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포스팅에서 지난주 주말 다녀온 양수리 세번째 사진포스팅!!
놀았으니 배고프고, 배고프니 먹어야 되는데, 어디서 뭘 먹느냐가 제일 큰 관건!!
매일 점심시간에 사무실앞에서 제일 고민하는게 뭐먹지?
언제쯤 이 고민에서 해방이 될 수 있을까?
오랫만에 시원한 날씨에 양수리 잘 돌아댕겼네..
시간이 좀더 많아 수종사, 세미원 등등에 들렀으면 더 좋았을텐데~~
놀았으니 배고프고, 배고프니 먹어야 되는데, 어디서 뭘 먹느냐가 제일 큰 관건!!
매일 점심시간에 사무실앞에서 제일 고민하는게 뭐먹지?
언제쯤 이 고민에서 해방이 될 수 있을까?
EOS 5D | EF50mm 1.4F
식당옆 강가에 놓여져있는 철길, 몇년전만 해도 기차가 다녔는데.
기차가 없어 이제 아예 개방을 해놨네...
기차가 없어 이제 아예 개방을 해놨네...
EOS 5D | EF50mm 1.4F
철길옆 울타리
EOS 5D | EF50mm 1.4F
철길옆엔 해바라기도 있고,
EOS 5D | EF50mm 1.4F
강가엔 잠자리도 있고,
EOS 5D | EF50mm 1.4F
봉주르 식당, 야외테이블
EOS 5D | EF50mm 1.4F
우린 비가올지도 몰라, 실내에 자리를 잡고
EOS 5D | EF50mm 1.4F
멀리 팔당댐에, 강가의 철길에서 산책중인 손님들
EOS 5D | EF50mm 1.4F
밥 (양이 적잖아~ ㅠㅠ)
EOS 5D | EF50mm 1.4F
오늘의 메인요리 고추장삼겹살 쌈밥, 근데 저게 2인분이고 1인분에 14000 원이라는~
허걱~ 맛도 그다지, 양도 그다지
역시 봉주르 여긴 산책만 해야 될듯~
허걱~ 맛도 그다지, 양도 그다지
역시 봉주르 여긴 산책만 해야 될듯~
EOS 5D | EF50mm 1.4F
어둑어둑해지고, 분위기 있는 조명!
EOS 5D | EF100mm 2F
밥먹고, 근처 시골밥상에서 운영하는 조그마한 카페에서 빗소리 들으며 커피 !!
여긴 식당에서 밥먹으면 옆 카페에서 무료로 과일을 먹을 수 있는...
근데 우리처럼 외부손님은 카페엔 못들어가고 노천에서만 놀 수 있다네.
근데 빗소리듣기엔 여기가 더 좋아
여긴 식당에서 밥먹으면 옆 카페에서 무료로 과일을 먹을 수 있는...
근데 우리처럼 외부손님은 카페엔 못들어가고 노천에서만 놀 수 있다네.
근데 빗소리듣기엔 여기가 더 좋아
오랫만에 시원한 날씨에 양수리 잘 돌아댕겼네..
시간이 좀더 많아 수종사, 세미원 등등에 들렀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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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사진 너무 좋습니다. ^^)bbb
캄사~~ ^^;;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긴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이나 위치는 그닥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긴 합니다...
마찬가지로 제 블로그도 한번 정도 봐주셔도 됩니다. ㅎㅎ
그쵸? 사실 저희도 누가 쏜다길래 냉큼 가본것이걸랑요..
근데 여전히 산책코스로는 좋아요..
또 갈듯 ㅎㅎ
사진이 이렇게 달라지나? ㅋㅋㅋㅋ
5D와 포토샵의 만남?? ㅋㅋ
봉쥬르에 보리밥..ㅎㅎ
너무 비싼데요.
네..정말 비싸요...
담엔 누가 쏜다해도 말릴려구요 ㅎㅎ
아.. 역시 느낌 너무 좋아요!!!
자꾸 그러시면,
당분간 지겨울정도로 이 시리즈 올립니다 ㅎㅎ
악~~~! 전 밥이 적어도 반찬이 많은곳이 좋다능+_+
제가 반찬을 많이 좋아해서.. 하나씩 다 맛을 봐야 성이 풀려요ㅋ
물론이죠.. 주메뉴도 좋지만, 반찬맛있는 집이 사실 실력있는 집이겠죠? ㅎㅎ
봉쥬르라고 하면 예전에 겨울철 고구마로 인기가 높던 그곳이 아닌가 싶네요.
날씨와 걸맞는 분위기로 멋지게 담아내신 것 같습니다. ^^b
넵. 맞을꺼에요.. 야외모닥불이 인기있었죠..
근데 이제 너무 유명해서 예전의 그 정취(?)는 많이 사라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