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맞을까 두려워, 갖고는 다니지만 꺼내지는 않는다.
건물안에서 소심하게 몇장 찍는게 겨우~~~
그래도 장마때 아니면, 비오는 사진 찍기 힘든데,
오늘도 줄기차게 비가 오는구나~~
건물안에서 소심하게 몇장 찍는게 겨우~~~
그래도 장마때 아니면, 비오는 사진 찍기 힘든데,
EOS 5D | EF50mm 1.4F
비오는 날이지만 비그친 후, 빗방울도 다 마른 나뭇가지
EOS 5D | EF50mm 1.4F
단풍나무였던가?
EOS 5D | EF50mm 1.4F
퇴근길에 아파트입구에서...
오늘도 줄기차게 비가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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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 참 간사하다고... 전에 올림푸스 E-400 썼을때는 방수가 안되는 모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든 말든 상관없이 들고 다녔는데 지금 쓰는 카메라는 뭐만 조금 튀면 닦기 바쁩니다. 노예처럼 부려먹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상전 모시듯이... 흐흐흐...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아직 열심히 닦기 바쁩니다 ㅎㅎ
비가 너무 쏟아 붓는군요~ 카메라 제습함에서 나올 생각을 안해요~
오옷! 역시 전문가 다운~~
저도 제습함 갖고 싶어요.... (울마눌님을 어떻게 설득하지? ^^;;
ㅋ 전 비올때 사진찍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 부러워요~ 현장 침수 복구한다고 완전 다 젖을때가 많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는 안와서...저녁때 비를 한번 담아보려고해요^^
아유. 오늘 서울은 난리도 아니었어요..
퇴근길에 도로도 침수되고, 정말 자동차가 아니라 잠수함인줄 알았네요~~
현장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봤어요.. 비를 담은 사진, 기대해도 되죠?
흐..비사진 찍는거 깜박해 버렸습니다
조만간 또 비온다던데요. ㅎㅎ
그때를 기약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