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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수산시장

photo / 2010/09/03 10:30
바쁜 스케쥴에, 회한사라(접시의 부산말, 일어겠죠?) 먹을 시간도 없이 후다다 올라와버렸지만,
들고간 카메라에 미안해 살짝 자갈치에 들렀다 왔어요.

먹진 못해도, 오랫만에 자갈치 냄새라도 맡아야겠죠. ㅎㅎ 
넉넉한 인심이라는 생각은 사실 많이 들진 않지만,그래도 가격대비 훌륭하죠? 

포장마차에서 나오는 꼼장어 냄새에,
짠 바닷물냄새에,
비릿한 생선냄새가 가득한 그곳에서....

CANON 5D | EF24-105mm L 4f

생선반찬중엔 갈치를 제일 좋아한다죠?
단지 이유는, 뼈발라내기가 편해서~ ^^;

CANON 5D | EF24-105mm L 4f

나도 생선이야~ 라고 떼지어 말하지만....
들리지도 않는 목소리!! 그냥 너넨 멸치일뿐!!


CANON 5D | EF24-105mm L 4f

해산물하면 요놈들도 빼놓을 순 없죠?



정말 혼자라도 슬쩍 먹고 오고 싶었답니다.

언제부턴가 부산한번 내려가기 참 힘들어졌네요.
제발 결혼 좀 그만해라~ 라고 툴툴댈때가 언제였는데, 이젠 결혼소식도 뜸해서 급한일아니면 내려갈 일도 없어요..
그냥 부산에도 며칠동안 묵으면서 반가운 친구들과 시원쏘주라도 한잔 땡기고 싶은데.. 사는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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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3 12:19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한 접시 땡기는군요. ㅎㅎㅎ

  2. 2010/09/03 13:19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부산에 계셨던분 맞는가..? 싶소만...ㅋㅋㅋㅋㅋㅋ
    참.. 다들 얼굴보기 어려브요..:)

  3. 2010/09/03 14:08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이 그 유명한곳이로군요...
    오랫만에 이런시장 모습을 보니 반갑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9/03 15:09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해물만 올려서, 그닥 자갈치의 느낌이 안나네요...
      직접 한번 느긋하게 가셔서,
      진정한 자갈치를 보여주세요~~ ㅎㅎ

광장

photo / 2010/09/01 10:38

광장은 SNS 이다.
각박한 세상에 겨우 메신저, 트위터, 페북 등을 하면서 대리만족을 하고 있지만,
아무렴 삼삼오오 모여앉아 쓸데없는 이야기나 하면서 선선한 여름밤을 보내는 데 비할 수 있으랴~

작은 테이블 하나에,
삼라만상이 있고, 나 자신이 있음을~

CANON 5D | EF24-105mm L 4f

넉넉하진 않지만, 같이 할 수 있기에~




태풍이 온다는데,
우산을 안 가져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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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1 11:19 BlogIcon 소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먼가 왁자지껄하고 노릇노릇한 냄새가 나는 사진인데요.^^
    즐거우셨겠습니다.

  2. 2010/09/01 11:52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노가리도 연결되는 SNS이군..ㅎㅎ

  3. 2010/09/01 13:22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분위기 좋으네요.
    제가 원하는게 바로 이런건데 말입니다...ㅎㅎ
    우리동네에는 없고, 서울에는 있고...그러네요.ㅋㅋ

    • 2010/09/02 10:22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 들리실때 같이 한번 가시죠~~
      요즘 저녁날씨는 꽤 좋아요 ㅎㅎ
      (그나저나 태풍은 지나간건지)

  4. 2010/09/01 18:39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끌벅적하지만, 인간미가 넘치는 곳 같습니다. ^^ 멋지네요.

  5. 2010/09/03 13:21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색적~~~... :)

지난번 방문기에 이어
오늘은 커낼워크 쇼핑단지, 트라이볼을 중점적으로 둘러볼려구요~


이번에는 송도 커낼워크입니다.
여긴 피겨퀸 김연아 선수가 분양받아서 매스컴에서 화제가 된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투자가치와 활성화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죠?
(설마 김연아 선수가 투자한건데 상당한 전문가가 컨설팅하지 않았을까? 하는 ㅋㅋ)

상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에 확인을 하면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송도 커낼워크 상업시설
http://canalwalk.songdothesharp.co.kr/


그리고 사진으로 미리 살짝 둘러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로 4블록으로 구분이 되어 있으며
쇼핑몰 전체를 가로지르는 인공수로를 따라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듯 합니다.


살짝 이국적인 정취에, 오피스텔 건물과도 연계가 되어 있어 또다른 문화공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쇼핑은 언제나 생활의 일부분이잖아요...


특이한 조형물이 있어, 몇장 담아봤네요. ㅎㅎ


살짝 풀린 날씨에, 벌써 가을의 분위기가 나는군요. 그래도 이날은 더웠다는!!
조경이 이쁘게 되어 있어, 살짝 단풍이 들고, 가운데 수로에 물이 흐르고 상가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까지 포함된다면,
북적대는 명동거리와는 너무나 대조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요기는 커낼워크 SUMMER 군요 ㅎ


중앙 통로에서 전체적으로 둘러본 전경입니다. 쇼핑단지가 꽤 크더라구요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물들!!


이런곳은 화장실도 이쁘다죠?


중간중간 조형물이, 분위기를 한껏 높여줍니다 ㅎㅎ


여기 커낼워크가 벌써 드라마등에 제작지원을 했더군요.
어렵게어렵게 재확인한 화면!!
한가인보다 더 이쁜 심은경이 나와서 이슈가 왕창된 나쁜남자의 한장면입니다 ㅎㅎ


여긴 지난번 포스팅에 살짝 야경사진으로 보여드렸던 트라이볼입니다.
야경만 봐서는 그닥 느낌이 안오는 거 같아서, 특별히 사진 몇장더~~

트라이볼(tri-bowl)에 대해서 잠깐 알고 지나가자면~

하늘(공항), 바다(항만), 땅(광역교통망)을 상징하는 동시에 송도국제도시(비즈니스), 청라(레저), 영종(물류)을 의미한다고 한다.
수심 60cm, 가로 약 80m, 세로 약 40m의 수변공간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마치 물위에 세개의 그릇이 떠있는 것 같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트라이볼이 특히 주목 받는 것은 세계 최초 역쉘(易 shell)구조로 지어진 건축물이라는 점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트라이볼은 3차원 곡면의 형태로 내부에 기둥이 없는 무주공법으로 시공된 독특한 건물"이라며 "이미 송도국제도시에 조성된 다른 건축물들과 함께 송도의 명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말 UFO 같아요.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왠지 비행선으로 변신을 할꺼 같기도 하고~
트라이볼 내부에 못들어가본게 아쉽네요.. 저 앞엔 조종석도 분명히 있을꺼라고.. 생각중!! ㅋㅋ


길맞은편의 포스코건물고 묘한 대비를 이룹니다
직선과 곡선간의 오묘한~~



특히 한류스타 ‘비’가 발표한 "널 붙잡을 노래(Love Song)"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등장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죠.
캡쳐화면정도는 저작권에 문제가 안되겠죠? 직접 찾아보실려면 아래 링크를~~
"널 붙잡을 노래" 뮤직비디오 보기 (youtube)


이제 슬슬 그냥 시티투어를 해볼까요? ㅎㅎ


파란 하늘과 자알 어울립니다. 포스코~~


지금 한창 공사중인, 문화센터쪽에서 바라본 포스코!!


여긴 커낼워크 앞 사거리군요. 아직 공사중인 곳이 많이 보이네요~



커낼워크에서 바라본 맞은편, 콘크리트나무들~
다 완공되면 정말 기대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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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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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7 07:36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가 송도 신도시군요....저희 회사에서도 여기 건물도 많이 짓고 있긴 하는데.... 이곳도 부동산 열기가 가라앉고 있어서 손실이 좀 예상된다고 하더라구요...
    왜 뉴스에 송도불패 신화도 이제 옛말이란 말도 있고....
    그래도 건물들 보면 참 멋진 건물들이 많습니다. 현대적인 느낌이 확! 와서...국제도시로 손색이 없는 거리같습니다.
    영화나 드리마 배경으로도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나저나, 트라이볼...저건 무슨 용도로 쓰는 거죠? 특이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많이 끄네요...공간활용도는 그렇게 없어 보이긴 하지만, 상징적인 건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 2010/08/27 09:38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아직 좀 지켜봐야겠죠..
      워낙에 신도시가 많아서 그런것두 많을꺼구요~ ㅎㅎ
      참, 트라이볼은 전시공간의 역할도 있지만, 아무래도 말씀하신데로 상징적인 역할이 큰거 같아요~
      공원내에 하나의 랜드마크역할이겠죠~~

  2. 2010/08/27 08:56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시가 요즘 재정이 말이 아니라던데, 완공은 되겠죠? ^^

    • 2010/08/27 22:5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피안 발대식에 못가서 상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포스코에서 주축이 되어 진행하고 있어서 큰 염려는 없을듯해요~ ㅎㅎ
      글구 벌써 꽤 진척도가 높더라구요~~

  3. 2010/08/27 09:02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겉모습은 맨날 말만 신도시보다.. 나름 제대로 갖춘 국제도시처럼 보이긴해요~....
    음........함 살짝~ 가보고싶다는ㅎㅎㅎㅎ
    트라이볼은 1박2일에 나왔떤 발레리나 춤추던 kdh인가?? 여하간 그 선전에서 지대로 보여주더라구요. 내부 완젼 궁금^^

    • 2010/08/27 09:38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그 광고 맞아~
      나도 아직 내부 못봤다는 ㅠㅠ
      조만간 기대해봄세~~ 그나저나 서울에 놀러올 계획은 없냐?

  4. 2010/08/27 09:14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디자인이 완전 예술이네 예술...
    트라이볼 사진찍으로 언제 한번 가야겠다는...^^

  5. 2010/08/27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2010/08/27 10:34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엄청나다..

  7. 2010/08/27 11:29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멋지고 규모도 엄청나군요.
    예술적인면도 많이 고려한듯... 사진기들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8. 2010/08/28 21:51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깝다는 이유와 한가하다는 이유가 맞물려 종종 들리는 곳인데
    인적이 워낙 없다보니 밤 되면 좀 무섭기도 합니다. ^^;

지난주엔 잠시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샤피안으로 부산 서면에 새롭게 단장하고 있는 센터럴스타를 둘러볼 기회도 생겼고,
일년째 질질~ 끌고 있는 프로젝트때문에 잠깐 마무리도 해야 되어서, 후다닥 당일치기로 다녀왔네요.
역시 하루만에 부산갔다오는건 너무 힘듭니다. 그 흔한 회 한접시 먹을시간도 없이 다녀왔으니 ㅠㅠ

여튼 부산의 중심은 예나 지금이나 서면입니다.
해운대, 자갈치, 부산대앞 등등 많은 지역이 부상하고 있긴 하지만, 위치학적으로 보던 뭘로 보던 서면이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부산에서 대학시절을 보냈기에, 참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ㅎㅎ (서면은 흠... 술? ㅋㅋ)
여튼 그만큼 유동인구가 많고, 문화쇼핑시설이 밀집해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주위환경탓에 주거용은 상대적으로 좀 불편하지 않은가 싶은 불안감이 없지 않았는데, 부산의 청계천이라고 말할 만한 동천의 수질 개선과 대규모 녹지조성으로 인해 서면을 친환경적인 도시로 바꾸고 있는 센트럴스타덕분에 분위기가 화악~ 살아나고 있는 듯 하군요.

그럼 살짝 아직 완공되기 전이지만, 한번 둘러볼까요? ㅎㅎ


일단 우리를 반겨준건, 서면지하철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센트럴스타입니다.


홍보관에 전시되어 있는 실물모양의 센트럴스타!!
규모가 어마어마 하죠?
다섯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개의 동은 오피스텔이랍니다.
그외에는 다양한 평수의 주거공간이구요..

참 위치는 제일제당 공장부지에요.. 다들 알겠지만 살짝 지도 이미지 올립니다 ㅎㅎ


지도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서면역과 전포역이 무지 가깝죠? ㅎㅎ


위 지도에서 우측 하단, 즉 건물에서 남동쪽으로 바라본 전경입니다
바로 아래에 동천이 흐르고, (동천종합환경정비사업으로 드디어 동천이 맑아진답니다 ㅎㅎ)
그리고 동서고가에 소음방지를 위한 공사도 진행중이니, 살기 딱 좋아지겠죠?


여긴 지도에서 좌측, 즉 서쪽을 바라본 전경이구요. 중앙에 있는 A동에서 바라본거라 옆건물이 보이죠?
근처엔 이만한 건물이 없다 보니 시야를 가리는건 역시나 센트럴스타밖에 없네요 ㅎㅎ
저기 멀리 동의대건물도 보이네요


여기 우측에 보이는 건물이 D동, 즉 오피스텔 건물이구요.


여긴 북쪽, 저앞이 부전동이겠죠?
전망은 이정도라 마치고..


아직 한창 마무리 공사중입니다
저기 보이는 원형부분이 중앙 A동 양쪽에 위치하고 있고, 발레파킹서비스가 가능한 드롭존입니다.
지하주차장까지 피곤하게 주차공간 찾으러 다닐필요가 없겠죠? ㅎㅎ


여긴 지하 쇼핑공간, 벌써 입점은 모두 확정이 되어 있는듯 하구요.
1층의 녹지공간과 함께, 쇼핑공간으로 지루하지 않을 시티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듯 합니다.


여긴 센트럴스타가 자랑하는 스카이라운지.
각 동마다 각각 테마가 다른 인테리어로 운영될꺼구요. 카페공간과 동호회지원공간 등으로 알차게 꾸며져있더군요
벌써부터 입주예정자를 위한 문화센터가 열리고 있어, 관심있으신 분들은 미리 교양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한켠엔 차분한 인테리어로 마감된, 휴식공간!!


피아니스트가 직접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도 해주시던데, 사진엔 안 찍혔네요 ㅠㅠ


요런 소모임 공간도 제공되구요.



그럼 주거공간의 대표적인 자랑꺼리를 살짝 공개해볼까요?
뭐 물론 기존에 좋다~ 라고 하는 기능은 거의 다 포함이며, 풀옵션이다 보니 이사하기도 편안하겠죠?
평수에 따라 천정에 에어콘이 모두 기본장착이며 베란다 옆에 에어콘실이 따로 존재합니다.
근데 문제는 완벽한 소음차단으로 저 문을 닫으면 그 시끄러운 에어컨 소리가 거의 안들린다는 사실!!
시연을 해주시는데 정말 깜짝 놀랐네요..
(참, 사진에 잠깐 출연해주신 분은 홍보관의 황혜정 팀장님이시네요. 열의에 찬 설명,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이건 베란다의 빨래건졷!!
40~50평 이상의 규모인데 저 빨래 건조대는 좀 작죠?
그래서 별도로 각 동마다 코인빨래방을 별도로 운영중이어서 건조대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구요.
저 건조대도 리모콘으로 높이조절,건조속도조절,살균모드 등 조절이 가능하더라구요.. (무지 신기해했음 ㅎㅎ)


그리고 청소기를 연결할 수 있는 공간도 주요 위치에 만들어져있구요.
홈씨어터를 예상한듯 거실 곳곳에 오디오단자도 매립이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홈오토메이션 시스템!!
전자식으로 집안의 모든 전자장비를 한곳에서 제어를 할 수 있다는.. 조명/전화 등등...
역시 최신시설은 뭔가 달라도 다르군요.

근데 아직도 쓸게 정말 많은데, 이거 다 쓰다가는 끝이 없겠군요..
각 평수마다 인테리어를 마무리하고 샘플룸을 만들어놨는데, 거의 열군데 이상 둘러봤네요.
정말 입이 쩍쩍~ 벌어지는 구조와 디자인!!
(마눌님 안데리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으미 ㅠㅠ)

일단 각 인테리어 사진은 아래 슬라이드로 대체합니다... 아님 스크롤압박이 흑~~






여튼 여기까지!!
잠깐의 방문으로 염장질만 무지 당하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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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6 10:21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제일제당 부지 맞네요..ㅎㅎ 벌써 세월이 흘러 완공을 향해 달려가네요..
    요즘 부산날씨 장난아닌데 힘드셨지용? 지금도 미치겠어요. ㅡㅡ;;;;; 담엔 좀 넉넉하게 오세요. 얼굴도 함 뵙게^^ㅎㅎ

    • 2010/08/26 10:4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술도 좀 마시고, 노닥노닥 거리다가 하루쯤 놀다고 오면 참 좋을텐데..
      이래저래 그게 쉽지 않네~
      그래도 조만간 보겠지르? ㅋㅋ

  2. 2010/08/2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8/27 09:17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손까딱 하는 아파트 언제 살아볼까...ㅎㅎ

모처럼 평일에 카메라 들고 살짝 다녀온 길인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네요.

이제 슬슬 건물이 완공되고 있어, 점점 차량들도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 없는 틈에 몰래 여유를 만끽하려 했건만, 궂은 날씨에 그닥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수상택시라도 타보려했더니, 평일에는 운행을 하지 않는군요 ㅠㅠ

다음엔 날씨 좋은날 딸내미와 마눌님을 모시고 다시 와봐야겠군요.
이번엔 탐색차, 외근 핑계대고 아주 살짝 다녀왔다는 ㅎㅎ

센트럴파크가 어디냐구요?
송도 국제도시로 새로이 태어나고 있는 이곳에, 건물숲들 사이에 녹지공간과 휴양시설을 잔뜩 만들어놨더군요
바닷물을 끌어들여 조성한 대한민국 최초의 호수도 만들어놓구, 거기에다 수상택시까지~~
이동네 살면 참 좋겠더라는 생각을 잠시,
도시 자체를 널찍널찍 하게 잘 만들어놓기도 했고, 평지에 자전거전용도로도 잘되어 있으니, 아침저녁으로 동네 아니 공원한바퀴 돌면 기분도 좋고 운동도 되구.... ㅎㅎ


궂은날씨에도 수상택시가 신기해서 슬쩍 들러봤는데,
선착장에 외롭게 파킹(?)되어 있는 수상택시!!
유람선이라 이름을 짓지 않고 택시라 이름 지은게, 아무래도 크기와 관련이 있는듯~
(근데 합승이 기본인듯 하군요.. ㅋㅋ)


좀 알아보고 갔어야 되는데,
게을러터진 관계로 어딜 가도 미리 정보를 알아보는 적이 없다지요?
대신 갔다와서.. 뒤늦게 찾아보고.. 아~ 그러면서 후회만!! ㅋㅋ


호수와 수상택시, 그리고 높디높은 건물들~
수상택시를 타면 저 건물숲사이로, 녹림이 우거진 곳을 쓔웅~~~ 다닌다는데
역시 이야기만 잔뜩 듣고 왔네요 ㅋㅋ


전체 호수 위치도입니다.



저기 포스코건물도 보이네요... ㅎㅎ



아담하죠?
1시간에 한번씩 출발한다고 하는데, 12인승입니다.
방문객들이 많아지면 점차 배도 많이 생기겠죠?
수상택시 이름이 미추홀1호입니다.

미추홀 [彌鄒忽] 
[명사] <지명>인천광역시 일대의 고구려 때 이름. 고구려의 시조인 주몽이 유리(琉璃)를 태자로 삼자, 온조의 이복형 비류가 차지한 백제 초기의 도읍지이다.
네이버 국어사전 중에서~

미추홀이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위와 같더군요.. 예전에 주몽 재미나게 봤던 기억이~~ ㅎㅎ


강을 따라 가면 저런 구조물이 잔뜩 합니다.. ㅎㅎ
다 완공되면 정말 기대됩니다~~


센트럴파크를 돌아다니다 보니, 무슨 행사준비하느라 구조물만들고, 공사가 한창이더군요
살짝 근처에 들여다 보니
바이블엑스포2010 준비하느라 한창이더군요
근데 규모가~ 우와...

종교인이 아니라서, 그다지 감흥은 없었지만, 완공되고 주변정리되면 사진찍으러 오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그때는 입장료있을려나? ㅋㅋ

The Bible Expo 2010
http://www.bibleexpo2010.com/



 여기가 정문이군요 ㅋㅋ


아시다시피 포스코 건물!!
아직 허허벌판에 홀로 우뚝 솟아있어 외로워보이기도 하지만, 조만간 뒷쪽 문화공간도 마무리 되면 정말 볼만할듯~


이래저래 다니다 보니, 벌써 저녁이 되었네요.
센트럴파크역 바로옆, 포스코 맞은편에 위치하는 트라이볼 (tri-bowl) 입니다
요즘 드라마에도 자주 나왔던거 같은데, 으미 저게 뭐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실물을 보니 정말 크더군요..


저 구조물은 안에 들어갈 수 있더군요
백남준 비디오아트도 전시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뭐 간 날은 문이 굳게 닫혀있었다죠...
여전히 타이밍제로입니다.


담엔 삼각대 꼭 갖고 가야 되겠네요.
야경이 무지 이쁠꺼 같은데, 손각대로 찍다보니 색도 번지고 ㅠㅠ
아흑~ 이럴땐 사진기술이 필요해요.. 엉엉~~

여튼 <포스코 샤피안 1기> 에 참여하면서 좋은 곳에 다녀오게 되었네요.
여름 휴가에 쉬엄쉬엄 다녀왔어야 했는데, 바빠서 휴가는 꿈에도 못꾸고 날씨까지 도와주지 않아서 많이 싸돌아 다니지를 못했지만,
조만간 비그치면, 주말에 딸내미 수상택시 태워주러 꼭 와봐야겠어요 ㅎㅎ
울 딸내미가 또 한 배 타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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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5 10:38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도가 완전 쾌적한 도시로 새로워젔군요...
    수상택시, 저도 한번 타보고 싶네요.^^

  2. 2010/08/25 12:07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너무도 조용한 도시가 되었군요. 사람이 별로 없네요. ^^;

    • 2010/08/25 14:4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사진찍은 쪽은 아직 사람도 거의 없어요.
      포스코 직원이나, 근처 인천대학생들이 대부분인듯~
      근데 공사가 끝나면 아마 북적북적 댈듯 하던데요 ㅎㅎ

  3. 2010/08/25 12:27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물을 끌어와서 만든 호수는.................어떻게 운영되는건지 궁금..
    근뎅...우리나라에 저런곳이 있네요. 신기~신기~ 수상택시 언능 타고 더 자세한 후기 ~~~~~!!

  4. 2010/08/25 14:37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에서 본 곳이군요.. 수상택시 타보고 싶네요~ ^^

  5. 2010/08/25 15:50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트라이블 야경사진으로 보니 상당히 예뿌네...여친이랑 한번 다녀와야지..ㅎㅎ

    • 2010/08/25 16:4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여친이요? ㅎㅎ
      (플투도 둘이다 보니.. 헷갈림~ ㅋㅋ)
      제대로 시간들여서 야경찍으면 무지 이쁘게 나올꺼 같아요...
      나도 기대하고 있으니, 다음에 송도로 출사 한번 가시죠~

내가 좋아하는 나무

photo / 2010/08/18 16:00
언제나 그자리에 있다.
너무 커서 티나지도 않으면서, 멀리서라도 존재를 알 수 있기에 근처에 가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나무 세그루!!
마냥 건너편 호숫가에 자리 펴고 뒹굴거리며, 멍~하니 바라보기 좋은 나무!!

늘 그자리에 있어주렴~

CANON 5D | EF20mm 2.8f

늘 그자리에 꿋꿋하게~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월팍에 갔을땐 거의 찍어오는 거 같네..
지난 포스팅을 보자면~ http://blog.sangsang.org/460

이제 곧 선선한 가을이 오겠지? (요즘 날씨로 보면, 가을도 없을듯.. 추석지나면 바로 눈오지 않을까?)
공원에서 딩굴거리기 제일 좋은 날씨에, 살짝 단풍든 모습을 기대하며, 다음을 기약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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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8 21:10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처럼 듬직한 나무구나.. 수고가 많아..

  2. 2010/08/19 08:25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네들은 외롭지 않겠군요. 3이라 짝이 안맞아서 질투하려나.... ㅋㅋㅋ

  3. 2010/08/19 11:26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네 가족수랑 딱! 맞네요ㅎㅎ 아~~... 초록빛 보고 있으니 살랑거리는 바람맞으러 나가고 싶다~~~~~~~~~~
    오늘 어디든 낮에 나.들.이 하는 사람 왕부럽~! 쳇...!ㅋ

    • 2010/08/19 19:50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무지 더웠던거 알지? 서울이나 부산이나~ ㅠㅠ
      (나 아이패드로 남기지롱.. 한글자판된다룽 ㅎㅎ)

  4. 2010/08/19 12:05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익숙해지신 장소로군요.^^
    계절별로 변화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2010/08/19 19:51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그래볼까요? 근데 집에서 멀어서 눈온거 찍을 수 있을까나요~~ ㅎㅎ
      여튼 일단 생각만이라도 ㅎㅎ

  5. 2010/08/19 14:25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시면 다가사서 쓰다듬어 주셔야....ㅎㅎㅎ 농담입니다.
    여기가 송파 올림픽 공원 맞나요? ^^;;

  6. 2010/08/19 17:34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네들도 션한 가을바람을 기댕기고 있겠지...!!

    • 2010/08/19 19:53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쟤들은 가을이 오면 이파리들을 보내야 될껀데, 여름을 더 좋아라 할듯~~ ㅎㅎ
      에어콘 고장났담서요? 오늘 더웠을텐데~~

  7. 2010/08/20 00:29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햇살 맞으며 뒹굴거릴 수 있는 가을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선선한 여름날의 저녁

food / 2010/08/10 11:32
무더운 여름도, 해가 슬쩍 넘어갈때면 이제 힘이 생기는 듯 하다..
화창한 지난 일요일에, 월드컵공원에서 배깔고 놀면서 시원한 바람을 즐기다~
살짝 저녁먹으러 분재원으로~

벌써 블로그에도 몇번 올라왔던 곳이긴 하지만,
선선한 바람 맞으며, 맛나게 밥먹으며 쉴 수 있는 곳이 몇 될라나~~

CANON 5D | EF20mm 2.8f

정원에서 본 야외 테이블ㅡ 저 뒷편 실내에도 테이블이 가득하고.
저기 뛰어오는 딸내미와 식사주문중인 비아짐!

CANON 5D | EF20mm 2.8f

요게 맛나게 구워서 나오는 돼지갈비 2인분!!

CANON 5D | EF20mm 2.8f

해가 지기 시작한다. 밥먹으면서 보이는 풍경은 이정도~~


지난포스팅 참고 : 화전분재원 http://blog.sangsang.org/376

여름이라고, 어디 멀리가서 거창하게 놀아야 휴가인가?
그냥 맘 느긋하게 근처에서 잘 쉬면 그게 휴가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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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0 12:46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워서 나와서 편하겠어요~ 누군 굽고 누군 먹고 하는것보다ㅎㅎㅎ
    여름은 딱 저 시간때가 젤 좋은거 같아요^^ 젤 여름향도 많이 나공~
    ((갤스 사진 성능은 괜찮죠?근데 머 깐것도 없는뎅 배경화면 두세번 바꾼 이후부터 녀석 버벅대는중 --;; 그게머라고..))

    • 2010/08/11 10:13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소엔 비아짐은 굽고, 난 먹고~~~ ㅎㅎ
      (갤럭시에 그나마 적응하나 보구나. 궁시렁 거리는 거 보니~~ 기다리라니까 ㅋㅋ)

  2. 2010/08/10 14:21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난 그제 집옆 공원에 도시락싸서 외식하러 나갔는데....
    산모기들 회식시켜 주고 왔다는....지금 간지러 죽을거 같어...ㅠㅠ

  3. 2010/08/11 08:32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몇 번 다녀왔지요~ 안에 이따시만한 스피커 보고 놀란 기억이~ ㅎㅎㅎ

  4. 2010/08/11 09:26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곳에 맛있는 식사와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도 행운~~ㅎ

  5. 2010/08/11 09:47 BlogIcon 아톰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워서 나오면 덥지도 않고 좋을거 같아요.
    가게가 시원한 느낌이 ㅎ

    • 2010/08/11 10:1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에어콘도 없이 선풍기만 틀어놔도..
      바깥바람과 함께. 무지 시원해요~~
      일단 눈이 시원하니까 ㅎㅎ

  6. 2010/08/13 11:03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기억난다. 나 될꼬 저기 데리고 갔었는데...

  7. 2010/08/15 17:58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긋하게 쉬는게 휴가!! 라는 말에 100% 동감이에요.

오랫만에 나들이.
꾸물꾸물한 날씨에, 국지성호우를 맞으며 안양을 빠져나가다.
비오는 바다를 보고 싶어 달려갔는데, 비는 커녕 더 꾸물꾸물하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여름이란 것만 더 인지하고 돌아오다.

CANON 5D | EF20mm 2.8f

아직 물빠지기 전이라 길이 다 열리지 않았네.
저기 왼편에 선풍기(?)날개 뒤가 누에섬!!

CANON 5D | EF20mm 2.8f

날씨도 더운데, 선풍기나 강으로 누르고 싶었던... 그리고 회전!!



그래도 갯벌에서 게잡고 노느라고 시간가는 줄 몰랐다지~
지우만 신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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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9 15:02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보고 싶다더니 언제 수식어구가 붙었데요?ㅎㅎㅎㅎ

  2. 2010/08/09 16:29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가지 비 오기를 바랬는데..ㅋㅋ
    물빠진 모습보단 물안빠진 모습이 더 좋아보이네..

    • 2010/08/09 21:57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지난번보다 조금 일찍 갔는데도 차이가 많더군요.
      물 덜 빠진게 좋은데, 길이 미끄러워요~ ㅎㅎ

  3. 2010/08/09 21:01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를 원하셨네요. ^^ 전 비좀 그만내리라고 빌었는데... ^^

변화무쌍

photo / 2010/08/05 15:48
기분도, 표정도 언제나 맘대루다.
종잡을 수 없다는게 이렇게 이쁠수가~

CANON 5D | EF50mm 1.4f

집으로 가는길!
좀더 놀고 싶어서 온갖 포즈로 시선을 당긴다.

CANON 5D | EF50mm 1.4f

히힛~ 작전성공!!


기분만 좋으면, 온갖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는 울딸내미 최고~~
더운 여름날, 눈이라도 시원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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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5 21:25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지.우~~~~!! 우유빛깔 예.지.우~~ 느무 귀엽다는^^*
    저 머리스퇄~ 최고인듯해요~ㅎㅎ 이 언.니.두 유치원때 머리모양이였단다~ 이쁘니들은 달라~!ㅋㅋㅋㅋ

  2. 2010/08/06 00:16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안녕....
    예전엔 지은이 언니도 이랬는데...지우는 아빠의 기대를 저버리면 안됀다....ㅎㅎ

  3. 2010/08/06 00:44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운 따님이군요. 아구 이뻐라

  4. 2010/08/06 11:57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정말 귀엽고 이쁩니다. ^____^

  5. 2010/08/07 11:05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쁜 아가씨네요. ^_________^*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시죠?

  6. 2010/08/09 21:03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블로그를 다니면서 늘 하는말이지만, 예쁜 인형가지고 장난치시면 안됩니다.
    인간이 저렇게 예쁠수는 없는 법이거든요... ???

여름이라 그런가? 바다가 보고 싶다.
해운대의 그 바글바글한 바다도 좋고, 우도의 에머랄드빛의 그때 그 바다도 좋다.
아님 그냥 흔하기만 한, 정겨운 바다라도~

CANON 5D | EF20mm 2.8f

그냥 그저그런 바다가 보고싶다


왜냐구? 바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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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3 11:16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얼른 고고씽 하고 싶습니다.

  2. 2010/08/03 12:19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쌀 떨어졌다며??

  3. 2010/08/04 13:33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양어선 타셔야 할듯???^^

  4. 2010/08/04 14:58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잡아보자

  5. 2010/08/04 19:39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큭...벌써 다녀온것 아닐까..? 싶은..ㅎㅎㅎㅎㅎ 전 낼 휴가 마지막 날이여요.ㅠ.ㅠ

    • 2010/08/05 09:53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좋겠다.. 어디 간게냐~ 혹시 그냥 집에서 딩굴딩굴? 설마~~
      (가족들과 여행간다 했더랬지?)
      난 아직 못 움직이고 있는중~ ㅋㅋ

작년엔 오션월드를 참 자주 갔더랬었는데~
올해는 할인카드도 없고, 뭐 이래저래 한번도 못갔네~

그냥 집에서 가까운 안양종합운동장에 있는 야외수영장에 살짝!!

CANON 5D | EF50mm 1.4f

물에 들어가기 전에 찰칵!! 
작년에 산 울 딸내미 비키니, 벌써 작아질라 하네~~

CANON 5D | EF50mm 1.4f

좀 놀다가 전신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뛰댕기다!
한참 놀다가 쉬는시간에 잠시 찰방찰방~ 

지우가 입고 있는 두번째 수영복은 BRUCE 형님이 선물해준 전신수영복!! 고맙게 잘 입을께요~ ㅎㅎ
(뭐 글구 보니 내가 입고 있는 수영복도 예전에 신혼여행갈때 선물받은거라는~~ ^^;;)
혹시 수영복관련 구매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애용(?)해주세요~
* 관련사이트는 아쿠아솔루션 http://www.aqus.co.kr

이제 수영장갈때, 멀리 갈 필요가 없을듯~ 집근처에 요렇게 싸고 좋은곳이 있었다니, 흠...
근데 워낙에 애들이 바글바글하니 그냥 지우와 놀아주기만 해야 된다는 게 아쉽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올여름에 오션월드 한번은 가봐야지~ ㅋㅋ (썬글라스 찐한거 끼고~ ㅎㅎ)

이번주말에 또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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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30 10:56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신수영복이 잘 어울리는 그녀~~~~~~~~~~~~~~!!!!! 라고 생각합니다. 므찐데여~~+_+ 지우가.

  2. 2010/07/31 14:21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포시 부러움...^^;;;
    그나저나 자연 모자이크네요 ㅎㅎ

  3. 2010/08/02 23:04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지우 포즈가 장난이 아닌데요?! 곧 아빠 품을 떠나겠군~ㅋ

  4. 2010/08/04 13:34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2째사진이 더 이뻐요~ 부럽부럽..전 언제 이렇게 딸 사진 찍어보나요?

곤충채집

photo / 2010/07/27 11:02
드디어 올것이 오고야 말았다
언제 클까? 했는데 벌써 저 그물망을 들고 뛰어다닐때가 되었다니~ 흑!!!

지난주 유치원 동시대회에서 받아온 선물!
아무래도 오늘부터 시작되는 방학때 산으로 들로, 많이 뛰어다니란 의미인거 같은데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비온 덕분에 한가로운 공원에 슬쩍 나가보다.
눈먼 매미나 잠자리, 나비를 찾아서~~

GF-1 | 20mm 1.7f

매미,잠자리,나비만 잡을꺼야~
라고 말을 하고 아빠잡는거 구경한다! 

GF-1 | 20mm 1.7f

으아~~ 아빠 잡을테다~~~
라며 뛰어오는중!! 


역시나 눈먼 매미는 없더라는 거지.
정말 시끄럽게 울어제끼면서 손이 닿지 않는 나무 꼭대기에서만 노는 매미만 목아파라 쳐다보다가 공원 구석구석 돌아만 댕겼네
막판에 날아댕기는 나비를 발견 한마리 겨우 포획해서 어깨에 힘주고 집으로 금의환향!! ㅋㅋ

담에 많이 잡아줄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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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7 12:44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매미 잡기가 정말 어렵죠? 어디선가 소리는 시끄럽게 들리는데 말이죠?^^

  2. 2010/07/27 18:27 BlogIcon 아톰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학하면 곤충채집이죠!!!!!! ㅎㅎ

  3. 2010/07/28 11:34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 요즘도 똑같네요? 귀엽당ㅎㅎㅎㅎㅎㅎㅎㅎ

  4. 2010/07/28 13:29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기는 채집안하나요? 호호호~~ ^^;;

  5. 2010/07/28 16:23 BlogIcon 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안뇽???
    횽... 잘 가따올께용 ㅎ

  6. 2010/07/29 09:13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먼 나비아니였으면 아빠체면이...ㅋㅋ

  7. 2010/07/29 10:11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보다는 아빠를 잡는게 훨씬 빠를 듯~~ㅋ

  8. 2010/07/30 07:19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 사진 볼때마다 놀랜다니까...
    어쩜.. 저렇게 이쁘냐...

파란하늘

photo / 2010/07/20 11:42
정말 무덥다라는 말과 쪄죽겠다라는 말이 연신 입에서 새어나오고~
그래도 하늘은 참 파랬다는~~

GF-1 | 20mm 1.7f

뭉게뭉게 구름도 이뻤고 

올여름은 우째 살짝 비켜가나 싶었는데,
역시나 무더위가 시작되는구나~~ 에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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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0 12:50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진짜 지대로 파란하늘인데요? 햇살이 넘 쨍~! 해서 하늘 볼 엄두가 안나요.. ㅡ.,ㅡ 더버더버

  2. 2010/07/20 13:02 BlogIcon 아톰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오늘 시원하게 여우비 내려요 ㅎ

  3. 2010/07/20 20:32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사병 걸릴거 같아요. ㅠㅠ

  4. 2010/07/21 00:24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맛비가 그치니 하늘은 멋진데 무더위가 참기 어렵더라구요...
    파란하늘 사진, 멋집니다.^^

  5. 2010/07/22 00:11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하늘에 속아 흥~흥~대며 나갔다가 쌔까맣게 타서 돌아오고... 날씨가 장난 아니에요. - _-);

  6. 2010/07/27 12:44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하늘이 참 이뻐요~ 우리나라도 열대지방이 되는건가요?--;

타임스퀘어

photo / 2010/07/19 13:04
어쩌다 보니, 업무차 영등포에 갔다가 잠시 더위를 식히러 매장구경중!!
타임스퀘어.. 정말 크더라는~~

GF-1 | 20mm 1.7f

아무것도 아닌데, 왠지 혼자 기다린다는 건... 

GF-1 | 20mm 1.7f

평일낮이라서 그렇겠지? 아직은 한산하기만 하지만, 

GF-1 | 20mm 1.7f

잠시 더위식히는 데는 최고였다는~  


쇼핑이라도 함 가볼까? 하지만~ 울집과 너무너무 멀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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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9 15:20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집에서 가까운 편인데 아직 못 가봤습니다. 호호~

  2. 2010/07/19 15:34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동네인데 시간떼우로 아니 더위식히러 한번 가봐야겠군..ㅎㅎ

  3. 2010/07/19 21:20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멉니당........ㅋㅋ 전 소담하고 아담하고 푸르르고 머~ 이런 장소 좋아라 합니다!!ㅋㅋ(이래놓고 설가면 가본디 --;;)

  4. 2010/07/20 09:02 BlogIcon 소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기가 러닝맨 찍은 그곳인가 봐요.^^
    첫번째 사진 너무 이쁘네요.

  5. 2010/07/20 12:51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선배네는 텔레비를 안 키우는 군요~ 오~~~ 오~~~~

  6. 2010/07/27 12:45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새로 생긴덴가요?? 최근 몇년간 이쪽 방향으로는 안 가봐서리--;

    • 2010/07/28 09:0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물이 어마어마 하던데요~~~
      그 큰 건물의 홀을 냉방하려면 전기세가 얼마나 들까? 살짝 걱정까지도~

  7. 2010/07/30 07:20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영등포에??

오늘 같이 더운날~

photo / 2010/07/13 11:33
마냥 뛰어들고 싶은데~
현실은 뜨거운 아스팔트 사이로, 넥타이 질끈 매고~ 에휴~

GF-1 | 20mm 1.7f

저렇게 맘편하게 뛰어논게 몇살까지였을까?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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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3 11:44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폭우 내리거든요~ 아마도 곧 올라갈거에요ㅋㅋㅋ

  2. 2010/07/13 16:43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 생맥에 노가리..벙개..

  3. 2010/07/13 19:34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뛰어들어

  4. 2010/07/14 07:52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뛰어드세욧! ㅎㅎㅎ

아파트앞 야시장

photo / 2010/07/09 08:30
야시장이 열린다고 후딱 들어오라는 마눌님의 문자!!
말잘듣고 착하기만 한 남편은 후다닥 짐싸들고 집으로 고!! 고!!

GF-1 | 20mm 1.7f

주차장과 길가에 쭈욱 늘어선 천막들!!
함 내려가 볼까나? ㅎㅎ 기대감은 뭐 많진 않지만 왠지모를 설레임?? 

GF-1 | 20mm 1.7f

아직 이른 저녁이라 한산한 가운데 구경다녀주시고~~
대부분 이제 손님맞을 준비만 해놓은듯~ 

GF-1 | 20mm 1.7f

딸내미는 벌써 뽀로로 마이크 하나 손에 잡아주고~
그걸 빌미로 말 잘듣겠다는 뻔~한 거짓말 해주시고 ㅎㅎ 

GF-1 | 20mm 1.7f

살랑살랑 분위기는 나는데, 날이 밝으니 아직 분위기는 그닥  

GF-1 | 20mm 1.7f

어디선가 애들 소리지르는게 들린다 했더니, 미니 바이킹도 와주셨군요.
딸내미님은 아직 무서워서 보류 ㅎㅎ 

GF-1 | 20mm 1.7f

바비큐가 꽤 맛나보이던 식당은 좀 비싼감이 없지 않아 패스~~
아마 깜깜해지면 여기에 술판이 벌어지겠지르? 

GF-1 | 20mm 1.7f

온통 불량식품들의 집합지!!
먼지가 잔뜩이라는 생각을 하면 절대로 못사먹는다는.... 여긴 축제의 현장!! ㅎㅎ
우리는 간단하게 순대와 떡볶이로 저녁을 떼우고~~ 

GF-1 | 20mm 1.7f

공원에서도 잠시 놀다 오니 이제 본격적인 분위기가 연출!!
하지만 밤이 늦어 우린 집으로 들어갔다지 아마... 

GF-1 | 20mm 1.7f

야시장츼 최고 하일라이트!!
한지로 만들어진 작은 뜰채로, 직접 잡은 고기는 다 가져가는~~
한번하는데 2천원!! 바글바글~ 너무 대박치신듯~ 

GF-1 | 20mm 1.7f

담날 아침! 휑하게 비어버린 천막들....
어제의 그 시끌시끌했던 기억은 날까? 


뭐 이래도 저래도 야시장은 야시장일뿐~
오랫만에 저녁공기마시며 눈구경 자알 했네.
작년 10월에 했으니 일년에 뭐 거의 한번정도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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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9 10:56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시장..이란 것도 열리고.. 공원도 가깝고 선배동네 참 좋은거 같아요..! 여긴 회오리 감자가 없는 모냥이넹..부산엔 언제 내려올라랑 --;

  2. 2010/07/09 23:18 BlogIcon 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역시 비싼 아퐈트~ ㅎㅎㅎ

  3. 2010/07/10 00:16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그런거 비슷한거 하는데..
    그럴때마다 떡볶이가 생각난다는.....

  4. 2010/07/10 14:34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부럽,,ㅠㅠ 아파트로 당장 이사가야겠어요~ ^^;;;;

  5. 2010/07/12 01:00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먹는 장사와 아이들 코묻은돈 버는 장사가....ㅎㅎ

회오리 감자

food / 2010/07/07 15:59
오랫만에 길거리에서 군것질을 하다.
지난주 주말에 잠깐 분당에 일이 있어, 버스타고 가는길에 온가족이 나들이를 갔더랬지.
AK플라자구경도 하고, 맛난것도 먹고.. 싸돌아댕기다가 우연히 발견한 회오리감자!!

오홀~ 요게 모야? 신기한걸??? ㅎㅎ

GF-1 | 20mm 1.7f

감자한개를 이쁘게 나선형으로 깍아서 그대로 튀겨준다!!
계란보다 조금 큰 감자를 사용하는데
한 개당 1000 원 

GF-1 | 20mm 1.7f

지우 하나, 나 하나~
난 매콤한 칠리맛~ 지우는 담백한 치즈맛~ 

GF-1 | 20mm 1.7f

한입먹어보니 꽤 맛난걸??
지우 특별출연해주시고~~~ 

GF-1 | 20mm 1.7f

회오리감자에 급 빵긋~해지는 지우!!
포즈도 팍팍!! 


담에 가면 또 먹어야지~ ㅎㅎ
생각보다 맛나던데, 이것도 대박난 아이템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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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8 04:10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엄마가 지우 그런거 먹게도 하고.. 우와~ 지우 좋겠다

  2. 2010/07/08 08:01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회오리감자(치즈 보다는 칠리로~) 먹으면 급 빵끗 해질꺼 같습니다. 호호호~

  3. 2010/07/08 11:20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이 한개 1,000원이면 비싸긴하지만.. 군침이 도는건..ㅡㅜ

  4. 2010/07/08 11:53 BlogIcon 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날 한우를 먹었다는... ㅎㅎ

  5. 2010/07/08 12:56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예전 테레비에서 아이디어 상품으로 본 기억이 나네요~ ^^

  6. 2010/07/08 21:43 BlogIcon Seoll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야, 이대로만 자라다오... 너무 귀여버 >.< ㅋㅋ

  7. 2010/07/08 22:00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양 미인인걸요~

  8. 2010/07/24 03:09 BlogIcon serinfath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려요!
    지우가 많이 컷네요.
    본지가 오래되서...ㅋㅋㅋ
    잘지내시죠?
    사업은 잘되시고요?
    언제 주말에 식사 한번 하세요!

    • 2010/07/26 09:29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랫만이네요.. 나도 가끔 블로그 가긴 했는데 글을 안남겼네요 ㅋㅋ
      글보자마자 지난주에 우연히 만난건 너무 깜짝 놀랐다지요 ~~
      휴가다녀오시면, 한번 뵈요~
      즐거운 제주여행되시구요~~~ ㅎㅎ

홍대앞

photo / 2010/07/05 15:19
오랫만에 홍대앞을 지나치다!
오래전에 참으로 홍대앞에서 일하고, 먹고, 놀고를 반복했었는데..
이젠 그나마 몇개 남아있지 않던 단골집들과 좋아라 하던 술집등등이 거의 모두 사라져버리고..
그나마 주인만 몇번째 바뀌면서도 이름이 유지되고 있던 소더비까지도 고깃집으로 바뀌는 치욕(?)까지~

이제 홍대앞엔 그나마 찜닭집 하나 남았나? ㅎㅎ

GF-1 | 20mm 1.7f

그냥 스쳐지나가는 길에~~
익숙하다 생각했던 홍대앞에 왠지 모를 낯설음이 가득!! 

GF-1 | 20mm 1.7f
 

GF-1 | 20mm 1.7f
 

GF-1 | 20mm 1.7f


늘 그렇듯이, 이젠 홍대앞엔 가끔 잡히는 술약속밖에 없다...
술약속도 이젠 그냥 지하철역 근처에 고만고만하고 시끌벅적한 곳에만 가니 더이상 좋아라 해지는 집들도 없구...
그냥 젊음이 가득해진 곳이란 느낌뿐~~~

그래도 홍대앞은 여전히 많은 기억들과, 이쁜 오브젝트가 많기에... 자주 가고 싶어지는 곳!!
약속을 더 많이 잡아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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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6 01:13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고 연락해.. 가줄께

  2. 2010/07/06 12:35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놀러간 홍대하고도 많이 다른 느낌..쩝..그때가 언젠지..

  3. 2010/07/07 23:13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찜닭..... 먹고싶다

  4. 2010/07/08 16:59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잡고 연락줘 언제든지 ㅎㅎ

  5. 2010/07/08 16:59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땜빵같은거 말고 ㅎㅎ

  6. 2010/07/08 22:00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홍대에 있어요. 부르면 한 10분내로 갈지도?? ㅋㅋ

돈사돈 - 제주맛집

food / 2010/07/02 08:30
제주에는 맛집이 있다.
그래도 늘 갈때마다 한군데씩은 발을 들이고 오는 편이라 제주여행은 꽤 만족하며 다니는 중!!
물론 맛집중엔 맛있긴 하지만, 비싼곳은 내가 찾는곳에서 완전히 제외되는 터라.. 늘 저가에 맛나고 양많은 집이 주로 체크대상 !!

이번에는 작년에 갔던 쌍둥이횟집에 한번더 들렀고, 아 유리네집에도 갔었구나....
그리고 둘째날 저녁에는 1박2일에 나왔다던 (티비를 안봐서 잘은 모르지만~) 돈사돈이라는 고깃집!!
뭐 고깃집에 맛있어봤자지~ 라는 반신반의의 생각을 더듬으면서 그냥 찾아가보다.

근데 이게 왠걸~~~
두툼한 고기가 식욕을 완전 자극하고~

GF-1 | 20mm 1.7f

이게 기본이다. 400g 인가?
중앙에는 정말 안태우고 익혀먹을 수 있을지 걱정되던 두툼한 목살에
양쪽에 역시나 두툼한 오겹살!! 

GF-1 | 20mm 1.7f

역시나 아줌마들이 숙련된 손놀림으로 고기를 뒤집어 주시고~~ 

GF-1 | 20mm 1.7f

개인적으로 제주도 음식이 좀 짠거 같다.
원래 맵고 짠걸 잘 못먹어서 민감한데, 살짝 짭짤한게. 식욕이 많이 땡기진 않았는데..
고기는 짠맛이 없더군  

GF-1 | 20mm 1.7f

홀분위기, 뒷채에 야외에 자리가 좀더 있었고..
저 두툼한 고기인데도 가게안에 연기가 거의 없는건,
아줌마들이 너무너무 고기를 잘 구워준다는거~~ 

GF-1 | 20mm 1.7f

고기 익을때는 살짝 주위를 살펴주시고~~
7명이 근고기 두개를 시켜서 적당하게 잘 먹었다는... 저렴한 가격 좋아~~ 

GF-1 | 20mm 1.7f

목살이 중앙에 있어 먼저 익고 있는중..
듬성듬성 좀 크다 싶을정도로 잘라 주는데.. 

GF-1 | 20mm 1.7f

먹을때의 느낌은
겉은 바삭바삭, 그리고 안은 육즙이 느껴질정도의 미디엄???
돼지고기에 육즙이 왠말이냐~~ 각성하라~ 너무 맛있잖아!! ㅜㅜ 

GF-1 | 20mm 1.7f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야채에 싸먹지 않고 멸치젓인가 자체개발 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입안에 향이 가득~~
씹는맛이 죽여줘요~~ 

GF-1 | 20mm 1.7f

그리고 살짝 고기가 모자랄까? 고민할때 나온 김치찌개!
고기를 주문하니 김치찌개가 맛나다고 이거 먹으라네...
사진에 저 양이 2인분!!
김치찌개가 너무 맛나서 밥한공기를 다 해치워버렸다지...
고기도 참 맛났는데, 지나고 보니 저 김치찌개가 살짝 더 생각이 나네~ 

GF-1 | 20mm 1.7f

바로 이집!!
네비 찍으면 한방에~~ (공항과 가까워요~ ㅎㅎ) 


역시 여행에 남는건 먹는것과 사진!!
아마 다음 제주도 여행에는 한번더 가보겠지르???? ㅎㅎ
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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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2 09:11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요런 정보 짱이에요!!ㅋㅋㅋ 찜...! 히히히 (gf-1 음식사진 정말 잘나오는데요?+_+)

  2. 2010/07/02 15:09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여행일정짜면서 항상 빠지지 않는게 근처 맛집정보죠..ㅎㅎ

    • 2010/07/03 12:51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힘든여행이라도 맛집을 만나게 되면, 왠지 기분이 풀어지는 그 느낌!! ㅎㅎ
      그러니 다들 맛집맛집 하는거겠죠~~

  3. 2010/07/02 19:21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 요망

  4. 2010/07/02 22:59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f-1모임이라도 가져야 하나요? ㅋㅋ
    달이님도!!!

  5. 2010/07/03 00:28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진짜 맛있겠다. 먹고싶다.. 먹고싶다. 먹고싶다

  6. 2010/07/03 07:44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기.... ^^)bbb

    • 2010/07/03 12:53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기에 열광하시는 걸 보니, 주말에 어디 삼겹살이라두~~ ㅎㅎ
      주말에 장마라더니 오늘은 또 날씨가 풀리네요 ㅠ

  7. 2010/07/04 16:45 BlogIcon 아톰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못참겠어요 ㅠ_ㅠ
    제주에 살면서도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 저녁에 다녀와야겠는데요;;;;

  8. 2010/07/04 17:17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소스가 아주 일품!~~ ㅎ

  9. 2010/08/09 18:02 donsad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요기 돈사돈의 ~ 사장님의 조카입니다 ^ ^
    이런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우리 고모께서 저로 인해 이런 글을 많이 보시거든요 ~ ^^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잘 드셨는지는 모르겠네요 ^ ^
    앞으로도 돈사돈 많이 찾아주세요 ^^

  10. 2010/08/19 22:05 어제먹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속아서 간 느낌이라서 다른 의견도 좀 적어보겠습니다.
    사진에도 보다시피 껍데기 있는 삼겹살 지방 두께가 장난이 아닙니다.
    지방 싫어하시는 분들, 약간 설익은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가지 마시길..
    흑돼지도 아니고 일반돼지 껍데기 정선 안된거 두껍게만 썰어서 나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솔직히 집근처에서 삼겹살에 지방 저거에 반만 붙어있어도 느끼하다고 몸에 안좋다고 안먹는
    사람들이 유명하다니깐 가서 먼가 있는 듯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절대 줄서서 먹을 곳이 아님. 그냥 돼지 고기 두껍게 썬거 먹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동네 생고기 전문점에서 고기 두껍게 썰어주고 지방 좀 있어도 된다고 하면 될껄...
    (아마 그 고기집에서는 호구 만났다고 좋아할꺼고..정선도 안한 고기 대충 썰어주면 된다니..)
    제주까지 가서 줄서서 먹는지... 참...

    • 2010/08/20 12:15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 매운거 절대 못먹는 사람~ 처럼 맛집이란게 참 주관적인거 같아요.
      100% 모두 만족하는 맛집이 어디있겠어요~
      올려주신 글을 보고 미흡한 부분은 좀더 보완하겠죠? ㅋㅋ

1Q84 - 무라카미 하루키

book / 2010/07/01 14:23
책을 오랫만에 손에 들다
그것도 적응하기 힘든 두꺼운걸루다 ㅠㅠ
읽어도 실패하지 않을걸루다 시작을 하긴 했는데 하필이면 이책이었을까?
오래전 도서관에 예약신청을 했었는데, 이제서야 1,2권을 빌려와버렸다는 거지..

와이프님은 요즘 독서의 재미에 한참 빠져서 하루에 한두권을 읽는거 같은데..
난 아이폰을 장만한 뒤로는 트위터나 기타 인터넷을 이용하다 보니 책을 손에 잡은게 정말 오래전 기억이 되어버린듯~
당분간은 독서모드로 전환을 해볼까나?

이 두꺼운 두권을 지하철에서만 3일만에 거의 끝내가고 있으니, 속도는 꽤 빠르네...
낮에 외근갈때 올때 손에서 놓질 않으니 집중도 잘되고, 괜히 딴생각을 안하게 되어 좋기도 하고~

GF-1 | 20mm 1.7f

덴고와 아오마메의 기나긴 여정??
아직 2권이 반정도 남았으니 어떤 결말이 날지 궁금해 하는 중이지만...
완결되지 않은 소설을 시작하는건 그다지 내키지 않았는데... 3권이 언제 나올줄 알고 기다리지?
읽으면서도 마냥 허무해하고 있다.. 


정말 3권은 언제쯤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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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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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1 15:44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 1,2권이 끝이 아니에요?? 그런줄 알고 중고책 시장을 노리고 있었는데..--;;

    • 2010/07/01 16:57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나처럼 도서관에서 빌려봐라 ㅎㅎ
      일본에는 올초에 3권이 출간된걸로 알고 있고, 한국에는 빠르면 7월중에 나올 듯~

  2. 2010/07/01 22:11 BlogIcon 후루데 리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젠가 저 책을 다 읽어야지요. 어휴 두꺼워서 여름방학때야 읽겠습니다 ㅋㅋ

  3. 2010/07/01 23:32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부러운 부부다.
    울 부부는 책 손에 쥐어본적이..... 음...
    한국에서도 안보던 한국 TV에 빠져살고 있는 뉴저지 촌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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