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가을,겨울 로 4블록으로 구분이 되어 있으며
쇼핑몰 전체를 가로지르는 인공수로를 따라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듯 합니다.
살짝 이국적인 정취에, 오피스텔 건물과도 연계가 되어 있어 또다른 문화공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쇼핑은 언제나 생활의 일부분이잖아요...
특이한 조형물이 있어, 몇장 담아봤네요. ㅎㅎ
살짝 풀린 날씨에, 벌써 가을의 분위기가 나는군요. 그래도 이날은 더웠다는!!
조경이 이쁘게 되어 있어, 살짝 단풍이 들고, 가운데 수로에 물이 흐르고 상가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까지 포함된다면,
북적대는 명동거리와는 너무나 대조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요기는 커낼워크 SUMMER 군요 ㅎ
중앙 통로에서 전체적으로 둘러본 전경입니다. 쇼핑단지가 꽤 크더라구요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물들!!
이런곳은 화장실도 이쁘다죠?
중간중간 조형물이, 분위기를 한껏 높여줍니다 ㅎㅎ
여기 커낼워크가 벌써 드라마등에 제작지원을 했더군요.
어렵게어렵게 재확인한 화면!!
한가인보다 더 이쁜 심은경이 나와서 이슈가 왕창된 나쁜남자의 한장면입니다 ㅎㅎ
여긴 지난번 포스팅에 살짝 야경사진으로 보여드렸던 트라이볼입니다.
야경만 봐서는 그닥 느낌이 안오는 거 같아서, 특별히 사진 몇장더~~
트라이볼(tri-bowl)에 대해서 잠깐 알고 지나가자면~
하늘(공항), 바다(항만), 땅(광역교통망)을 상징하는 동시에 송도국제도시(비즈니스), 청라(레저), 영종(물류)을 의미한다고 한다.
수심 60cm, 가로 약 80m, 세로 약 40m의 수변공간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마치 물위에 세개의 그릇이 떠있는 것 같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트라이볼이 특히 주목 받는 것은 세계 최초 역쉘(易 shell)구조로 지어진 건축물이라는 점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트라이볼은 3차원 곡면의 형태로 내부에 기둥이 없는 무주공법으로 시공된 독특한 건물"이라며 "이미 송도국제도시에 조성된 다른 건축물들과 함께 송도의 명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말 UFO 같아요.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왠지 비행선으로 변신을 할꺼 같기도 하고~
트라이볼 내부에 못들어가본게 아쉽네요.. 저 앞엔 조종석도 분명히 있을꺼라고.. 생각중!! ㅋㅋ
길맞은편의 포스코건물고 묘한 대비를 이룹니다
직선과 곡선간의 오묘한~~
특히 한류스타 ‘비’가 발표한 "널 붙잡을 노래(Love Song)"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등장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죠.
캡쳐화면정도는 저작권에 문제가 안되겠죠? 직접 찾아보실려면 아래 링크를~~ "널 붙잡을 노래" 뮤직비디오 보기 (youtube)
아, 여기가 송도 신도시군요....저희 회사에서도 여기 건물도 많이 짓고 있긴 하는데.... 이곳도 부동산 열기가 가라앉고 있어서 손실이 좀 예상된다고 하더라구요...
왜 뉴스에 송도불패 신화도 이제 옛말이란 말도 있고....
그래도 건물들 보면 참 멋진 건물들이 많습니다. 현대적인 느낌이 확! 와서...국제도시로 손색이 없는 거리같습니다.
영화나 드리마 배경으로도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나저나, 트라이볼...저건 무슨 용도로 쓰는 거죠? 특이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많이 끄네요...공간활용도는 그렇게 없어 보이긴 하지만, 상징적인 건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지난주엔 잠시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샤피안으로 부산 서면에 새롭게 단장하고 있는 센터럴스타를 둘러볼 기회도 생겼고,
일년째 질질~ 끌고 있는 프로젝트때문에 잠깐 마무리도 해야 되어서, 후다닥 당일치기로 다녀왔네요.
역시 하루만에 부산갔다오는건 너무 힘듭니다. 그 흔한 회 한접시 먹을시간도 없이 다녀왔으니 ㅠㅠ
여튼 부산의 중심은 예나 지금이나 서면입니다.
해운대, 자갈치, 부산대앞 등등 많은 지역이 부상하고 있긴 하지만, 위치학적으로 보던 뭘로 보던 서면이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부산에서 대학시절을 보냈기에, 참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ㅎㅎ (서면은 흠... 술? ㅋㅋ)
여튼 그만큼 유동인구가 많고, 문화쇼핑시설이 밀집해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주위환경탓에 주거용은 상대적으로 좀 불편하지 않은가 싶은 불안감이 없지 않았는데, 부산의 청계천이라고 말할 만한 동천의 수질 개선과 대규모 녹지조성으로 인해 서면을 친환경적인 도시로 바꾸고 있는 센트럴스타덕분에 분위기가 화악~ 살아나고 있는 듯 하군요.
그럼 살짝 아직 완공되기 전이지만, 한번 둘러볼까요? ㅎㅎ
일단 우리를 반겨준건, 서면지하철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센트럴스타입니다.
홍보관에 전시되어 있는 실물모양의 센트럴스타!!
규모가 어마어마 하죠?
다섯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개의 동은 오피스텔이랍니다.
그외에는 다양한 평수의 주거공간이구요..
참 위치는 제일제당 공장부지에요.. 다들 알겠지만 살짝 지도 이미지 올립니다 ㅎㅎ
지도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서면역과 전포역이 무지 가깝죠? ㅎㅎ
위 지도에서 우측 하단, 즉 건물에서 남동쪽으로 바라본 전경입니다
바로 아래에 동천이 흐르고, (동천종합환경정비사업으로 드디어 동천이 맑아진답니다 ㅎㅎ)
그리고 동서고가에 소음방지를 위한 공사도 진행중이니, 살기 딱 좋아지겠죠?
여긴 지도에서 좌측, 즉 서쪽을 바라본 전경이구요. 중앙에 있는 A동에서 바라본거라 옆건물이 보이죠?
근처엔 이만한 건물이 없다 보니 시야를 가리는건 역시나 센트럴스타밖에 없네요 ㅎㅎ
저기 멀리 동의대건물도 보이네요
여기 우측에 보이는 건물이 D동, 즉 오피스텔 건물이구요.
여긴 북쪽, 저앞이 부전동이겠죠?
전망은 이정도라 마치고..
아직 한창 마무리 공사중입니다
저기 보이는 원형부분이 중앙 A동 양쪽에 위치하고 있고, 발레파킹서비스가 가능한 드롭존입니다.
지하주차장까지 피곤하게 주차공간 찾으러 다닐필요가 없겠죠? ㅎㅎ
여긴 지하 쇼핑공간, 벌써 입점은 모두 확정이 되어 있는듯 하구요.
1층의 녹지공간과 함께, 쇼핑공간으로 지루하지 않을 시티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듯 합니다.
여긴 센트럴스타가 자랑하는 스카이라운지.
각 동마다 각각 테마가 다른 인테리어로 운영될꺼구요. 카페공간과 동호회지원공간 등으로 알차게 꾸며져있더군요
벌써부터 입주예정자를 위한 문화센터가 열리고 있어, 관심있으신 분들은 미리 교양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한켠엔 차분한 인테리어로 마감된, 휴식공간!!
피아니스트가 직접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도 해주시던데, 사진엔 안 찍혔네요 ㅠㅠ
요런 소모임 공간도 제공되구요.
그럼 주거공간의 대표적인 자랑꺼리를 살짝 공개해볼까요?
뭐 물론 기존에 좋다~ 라고 하는 기능은 거의 다 포함이며, 풀옵션이다 보니 이사하기도 편안하겠죠?
평수에 따라 천정에 에어콘이 모두 기본장착이며 베란다 옆에 에어콘실이 따로 존재합니다.
근데 문제는 완벽한 소음차단으로 저 문을 닫으면 그 시끄러운 에어컨 소리가 거의 안들린다는 사실!!
시연을 해주시는데 정말 깜짝 놀랐네요..
(참, 사진에 잠깐 출연해주신 분은 홍보관의 황혜정 팀장님이시네요. 열의에 찬 설명,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이건 베란다의 빨래건졷!!
40~50평 이상의 규모인데 저 빨래 건조대는 좀 작죠?
그래서 별도로 각 동마다 코인빨래방을 별도로 운영중이어서 건조대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구요.
저 건조대도 리모콘으로 높이조절,건조속도조절,살균모드 등 조절이 가능하더라구요.. (무지 신기해했음 ㅎㅎ)
그리고 청소기를 연결할 수 있는 공간도 주요 위치에 만들어져있구요.
홈씨어터를 예상한듯 거실 곳곳에 오디오단자도 매립이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홈오토메이션 시스템!!
전자식으로 집안의 모든 전자장비를 한곳에서 제어를 할 수 있다는.. 조명/전화 등등...
역시 최신시설은 뭔가 달라도 다르군요.
근데 아직도 쓸게 정말 많은데, 이거 다 쓰다가는 끝이 없겠군요..
각 평수마다 인테리어를 마무리하고 샘플룸을 만들어놨는데, 거의 열군데 이상 둘러봤네요.
정말 입이 쩍쩍~ 벌어지는 구조와 디자인!!
(마눌님 안데리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으미 ㅠㅠ)
이제 슬슬 건물이 완공되고 있어, 점점 차량들도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 없는 틈에 몰래 여유를 만끽하려 했건만, 궂은 날씨에 그닥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수상택시라도 타보려했더니, 평일에는 운행을 하지 않는군요 ㅠㅠ
다음엔 날씨 좋은날 딸내미와 마눌님을 모시고 다시 와봐야겠군요.
이번엔 탐색차, 외근 핑계대고 아주 살짝 다녀왔다는 ㅎㅎ
센트럴파크가 어디냐구요?
송도 국제도시로 새로이 태어나고 있는 이곳에, 건물숲들 사이에 녹지공간과 휴양시설을 잔뜩 만들어놨더군요
바닷물을 끌어들여 조성한 대한민국 최초의 호수도 만들어놓구, 거기에다 수상택시까지~~
이동네 살면 참 좋겠더라는 생각을 잠시,
도시 자체를 널찍널찍 하게 잘 만들어놓기도 했고, 평지에 자전거전용도로도 잘되어 있으니, 아침저녁으로 동네 아니 공원한바퀴 돌면 기분도 좋고 운동도 되구.... ㅎㅎ
궂은날씨에도 수상택시가 신기해서 슬쩍 들러봤는데,
선착장에 외롭게 파킹(?)되어 있는 수상택시!!
유람선이라 이름을 짓지 않고 택시라 이름 지은게, 아무래도 크기와 관련이 있는듯~
(근데 합승이 기본인듯 하군요.. ㅋㅋ)
좀 알아보고 갔어야 되는데,
게을러터진 관계로 어딜 가도 미리 정보를 알아보는 적이 없다지요?
대신 갔다와서.. 뒤늦게 찾아보고.. 아~ 그러면서 후회만!! ㅋㅋ
호수와 수상택시, 그리고 높디높은 건물들~
수상택시를 타면 저 건물숲사이로, 녹림이 우거진 곳을 쓔웅~~~ 다닌다는데
역시 이야기만 잔뜩 듣고 왔네요 ㅋㅋ
전체 호수 위치도입니다.
저기 포스코건물도 보이네요... ㅎㅎ
아담하죠?
1시간에 한번씩 출발한다고 하는데, 12인승입니다.
방문객들이 많아지면 점차 배도 많이 생기겠죠?
수상택시 이름이 미추홀1호입니다.
미추홀 [彌鄒忽] [명사] <지명>인천광역시 일대의 고구려 때 이름. 고구려의 시조인 주몽이 유리(琉璃)를 태자로 삼자, 온조의 이복형 비류가 차지한 백제 초기의 도읍지이다.
네이버 국어사전 중에서~
미추홀이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위와 같더군요.. 예전에 주몽 재미나게 봤던 기억이~~ ㅎㅎ
강을 따라 가면 저런 구조물이 잔뜩 합니다.. ㅎㅎ
다 완공되면 정말 기대됩니다~~
센트럴파크를 돌아다니다 보니, 무슨 행사준비하느라 구조물만들고, 공사가 한창이더군요
살짝 근처에 들여다 보니
바이블엑스포2010 준비하느라 한창이더군요
근데 규모가~ 우와...
종교인이 아니라서, 그다지 감흥은 없었지만, 완공되고 주변정리되면 사진찍으러 오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그때는 입장료있을려나? ㅋㅋ
아시다시피 포스코 건물!!
아직 허허벌판에 홀로 우뚝 솟아있어 외로워보이기도 하지만, 조만간 뒷쪽 문화공간도 마무리 되면 정말 볼만할듯~
이래저래 다니다 보니, 벌써 저녁이 되었네요.
센트럴파크역 바로옆, 포스코 맞은편에 위치하는 트라이볼 (tri-bowl) 입니다
요즘 드라마에도 자주 나왔던거 같은데, 으미 저게 뭐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실물을 보니 정말 크더군요..
저 구조물은 안에 들어갈 수 있더군요
백남준 비디오아트도 전시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뭐 간 날은 문이 굳게 닫혀있었다죠...
여전히 타이밍제로입니다.
담엔 삼각대 꼭 갖고 가야 되겠네요.
야경이 무지 이쁠꺼 같은데, 손각대로 찍다보니 색도 번지고 ㅠㅠ
아흑~ 이럴땐 사진기술이 필요해요.. 엉엉~~
여튼 <포스코 샤피안 1기> 에 참여하면서 좋은 곳에 다녀오게 되었네요.
여름 휴가에 쉬엄쉬엄 다녀왔어야 했는데, 바빠서 휴가는 꿈에도 못꾸고 날씨까지 도와주지 않아서 많이 싸돌아 다니지를 못했지만,
조만간 비그치면, 주말에 딸내미 수상택시 태워주러 꼭 와봐야겠어요 ㅎㅎ
울 딸내미가 또 한 배 타거든요 ㅋㅋ
작년엔 오션월드를 참 자주 갔더랬었는데~
올해는 할인카드도 없고, 뭐 이래저래 한번도 못갔네~
그냥 집에서 가까운 안양종합운동장에 있는 야외수영장에 살짝!!
CANON 5D | EF50mm 1.4f
물에 들어가기 전에 찰칵!!
작년에 산 울 딸내미 비키니, 벌써 작아질라 하네~~
CANON 5D | EF50mm 1.4f
좀 놀다가 전신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뛰댕기다!
한참 놀다가 쉬는시간에 잠시 찰방찰방~
지우가 입고 있는 두번째 수영복은 BRUCE 형님이 선물해준 전신수영복!! 고맙게 잘 입을께요~ ㅎㅎ
(뭐 글구 보니 내가 입고 있는 수영복도 예전에 신혼여행갈때 선물받은거라는~~ ^^;;)
혹시 수영복관련 구매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애용(?)해주세요~ * 관련사이트는 아쿠아솔루션 http://www.aqus.co.kr
이제 수영장갈때, 멀리 갈 필요가 없을듯~ 집근처에 요렇게 싸고 좋은곳이 있었다니, 흠...
근데 워낙에 애들이 바글바글하니 그냥 지우와 놀아주기만 해야 된다는 게 아쉽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올여름에 오션월드 한번은 가봐야지~ ㅋㅋ (썬글라스 찐한거 끼고~ ㅎㅎ)
오랫만에 홍대앞을 지나치다!
오래전에 참으로 홍대앞에서 일하고, 먹고, 놀고를 반복했었는데..
이젠 그나마 몇개 남아있지 않던 단골집들과 좋아라 하던 술집등등이 거의 모두 사라져버리고..
그나마 주인만 몇번째 바뀌면서도 이름이 유지되고 있던 소더비까지도 고깃집으로 바뀌는 치욕(?)까지~
이제 홍대앞엔 그나마 찜닭집 하나 남았나? ㅎㅎ
GF-1 | 20mm 1.7f
그냥 스쳐지나가는 길에~~
익숙하다 생각했던 홍대앞에 왠지 모를 낯설음이 가득!!
GF-1 | 20mm 1.7f
GF-1 | 20mm 1.7f
GF-1 | 20mm 1.7f
늘 그렇듯이, 이젠 홍대앞엔 가끔 잡히는 술약속밖에 없다...
술약속도 이젠 그냥 지하철역 근처에 고만고만하고 시끌벅적한 곳에만 가니 더이상 좋아라 해지는 집들도 없구...
그냥 젊음이 가득해진 곳이란 느낌뿐~~~
그래도 홍대앞은 여전히 많은 기억들과, 이쁜 오브젝트가 많기에... 자주 가고 싶어지는 곳!!
약속을 더 많이 잡아야겠다 ㅋㅋ
안녕하세요 ^^ 요기 돈사돈의 ~ 사장님의 조카입니다 ^ ^
이런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
우리 고모께서 저로 인해 이런 글을 많이 보시거든요 ~ ^^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잘 드셨는지는 모르겠네요 ^ ^
앞으로도 돈사돈 많이 찾아주세요 ^^
저는 속아서 간 느낌이라서 다른 의견도 좀 적어보겠습니다.
사진에도 보다시피 껍데기 있는 삼겹살 지방 두께가 장난이 아닙니다.
지방 싫어하시는 분들, 약간 설익은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가지 마시길..
흑돼지도 아니고 일반돼지 껍데기 정선 안된거 두껍게만 썰어서 나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솔직히 집근처에서 삼겹살에 지방 저거에 반만 붙어있어도 느끼하다고 몸에 안좋다고 안먹는
사람들이 유명하다니깐 가서 먼가 있는 듯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절대 줄서서 먹을 곳이 아님. 그냥 돼지 고기 두껍게 썬거 먹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동네 생고기 전문점에서 고기 두껍게 썰어주고 지방 좀 있어도 된다고 하면 될껄...
(아마 그 고기집에서는 호구 만났다고 좋아할꺼고..정선도 안한 고기 대충 썰어주면 된다니..)
제주까지 가서 줄서서 먹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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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한 접시 땡기는군요. ㅎㅎㅎ
회는 뭐 언제나 땡긴다는~ ㅋㅋ
진정 부산에 계셨던분 맞는가..? 싶소만...ㅋㅋㅋㅋㅋㅋ
참.. 다들 얼굴보기 어려브요..
그러게나 말이다,
뛰댕기며(?) 놀때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는구만~~
다들 잘 살지? ㅋㅋ
이곳이 그 유명한곳이로군요...
오랫만에 이런시장 모습을 보니 반갑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뭐 해물만 올려서, 그닥 자갈치의 느낌이 안나네요...
직접 한번 느긋하게 가셔서,
진정한 자갈치를 보여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