫만에 사진 잔뜩 업로드 해보다
날짜는 3월인데 아직 겨울날씨여서, 하이원 스노우보드장에 놀러갔다가 시간이 남아버려 즉석으로 인근을 한바퀴 돌게 되었네.
그 첫번째로 정선5일장을 가려했는데, 알아보니 해당 날짜가 아니었구.. 2,7일장이라더라구...
그래서 찾아간 구절리~


티비에서 보던 여치카페~



사진이 안올라왔지만, 여긴 원래 철길자전거를 타러 간거였는데, 쌀쌀한 날씨에 딸내미가 너무 추울꺼 같아서 그냥 역에서만 놀다 오다..
그러고 보니, 몇년간 딸내미때문에 어디를 편하게 놀러간적이 그다지 없던거 같네..
오랫만에 강원도 쌀쌀한 바람쐬다보니, 상쾌하기 한데 섶다리에서 사진을 못찍고 온게 조금 아쉬움...
담에 시간의 여유를 두고 쉬엄쉬엄 한번더 가보지 모..
이날은 동해까지 찍고 다시 하이원으로 돌아가는 일정인지라 너무 운전만 했다는....
근처 맛나다고 들리던 옥산장에도 갔었는데, 여긴 나중에 다시 올리기로 하고..
관련일기 보기 : http://sangsang.org/2nd/diary.asp?mode=view&code=105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