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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9/12/19 올리브팜스 - 회전식 샤브샤브 전문점 (22)
2010/03/12 08:44
한꺼번에 올릴려다가 나눠서 올려주는 쎈스!!
바빠서 관리를 잘못하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고,
좀더 많은 사람이 봐주기를 바란다는 꽃들의 바램을 들어주기 위해서라고.... 애써 변명!!

꽃사진사이에 어제의 그 눈사진이 좀 어색하기도 하다만,
어찌하겠어. 하늘이 미친걸....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야생화들은 그 이름들도 참 이쁘다....
세번째 야생화의 이름이 첫사랑이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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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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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2 10:01

    옷~~ 스킨을 바꿧네..
    삼월은 역시 파릇파릇한 색이...ㅎㅎ

  2. 2010/03/12 12:59

    오~ 완젼 싹~ 바꿨네요. 청록빛이다~~ 흘려쓰는 글자체 매력적인디요~

  3. 2010/03/12 17:04

    언제 또 스킨을~~~ㅋㅋㅋ

  4. 2010/03/12 17:32

    아, 너무 예쁜 사진이에요. 파릇파릇 봄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꽃들이에요.
    역시 봄엔 이런맛이!!! ㅋㅋ

2010/03/11 09:31
이제 두꺼운 외투를 벗고,
봄이라며 꽃사진으로 도배를 할려고 했는데, 왠 함박눈?
그냥 마냥 기분이라도 낼려고 했는데, 기운이 안난다.


iPhone
 

iPhone | classic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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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눈눈눈눈눈...
아이폰으로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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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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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1 12:21

    첫 댓글~ 짜잔~~^0^
    ㅋ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적어봅니다요

    오늘도 홧팅~!
    (근데 이거 언제 날잡아서 강습 함 해주셔야겠는디요..
    도저히 모르겠슴다..ㅜㅜ)

    • 2010/03/11 13:35

      결국 티스토리로 결정하셨나보군요..
      아 도메인도 바꾸셨네요.. 뭐 똑같아요..
      쭈욱 다 해보시고~
      나중에 한번 쭈욱 설명드릴게요.. ㅎㅎ

  2. 2010/03/11 19:32

    3월의 눈이라 그런지 오늘 거의다 녹았더라구요 ㅎㅎ

  3. 2010/03/11 23:48

    그러게요. 춘삼월에 눈이라니요. 게다가 하루종일 내리는 눈발은 어떡하고요..
    그래도 눈 맞는 기분이란,,ㅎㅎㅎ살짝 좋았지요(요기는 부산이니깐^^)
    게다가 5cm 눈에 no 빙판길이지만 교통이 마비되는.. 무방비도시 부산ㅋ

    • 2010/03/12 00:15

      정말 이럴때 아니면 언제 부산에서 눈구경했겠누~~
      안그래도 부산에 눈온다는 말이 들리니 니 생각나더라 ㅋㅋ
      어데 포대기라도 하나 들고 가지 그랬어~~

  4. 2010/03/12 00:57

    겨울 떠나기 전에 남은 눈 훌훌 털어버리고 가려고 쏟아냈나 봅니다. ^^

  5. 2010/03/12 17:33

    아이폰으로 이런 멋진 사진을!!! 다들 아이폰하고만 노니깐 쫌 샘나네요. ㅡㅡ;

분명 3월인데 이 싸늘함은 뭔가요?
이제 분명히 꽃을 봐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양재화훼단지에 다녀왔습니다. 집안분위기도 한번 바꿔볼까 했는데 이번만은 한번 꾸욱 참았습니다.
꽃은 누가 불러도, 꽃인가 봅니다.
어떻게 찍어도 이쁘네요..

보시는 분들도 모두 봄소식 한가득 가져가세요~~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EOS 5D | EF 50mm 1.4f
 

난 크고 화려한 것 보다는,
작지만, 자기만의 향기를 가지고 있는 야생화가 좋습니다
늘 그자리에 있을 듯한 그 뽐새가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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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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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9 12:38

    아주 넘 이쁘네요 살포시 올라오는 꽃소식들 김밥 쌀 일만 남았네요 ㅎㅎㅎ

  2. 2010/03/09 16:24

    오늘밤 눈온다는데...
    봄은 아직도....

    • 2010/03/10 05:04

      봄이란놈이 소심한가 봅니다.
      근처까지 온거 봤는데, 눈이 마주치자 후다닥 도망가버렸네요~ ㅠㅠ

  3. 2010/03/10 12:47

    오늘 완전 봄이 아니라 겨울 같습니다 온세상이 하얗네요

  4. 2010/03/11 08:16

    단정하면서도 이쁜 사진들이에요. ^___^

  5. 2010/03/11 23:49

    오~~웃동네도 봄이 오긴 오나보네요? +_+ ㅎㅎ

2010/03/08 09:00
오랫만에 따뜻한 (생각보다 찬바람이 쌩쌩~ 불긴 했지만) 주말을 보내다.
몇주간 강추위에 아파트앞에 방치해둔 내 자전거도 한번 닦아주고, 타이어압도 체크해주고~~
겨우내 비닐로 포장해둔 딸내미 자전거를 끌고 공원으로 향하다.

다들 복장은 아직 겨울을 벗어나진 못했지만,
기나긴 겨울이 지겨웠던듯 마음만은 벌써 봄을 기대하고 있네.
남쪽에는 벌써 꽃이 피고 있다고는 하지만, 지난주에 눈구경도 하고 온 상황이라 아직 여긴 겨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원길가 한켠엔 벌써 개나리들이 봄을 준비하고 있었네..

정말 봄이 오긴 오는가보다.

EOS 5D | EF 50mm 1.4f

우리동네에도 이제 봄이 오는구나~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어젠 내친김에 양재화훼단지에도 다녀왔다..
이제 더이상 화분을 늘이지 않을꺼라 다짐을 하고서도, 괜히 눈길이 가는 녀석들에 눈을 못떼고 있다가..
화분대신 집에서 잘 크고 있는 물고기들의 집을 바꿔주는 걸로 결정 !!

봄마다 찾아오는 야생화의 유혹(?)에서 올해는 벗어나는 건가?
이러다 담주에 후다닥 청계산근처에서 몇개 잡아오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뭐 여튼 봄이라는 건 설레게 하는 힘이 있다.
꼭꼭 동여매어두었던 속살을 살포시 내밀게 하는 그 뜨거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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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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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8 11:51

    정말 봄이 오긴 오나봐요 ㅠ.ㅠ 으흐흐

  2. 2010/03/08 19:28

    이야 올들어 처음 보는 봄의 흔적같습니다.^^

  3. 2010/03/10 17:23

    봄이 왔다가 갑작스런 눈에 푹~ 파묻혔으니 이를 어쩌죠? ^^

  4. 2010/03/11 23:50

    아...! 후배는 아까부터 계속 가리워진 글만 유추할 뿐.이.고! ㅡㅡ;;

2010/02/25 10:43
비가 오네요.
갑자기 찾아온 봄날씨에 아직 옷을 어떻게 입어야 망설여지는 하루!
그래도 비오니까 조금 쌀쌀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여지없이 예상을 깨고~
사무실에서 창문을 살짝 열어서 빗소리 들으면 일을 하려는데, 괜히 일은 손에 안잡히고,
빗소리만 하염없이 듣고 있는 중 !!

EOS 5D | EF 50mm 1.4f

햐.. 이제 정말 봄이구나!
벌써??



봄이 오면, 따뜻해질꺼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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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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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5 17:33

    이 비가 그치고나면, 아마도 봄이 훨씬 가까이 느껴질것 같아요.^^

  2. 2010/02/28 21:20

    따뜻해지긴했어요~~
    오늘 운전하다가 잠깐 에어콘 생각이 났다는~~ ^^;;;

  3. 2010/03/02 13:48

    ㅋㅋ 날씨가 좋긴 좋아...

  4. 2010/03/02 15:17

    지난 봄비때 사진이군요...오늘은 어제 내린비에 다시 겨울이 시작된듯 합니다. 어휴~~ 추워..ㅎㅎ

    • 2010/03/02 17:44

      그러게요. 어젠 암생각없이 얇게 입고 갔다가..
      춥고 우산든 손 시렵구 난리도 아니었네요..
      감기조심하세요~~

  5. 2010/03/02 17:14

    앗, 싱그러운 사진이에요. 이뻐요~~

  6. 2010/03/03 11:48

    이곳은 벌써 봄입니다.^^
    사진이 봄내음 날려준담서.. 좋코낭~~ㅎ

    • 2010/03/04 09:12

      봄인데 날씨가 너무 왔다갔다 한다..
      서울엔 오늘도 비온다는데, 이젠 다시 날씨 풀리겠지?

  7. 2010/03/04 09:00

    어떻게 저런 사진을....대단하세요
    직접 찍으신거맛죠??

  8. 2010/03/07 22:57

    그냥 누르기만.....
    사진기가 아무리 좋아도...사진이라는게 사진사가 좋아야죠^^
    ㅎㅎ

2010/02/17 17:12
설날을 맞이하여, 스릴있는 야간귀성이 시작되었다.
벌써 10여년동안 꼬박꼬박 내려갔으니, 이제 익숙해질만도 한데
아직도 바글바글한 귀성길의 고속도로는 적응이 안된다.

더군다나 이번에는 대설특보까지~
나야 지우랑 잘놀다, 잘자다 뒤척이며 내려갔지만, 와이프님은 고생많으셨다지~~ ㅎㅎ
고생했어요 ^^;;

밤 11시반에 출발해서, 함박눈을 펑펑맞으며 중부내륙고속도로타고 내려가니 새벽 5시반!!
딱 여섯시간 걸렸네..
날씨가 생각보다 춥진 않아서 길에 눈은 바로 다 녹던데, 시골집에는 한창 눈꽃이 피었네~
잠안자고 뭔짓이냐는 구박받으며 살포시 집근처를 담아두다~

EOS 5D | EF 50mm 1.4f

오랫만에 RAW 로 찍어서, 색온도만 왕창 내림.. 뭐 추웠으니까~
(색온도는 추위와는 상관없다지? ㅋㅋ


EOS 5D | EF 50mm 1.4f

빠알간 가로등사진이었는데, 새벽의 미명을 볼수는 없잖아.


EOS 5D | EF 50mm 1.4f

포근한 이런 눈을 보면 참 맘도 푸근해진다.
좀더 많이 싸돌아댕겼어야 했는데, 이상하게 고향집에서는 왜 만사가 귀찮아질까나~

EOS 5D | EF 50mm 1.4f

ㅎㅎ


한시간만 더 있으면, 좀더 밝아지는 하늘을 기대하며,
ND필터까지 끼워서 좀 찍어봐야겠다라고 생각하며 잠시 들어간 방에서
그냥 벌건 대낮까지 자버렸다는...
자고 일어나니, 쌀쌀한 날씨에 밖에 나가기 귀찮아서 미루고미루고 했는데..
이런~ 1시정도 되니까 눈이 다 녹아버렸다. 나의 게으름을 탓이라도 하듯이~

올해의 마지막 눈은 아니겠지?
한번정도는 더 올꺼야.. 그치?


근데, 연휴는 다들 자알 보내셨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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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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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8 00:20

    고향집 눈꽃을 사진에 담아 가져오셨군요.
    뭘 이런걸 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10/02/20 00:06

      하하! 겨우 이거 건졌습니다 ㅎㅎ
      이제 따뜻한 봄이 오면 볼 수 없는 장면이겠죠? 나름 아쉽네요~

  2. 2010/02/18 09:01

    눈덮인 나뭇가지들이 이쁩니다. ^^

  3. 2010/02/18 10:27

    슨배 고향에도 눈이 소복하게 내렸네요. 요기는.........참..보기 힘든 풍경입니다^^ㅋ
    그래도 명절이라고 오시는 식구들편에 들었는데요. 산꼭대기에는 하이얀 눈이 있다 하더라구요.

  4. 2010/02/19 23:43

    마치 바다속에 있는 산호같아요... 신기하당...ㅋㅋ

    • 2010/02/20 00:07

      이런거 보고 있으면, 정말 겨울눈꽃산행을 꼭 가고 싶은데~
      장비없다는 탓만 하고 있다 ㅎㅎ

  5. 2010/02/20 04:15

    눈 더오면 안되.. ㅜㅜ
    올해는 그마안~~~

  6. 2010/02/20 22:33

    이제 더이상 눈이 오면...이건 정말 안도니는 일이지요...-_-
    근데 사진을 보니 어찌나 멋진지...^^

    • 2010/02/21 19:25

      눈은 내린직후가 이쁘죠.. 비는 내리는 중이 멋있구요..
      근데 눈은 녹을때 너무 싫어요 ㅠㅠ

  7. 2010/02/22 12:27

    명절때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2주후면 내려가야 될 것 같습니다.
    몸은 편했지만 마음은 정말 불편한 명절이었던 것 같아요.
    시골의 고즈넉한 눈사진을 보니 더욱 더 죄송스러워진다는~~ ㅠㅠ

    • 2010/02/24 02:59

      네. 누가 꼭 오라고 한적도 없는데, 명절은 고향에서 보내야 된다는 생각이 늘 가슴한켠에~~ ㅎㅎ
      저도 한번정도는 빼먹고 놀러가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8. 2010/02/22 13:20

    이크~~ 어쩌나 이번눈이 올해 마지막 눈이였는데..ㅋㅋ
    뭐 이달안에 강원도로 가면몰라도..^^

어제 퇴근을 하고 돌아오니,
책상위에 반가운 책이 놓여져 있더군요.
며칠전 플투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알라딘에서 바로 배송된 따땃한 책 !!

플투님의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plustwo.tistory.com/678

정말 오랫만에 받아보는 책 선물이군요.
요근래 아이폰과 맥에 푸욱 빠져서 다른 온갖것에 게을러지고 있었는데, 오랫만에 종이냄새 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알 읽을께요.

EOS 5D | EF 50mm 1.4f
인증샷 하나 날려주시고~

내용중에 한페이지 슬쩍 찍어 올린다.


그래도 이래저래 이철수님의 나뭇잎편지는 거의 빼먹지않고 읽었던거 같네.
시골에서 쉬엄쉬엄 작품활동하시는 건 이외수님과도 비슷하지만, 
이철수님의 화려하지 않은 정말 촌부 그대로의 모습으로 옆집 할아버지같은 여유로움을 보여주신다.

이철수님의 판화를 상당히 좋아라했지만, 나뭇잎편지는 그 여백의 여유로움이 많이 사라져서, 작품이로서가 아니라 정말 엽서라고 생각하며 읽곤 하는데, 시골생활이 그대로 묻어나서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 사이에 세상에 대한 쓴소리까지 제대로 해주신다.
시골에 있어서 농사일에 아무리 바쁘다지만, 세상돌아가는 이치에 밝으시다라고 이해하고 있다.

그 넉넉한 마음덕분에, 이렇게 한번쯤 쉬엄쉬엄 쉬어가는 하루를 보낼 수 있기에 참 기쁘다.
절대 빨리 읽지 않고, 그림 한번, 손글씨 한번, 다시 그림한번, 중요글 한번~ 이렇게 쉬엄쉬엄 읽으면 엽서한장에 깃든 그분의 세심한 정성이 느껴지는 거 같아 참 좋다. 인쇄된 책일지라도 그 묵향이 그대로 느껴질까 놀라기도 하고...


올해는 이런 여유로움이 가능할까요?
그나마 있던 여유도, 아이폰에게 뺏긴거 같아 아쉽네....



이번 포스팅 부터는 사진편집부터 모두 맥으로 작업을 시작해보다.
조금씩 조금씩 생활의 일부를 맥과 아이폰으로 바꾸는 중 !!!
아직은 많이 어색하지만, 조만간 윈도우가 어색해질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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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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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7 22:49

    저두 종이 냄새 좀 맡고 살아야 하는데,,,ㅜㅜ

  2. 2010/02/08 12:50

    앗! 선배 이 포스팅 완젼 고마워요~
    딱! 내 스퇄~의 책..ㅎㅎㅎㅎㅎㅎ
    사봐야쓰겠어요^^ thanks thanks

  3. 2010/02/08 13:52

    음~ 저도 최근 블로그 댓글을 아이폰으로 작성했는데, 간만에 PC로 작성을 해서 뷰추천과 믹시 추천을 아주 간만에 해봅니다..ㅎㅎ

  4. 2010/02/08 14:46

    진정 지름신은 횽님이 부추기고 있다는...ㅋㅋ

2010/02/03 17:23
추운날!
해질녘이라 마냥 키다리가 되어버린 그림자마저도 추위를 타고 있다.
키만 커지면 뭐하냐구~ 춥긴 마찬가지인걸~

이래 저래 그림자는 맘상한다.

iPhone

아이폰으로 너무 많이 기대하면 안된다.
눈꼽만한 렌즈로는 딱 그만큼만 기대하자~
아님 플레어를 즐기던지~


그림자는 주인의 속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 한다.
주인이 가진 힘만큼, 크기만큼....
하지만 주인보다 더 큰 힘으로 확장도 가능하고, 다른 형태로 변이도 가능하다.
사실 그림자가 주인보다 더 위대하다..
하지만 이 서글픈 현실을 벗어날 수는 없다.

그림자들은 원하고 있을까? 모리아의 등장을~~~~
(참고로, 모리아는 원피스의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칠무해중 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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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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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3 20:24

    ㅋㅋ 5D보다 나은듯한데..
    아이폰으로 계속 달리고 오디는 나한테 넘기지~~~~~

  2. 2010/02/04 11:07

    우~ 느낌 조타!! 횽림 보고시포요~

  3. 2010/02/05 10:20

    아이폰으로 퍼스팅하기 쉽지않던데, 나만 어려운가 ㅎㅎ
    날이 빨리 풀려야 할텐데....

  4. 2010/02/05 12:57

    참..개안네 아이폰..

  5. 2010/02/06 21:02

    음..아이폰치고는 훌륭한 느낌의 사진인걸요~~
    그림자놀이 좋아욤~~ㅋㅋ

벌써 2010년의 1/12가 지나가버리고,
어느새 2월의 첫날!!
늘 그렇듯이 바쁜 월요일을 보내고, 밀린 일들 체크하면서 살짝, 오랫만에 어색해져버린 포스팅을 올린다.

EOS 5D | EF 50mm 1.4f

오랫만에 지우님께서 친히 카메라를 잡으셨다.
이제 제법 커버린 손이지만, 아직 5D 를 감싸기엔 버거워보이지만,
화려한 손놀림으로 어느새 맘에 드는 한장을 남기고 뿌듯해하네.
덩달아 엄마아빠도 기분이 좋아지고~



사진이 뭐 별꺼냐~
눈에 보이는데로, 손가락이 우연히 누르는데로, 그게 사진인게지..
하드속에 곰팡이 필듯한 묵혀둔 수만장의 사진보다, 남들의 시선을 받을 수 있는 이 한장이 더 소중하듯이~
괜히 겉멋만 잔뜩 들어버린 나보다 훨씬 나은 딸내미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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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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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1 16:32

    이긍 팔불출..ㅋㅋㅋ
    그래두 보면 팔불출될만하이.... ^^

  2. 2010/02/01 16:55

    겉멋 든사람 여기 한사람 추가...ㅎㅎ

  3. 2010/02/01 23:47

    겉멋도 못 부리는 헝그리 유저~~ 1人 추가요~~~

  4. 2010/02/02 10:54

    달이님보다 훨씬 깔끔하게 찍은듯...ㅋㅋㅋ

  5. 2010/02/02 12:48

    왠지 눈물이~~ ㅠㅠ
    저두 손~~ ^^;;

  6. 2010/02/03 16:37

    오~~지우의 시선인가요? 담백함..ㅋ ㅑ~

2010/01/21 08:43
바쁘다는 핑계, 귀찮다는 핑계로 카메라 안 들고 다닌지 오래~
추운 겨울날씨와 쌓여있던 눈덩이들이
푸근한 겨울비에 싸악 사라져버렸네.
그 덕분인지, 출근길은 막막하게 안개로 가득차고,

난... 어디로 가고 있는거지? 뭐하고 있는걸까?
엉망이 되어버리고 있는 나...






여튼 이제 사진을 찍을때도 아이폰..
포스팅을 올릴때도 아이폰..
역시 아이폰이 대세인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폰 티스토리앱으로 포스팅을 했는데, 사진도 제대로 안 올라가고, 오류가 좀 있네... 다시 사진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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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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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1 11:36

    아~ 촉촉히 잠겨드는 분위기가 정말 멋집니다!

  2. 2010/01/21 12:57

    아이폰 사진 좋코...분위기 좋코...좋당.작으니깐 델꼬 당기기도 좋코..갑자기 부럽다.

  3. 2010/01/21 13:56

    아....아이폰...이거 머...아이폰을 가진 블로거와 않가진 블로거로 나뉘어질듯....ㅜㅜ

  4. 2010/01/22 08:58

    아이폰에서 저런 느낌이 나오는군요... 물론 아이폰용 후보정했겠지만...ㅎㅎ

  5. 2010/01/22 09:33

    날이 따뜻해저야 출사를 나갈텐데... 아... 카메라가 막 울고 있습니다. 심심하다고... ㅎㅎㅎ

  6. 2010/01/23 07:22

    이야.. 이젠 하이폰 하나면... 좋다아~~~

    • 2010/01/24 22:17

      근데 하이폰은 어데서 파는거유?
      하이마트에서 파는 아이폰인가? ㅋㅋ (진정 도끼 답다는 ㅎㅎ)

  7. 2010/01/27 07:49

    저의 오타가 정겹죠??? ㅎ
    키보드에 한글이 없어... 근데, 내가 쓴글 읽어보면 정상인데 나중에 보면 오타가 있다니까.
    신기하지??

  8. 2010/01/27 16:56

    소문에 의하면 티스토리 앱개발자가 한명이라는...네이년은 백명...

요즘 꽤 바쁘군요.
바쁘다기 보다는, 다른곳에 시선이 꽂혀있다고 해야 될까요?

바쁜 일정에 미루고 미루던 아이폰 앱개발관련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개발입문의 성지순례인 Hello World 를 찍었으니, 이제 반은 배운거겠죠?



하도 오래전에 했었던 C 는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아이폰은 Objective-C 로 개발을 한단다..
앞으로 다시 개발자로 전향하진 않겠지만, 바뀐 체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한 공부라고 할까?
(그래도 역시 개발은 재미있어~)

아는 형님 덕분에 맥북에다 데탑도 사무실에 잔뜩 들여놓구,
(충무로에서 작년까지 디자인사업하시던 분인데, 사업접어서 장비들이 모두 장모님댁에 고이 모셔져 있다는 말에, 바로 장기무상임대체제로 돌입.. 퀵서비스를 이용해 지난주 금요일에 대량 임대 성공 ㅎㅎ)
형님, 감사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언제던지 쓸일 있으면, 저희 사무실에 오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ㅋㅋ


오랫만에 새로운것을 시작하네..
생전 처음 써보는 맥인지라, MAC OSX 에 대해 익숙해지기가 더 힘들고 있는거 같구..
낮엔 그래도 일해야 되니, 앞으로 밤에 메신저가 많이 켜져있을 확률이 높아질듯..
여튼 화이팅 !!

여튼 시작이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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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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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9 11:03

    내꺼도 하나 챙기다린깐~ -0 -;;;;

    • 2010/01/20 15:41

      다행이 맥북은 쓸만한데~ 사무실에 놔둔 맥은 부팅하기도 쉽지않네 ㅠㅠ
      와서 써~

  2. 2010/01/19 21:30

    포기해. 늦지 않았어.

  3. 2010/01/19 21:39

    내는 모르는 세계요...

  4. 2010/01/20 00:51

    모라는거니..
    바쁘다는거니..

  5. 2010/01/20 09:58

    뭘로 공부하고 계시나요?
    헬로월드부터 찍는 입문서를 찾기가 어렵군요....

    • 2010/01/20 15:54

      레이님이신가 보군요
      전 위키북스(?)였나? 오렌지그림있는 책을보고 있구요 ㅋㅋ
      근데 hello world 는 인터넷강좌에도 많이 보이던데요?
      화이팅하세요

2010/01/06 11:37
눈 한번 제대로 와서, 며칠째 눈으로만 때우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엔 아이폰입니다. ㅋㅋ

iPhone

점심 먹으러 가는길!!
iPhone

길가

눈은 좋아요...
눈온뒤 추워지는 것과, 길가에 질퍽질퍽한게 싫지요....
더군다나 이렇게 눈이 녹지 않고 길에 얼음으로 잔뜩 버티고 있을때는 더더욱~~

아 언제 따뜻해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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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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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16:45

    저 테이블 위에 쌓인 눈좀 보아요~+_+ 우와~~~~~ㅎㅎㅎㅎ 보는건 마냥좋지요 그 속에 사는게 아니라서;;;;흐흐

    • 2010/01/06 22:57

      거기선 그렇게 보고 즐기기만 혀라~ ㅎㅎ
      딱 그게 좋다.. 날씨가 추우니 도대체 눈이 녹질 않는다

  2. 2010/01/06 22:00

    자동차들이 움직이질 못하겟어요.....^^

  3. 2010/01/07 13:06

    어휴.. 직독하게도 내렸다니깐...

  4. 2010/01/08 00:04

    남겨진 발자욱들이 다닥다닥 붙었네요.
    미끄러우니까 총총걸음으로 다들 걸으신 듯. ^^ㅋ

  5. 2010/01/08 15:10

    머~ 한번 더 와줘도 된다는...ㅎㅎ

  6. 2010/01/09 23:17

    최대한 돌아 댕기지 않기!~~ ㅎㅎㅎㅎ

  7. 2010/01/14 18:45

    이번 주에 한번 더 온다고 하던데 아직 조용하네요~
    대신에 추운 공기만 가득이네요~

    • 2010/01/17 14:05

      그래도 오늘은 많이 풀렸네요 ㅎㅎ
      겨울은 아무리 추워야 제맛이라지만 너무 추웠어요 ㅠㅠ

  8. 2010/01/16 11:56

    그때 내린 눈이 아직도 녹을줄을 모르고 있네요^^ 이야. 아이폰인데도 사진이 괜찮네요~굿!

    • 2010/01/17 14:07

      잘지내시죠? 아이폰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ㅎㅎ
      이제 좀 따뜻해질모양이니 길거리에 눈도 좀 녹겠죠?

2010/01/05 08:58
이왕 늦은 출근길 !!
지하철 역을 나와, 근처 법원을 거쳐 사무실로 돌아가다~
눈이 그치지 않고 계속 오고 있지만, 아무래도 길가는 벌써 흙탕물에 범벅이 되어 있고,
바글대는 사람들에 치일 꺼 같았으니...
이럴때 법원 한번 가보자 ㅎㅎ
(이것은 어제의 상황임을 밝혀둡니다~)

EOS 5D | EF 20mm 2.8f

EOS 5D | EF 20mm 2.8f

EOS 5D | EF 20mm 2.8f

EOS 5D | EF 20mm 2.8f

EOS 5D | EF 20mm 2.8f

EOS 5D | EF 20mm 2.8f



도심에서 본 눈..
오랫만이지?

쉽게 빨리 사라져버리던 눈이었는데, 많이 춥지도 않았는데, 오랫동안 내리고 쌓여서 나름 좋았던~
물론 출근시간의 그 테러를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지지만, 그래도 눈이란건 좋은거잖아.

뭐 줄곧, 서울을 벗어나고싶다는 상상만 했고,
가까운 지산이라도 출격을 하자는 이루어질수 없는 모의를 하는 그 재미에,
길가에 헛바퀴 도는 자동차 보며 희희낙낙 하는 그 철없음에~
한번씩이라도 이렇게 세상을 바꾸어준것에 감사한다.


좀 일찍 퇴근해서,
딸내미 공원에서 눈썰매탈때 같이 놀아줄라 했는데, 정작 자꾸 늦어지는 일처리때문에 평소와 동일하게 퇴근했네..
아쉬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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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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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09:44

    일쫌해!

  2. 2010/01/05 13:02

    이럴때 궁궐가고 싶은데~ 발자국도 별로 없을꺼람서..히햐..정말 많이 왔네요.
    이쁘다. (서울..절대 살고싶지 않은 1인..백)ㅎㅎ^^

  3. 2010/01/05 17:04

    이런 눈을 전 서울에서 처음봤어요.. 대단합니다..

    뜬금없이 전 라플란드로 가고 싶네여 -.-

    • 2010/01/05 19:49

      라플란드 눈의 여왕 나오는 거기 말인가요? 아님 말구요 ㅎㅎ
      여튼 눈 대박입니다

  4. 2010/01/05 21:13

    눈 정말 많이 왔어요....
    모든게 눈으로 덮혀서 너무 예쁘긴했어용~~~
    달이님 편안한밤 되세요~~~^^

    • 2010/01/06 11:01

      네 눈 온 첫날은 정말 좋았는데..
      점점 길가의 얼음으로 바뀌어져 애석하네요...
      오늘은 영하 20도라더군요.. 감기조심하세요

  5. 2010/01/05 22:41

    서울 눈 많이 왔다고 하더니.. 진짜 많이 왔네. 쌓인눈은 이뻐.. ^^

  6. 2010/01/06 01:57

    법원 구경 잘 하셨쎄요?!~~ ㅎㅎ

  7. 2010/01/08 00:04

    서울이 서울이 아닌 듯 보이네요. ^^ㅋ

2010/01/04 11:37
새해 첫날!
오랫만에 일찍나왔더만. 폭설이 내렸더군.. ㅠㅠ

다들 출근 잘 하셨어요?


EOS 5D | EF 20mm 2.8f

집앞 평촌공원을 가로질러~
EOS 5D | EF 20mm 2.8f

으아~~ 눈이 장난아님!!


7시 20분경에 집을 나왔는데, 회사 도착하니 10시가 넘었다는....
으흑.... 첫날 뭔 짓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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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4 13:01

    우와~~~~딴세상^^ 요기 비와요~ㅎㅎㅎㅎㅎ

    • 2010/01/04 15:13

      부산에 눈이 잔뜩온건 정말 귀하잖아~~
      그래도 예전에 제대로 함 와서~ 학교앞에 빨간색 다라이 탔던 기억은 나는데? 너도 있었냐? ㅋㅋ

  2. 2010/01/04 13:56

    우와..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춥고, 눈의 양도 많은 거 같아요~

    제 집앞에도 눈이 적어도 10cm이상 쌓인듯 해요~

  3. 2010/01/04 16:24

    오늘 아주 난리도 아니었던 하루였나봅니다.
    출근이 거의 3,4시간씩 걸리셨나봐요. =_=;

    • 2010/01/04 23:58

      휴우~ 말도 마세요. 사당역에서만 1시간 넘게 기다린거 같아요...
      전 두시간반 걸렸답니다 ㅠㅠ

  4. 2010/01/04 17:29

    오늘 죽다 살은 기분...-_-;;; 하도 온몸에 힘주고 걸었더니 허리가 욱신욱신...ㅠㅠ

  5. 2010/01/04 18:45

    폭설짓?! ㅎㅎㅎ

  6. 2010/01/05 22:42

    와우

2009/12/31 14:42
또 다른 내 모습이다.

언제부터인가 온라인에서 내 프로필 사진으로 통일되어 있는 사진 !!
오래전 (2005년 8월 20일) 20D 가 생기고,
선유도 공원에서 찍은 사진이었는데, 아마 저 구조물은 없어진지 오래된걸로 알고 있고...
괜히 온라인에서 내 역할을 하는 넘이라 살짝 소개중!

유난이 파랗고 멋진 구름이 좋아 선유도에서 해질 무렵까지 돌아다녔던 기억도 나고..
지금은 그때의 그 기분을 얼마나 간직하고 있을까?
벌써 2009년도 다 지나가고,
오지 않을줄 알았던 2010 년이 바로 코앞인데.. 올해 난 뭘한거지?

올해같지 않은 내년, 2010 을 기대합니다.

EOS 20D | EF 17-40mm 4f L

성큼성큼


글구 보니, 니가 내 얼굴마담이구나~~~
고생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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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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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31 20:42

    달이님~ 2010년 행복한 일, 기쁜 일만 가득 가득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0/01/02 17:17

    앗..이사진이었군요^^
    경인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달이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충만한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3. 2010/01/03 22:13

    2010년 경인년에도 좋은 인연 만들어 가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한해가 되길 바래요..^^

  4. 2010/01/03 22:34

    새해 복은 받고 계신가요? ^^
    느낌있는 구조물인데 이제는 볼 수 없다니 조금 아쉬워지는군요.

    달이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 2010/01/04 13:03

    그때만 볼수 있는거 였군요..멋지다..! 생각했는데...
    키.키. 키컸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남)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10/01/04 15:14

      넌 이사진 예전에 내가 보여주지 않았었나?
      아님 말구~~
      선유도 함 오라니까, 맨날 튕겼잖앗~

일도 많고, 모임도 많고, 술자리도 많은 연말입니다.
근데 올해는 일이 바빠 영~ 놀지를 못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아주 슬픕니다 ㅠㅠ (마눌님과 딸내미는 올레~~~ ㅋㅋ)

지난주에 살짝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랫만에 뵙는분도 있고, 첨보는 분도 있고... 뭐 이런게 술자리죠. ㅎㅎ
근데 너무 추운날이다 보니 저녁만 먹었어요.
밥상위에 난무(?)해 있는 술병들은 거의 환불했다는 ~~
(이런 모범적인 모임은 좋지 않아.. 암~)

본격적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살짝 살짝 수다타임 !!

아구찜은 벌써 해치우고, 낚지찜으로 든든하게~
이런 안주에는 정말 쐬주를 한잔 땡겨줘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ㅎㅎ

두툼하면서 맛난 파전도~

역삼동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집" 입니다.
로컬스토리에 리뷰를 함 올려볼까요?
오랫만에 등장한 고아라폰이군요. 지금은 아이폰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알람으로만 작동하고 있답니다 ㅎㅎ
작은집 식당 전화번호를 넣고, 리뷰내용을 짧게 넣고, #1188 로 보내기만 하면?
잘 등록되었다고 확인문자까지 오는군요 ㅎㅎ

부른 배를 튕기면서 볶음밥도, 한그릇 땡겼습니다.

다들 사진하시는 분들이라, 메뉴하나가 나오면, 종류도 다양한 카메라들이 불쑥불쑥~
슈팅타임에 먹고 있음 뻘쭘해진다는

그리고 로컬스토리를 방문해봤습니다
http://www.localstory.kr
오른쪽에는 작은집으로 바로가기 http://localstory.kr/02-2051-7856

리뷰내용에는 내가 보낸 내용도 올라가있네요.
근데 회원가입하기 전에 올린 내용이라 핸드폰번호 뒷자리만 보인다는..
위에는 플투님이 올리신 맛깔스런 튀김사진도 올라와있네요..



KT 에서 진행하는 로컬스토리 ! 지역 맛집정보에는 아주 좋은 기능이 많더군요.
아이폰용 어플이라도 하나 나와있으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회원가입하기 전에 보낸 리뷰내용도 회원가입하면 핸드폰번호로 매치가 될껀데, 아직도 전화번호가 나오는 건 좀 거시기 합니다. 작은거지만 신경써주는 쎈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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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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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4 16:22

    달이님... 성탄절 즐겁게 보내세요!

  2. 2009/12/24 19:57

    낮익은 얼굴도 보이는데요!~~ ㅎㅎㅎ

    술 반납은 올치 않아요!~~ㅋㅋㅋ

  3. 2009/12/24 21:17

    앗 무진군님이닷!!!

  4. 2009/12/25 10:02

    아... 정말 새우튀김 맛있어 보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5. 2009/12/26 13:07

    앗 그러고보니 플투님께서 같이하자고 한 모임이 이거였군요~
    아쉽게도 회사일로 참석하지 못했는데 즐거운 모임이었을것 같아요~ ^^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엽~ ^^*

  6. 2009/12/26 16:56

    제모습도 사진에 보이네요. 송년회 치고 정말 술많이 먹지 않은 모임같아요. 그날 너무 즐거웠습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구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참고로 전 비트손입니다. :)

  7. 2009/12/29 04:02

    한국의 연말이 그립다. - 미국촌에서 촌아줌마가.

    • 2009/12/30 02:49

      이거 자랑인게요?
      아~ 정신없는 연말이 뭐가 좋다구? 껀수는 생기지만, 가지 못하는 이 아픔을.. 크흑~~~

  8. 2009/12/29 12:37

    일이 많으신그에요? 다음 포스팅이 음넹..ㅋㅋㅋㅋㅋ.. 음식사진에 왠만하믄 댓글 안달려고 그랬는데 밥먹고난 직후라서 포만감에 ~ 끄적!~ㅎㅎㅎ^^

    • 2009/12/30 02:49

      웅. 요즘 바쁘네... ㅠㅠ
      밀린 사진이 쪼매 있는뒤, 짬짬히 해놔야겠다..
      그러고 보니 올해도 다 갔네

  9. 2009/12/30 00:46

    안녕하세요 달이님!! ^^;

    음식사진.. 야밤에 보는 음식사진은 정말 테러에요 ㅎㅎ ^^;

2009/12/22 09:42


온타운 (
http://www.ontown.net) 에서 온라인 사진전이 열립니다.
유명한 포토블로거들이 참가해서, 반응도 좋고 정말 기존 사진들을 보면 우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근데 벌써 온라인사진전이 10회를 맞이한다고 하네요. 

근데 이제 온라인사진전의 퀄리티가 확 떨어지지 않을까요?
10회에 내가 참석했기 때문에~ (정말 본의아니게 운영자 또자쿨쿨의 협박아래 참석해버렸다. 미안하다.)
이건 정말 온타운발전에 害가 된다고 그렇게 말을 해도, 말을 안 듣는군요...

뭐 여튼, 10회 온라인사진전 정말 축하합니다.
http://www.ontown.net/exhibition/ 에서 12월 23일부터 확인가능합니다!!


온타운 열번째 온라인사진전 초대장

그나마 사진이랍시고 찍고 댕긴건 사진전에 낸 이 사진 찍을때가 거의 마지막이었나봐!!
이제 막 필름에서 DSLR 로 넘어와서 관심을 많이 가질때였는데,
나도 작은 갤러리 하나 만들려고 뚝딱뚝딱 하다가, 바빠서 다 접어버렸던 기억이!!

그리고 나서는 늘 딸내미 사진위주의 가족사진이다 보니,
예전의 그 뭔가가 좋아서, 찍어대던 사진에 대한 열의는 많이 흐려진듯~
또 사진전에 참가하라면, 이젠 딸내미 사진만으로 가득 채울테닷~

쓸만한 사진찾으려다 보니, 오래전 기억들이 새록새록~
필름과 인화해놓은 사진을 다시 뒤지기엔 너무 귀찮고, 외장하드에 사진을 대충 훑어보는데도 이거~~
언제 주말에 날잡고, 다 뒤져봐야겠다. ㅎㅎ

아래는 사진전에 올라가있는 사진들!!
이왕이면 사진전에 가서 보세요..
http://www.ontown.net/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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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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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2 10:51

    오옷!! 좋은 느낌들이 한자리에 모이겠군요~ ㅎㅎ

  2. 2009/12/22 11:42

    우와~~ 전시회 축하드립니다.^^

  3. 2009/12/22 12:03

    이렇게 사진을 다 오픈하면 재미가 없쟎아!!!!!!!
    글고 10월23일 이면..내년까지 기다리라고???? ㅎㅎㅎㅎ

  4. 2009/12/22 13:04

    전시회 축하드립니다. 문 열면 얼릉 가서 또 볼께요.

  5. 2009/12/22 15:49

    슨배님 축하해요~ 온라인 전시회라 요기서도 볼수있겠다^^

  6. 2009/12/23 01:43

    오호~~ 축하 축하~ 마나님고 지우님도 모델이~~ ^0^

  7. 2009/12/23 11:20

    아아 축하드려요.. 그리고 사진 멋지기만 한데요 멀 -ㄴ -;; 엄살쟁이셔!!

  8. 2009/12/23 11:22

    온타운전시회 사진 너무 잘보았습니다^^

  9. 2009/12/23 20:24

    맘에드는 사진이 너무 많네요~~
    사진전 정말 축하드립니다. ^^*

  10. 2009/12/24 15:14

    에궁..PC가 그런가요..사진로딩이..사진전에서 봐야겠어요

인생 뭐 별꺼 있나요?
지르는 재미라도 있으니, 살만한거죠 ㅋㅋ
어차피 한달에 전화요금이 5만원이상 정액제를 사용중이었으니.
전화 사용량만 조금씩 줄이면, 별 차이 없다고 애써 위안중입니다.


iPhone | Capture

바탕화면은 딸내미 사진으로~~

iPhone | Capture

일단 사용중인 첫화면 !! 앗따 써볼게 너무 많아용~



일단 어플을 가득 채웠네요... (지난주에 미리 받아둔 것들~~ 200개 가량 된다는 ㅎㅎ)
iKorway 3.0 $0.99 외에 모두 무료입니다...
아마 원격데스크탑 이라던지 몇가지는 유료로 지를 것 같지만, 당분간 무료어플만 사용할 예정입니다요.
덕분에 아이폰에 투자하는 시간이 조금씩 많아질듯 합니다.
영화나 음악도 가득 채우고 있으며, 밀린 원피스 부터 보고 있는 중이네요 ㅎㅎ

일단 완전 감동중입니다.
곧 아이폰 사진도 살짝 올려드리죠.... (다들 말리겠지만, 꿋꿋하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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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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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1 16:49

    오우~~ 축하드립니다.^^
    요즘 눈만뜨면 아이폰이 아른거리는데,,,역시 앞서가시는군요.^^

  2. 2009/12/22 15:51

    관헌성도 질렀던데.........슨배님들..왕 부러비요 ㅡ.,ㅡ

  3. 2009/12/23 11:21

    저도 오만원짜리 정액제 사용중인데;;; 이거 왜;;; 사고 싶지가 않으까여;;;;;
    갖고는 싶은데 ㅠ- ㅠ;; 뭔가 제게는... 과분한거 같아서;;;

    그나저나 사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 ㅠ 커흑;

  4. 2009/12/24 19:58

    오~~~ 아이폰!!! 오~~~~~

2009/12/21 11:52
일주일동안 한파가 몰아쳤다.
아~ 춥다.
결국 눈도 보고야 말았네..

저 눈이 쌓이면, 서울로 올라오는 고속도로 정체가 걱정되어 마냥 즐기고만 있지는 못했지만,
잠깐, 아주 잠깐이지만 눈이란건 살짝 기분좋게 해준다..

iPhone

오다 마냐?


음하하하하~
아이폰이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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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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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1 12:43

    이거 아이폰으로 찍으신건가요? 느낌좋네요.

  2. 2009/12/21 13:19

    오~~~~~~~~~~~슨배님 아이폰 구매하셨세요? 럭셔뤼~~ㅎ

  3. 2009/12/21 13:33

    오오오~ 아이폰! 사셨군요~~

오랫만에 강남나들이를 하다.
갑자기 몰아친 한파에, 하루종일 외근에 시달리다가 오늘은 마눌님께서도 직접 행차를 하시다.
물론 딸내미도~ ㅎㅎ
사무실근처에 주차해놓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려 했으나, 너무 추워 차 막혀도 그냥 포기하고 말야..
덕분에 선릉에서 강남까지 한시간넘게 걸리긴 했으나~ ㅎㅎ

오늘은 또자네 가족이랑 조촐하게 샤브샤브먹는날!! ㅋㅋ


근데 회전식 샤브샤브란다! 이제 살짝 둘러볼까나?

입구에 멋진 물이 흐르는 벽

넓은 홀에, 여유로운 분위기

우린 애들이 있어서 구석쪽에 넓은자리!!
옆에는 샤브샤브재료들이 흘러가고~~
저기서 먹고 싶은거 바로 잡으면 내꺼!! ㅋㅋ

하필 재료가 다 떨어질때 사진을 찍었네 ㅎㅎ
샤브샤브뿐만 아니라, 스시/샐러드/치킨/스테이크/새우구이 등도 별도 부페코너가 있네요
혹시 샤브샤브를 먹다먹다 지치면 취향대로 ㅎㅎ

샤브샤브 익기 전에 간단하게 요기중 ㅎㅎ

이제 육수가 올라가고, 천천히 재료들을 셋팅중

일단 야채부터 넣고~

접시들이 정신없이 지나가고~
먹고 싶은게 있음 바로바로~ ㅎㅎ

맛난것들을 앞에서 다 빼가버리면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워낙에 다양하고 많이 지나가니까 별문제가 없었음

이제 슬슬 시식을 해볼까요? ㅋㅋ

치킨도 갖고 왔는데, 내가 먹기엔 조금 매웠다는 ^^;

만두좋아하는 첫째 지은이~
새우좋아하는 둘째 지윤이~
둘다 엄마닮아 이쁘다는 ㅎㅎ

별도로 스테이크코너에 가서 요청하면 맛난 스테이크에 새우까지 ㅎㅎ

중간중간 재료가 비면, 바로바로 채워주시는 

원래 계획은 저걸 다 먹을려고 했던건데, 너무 많아~ 

샐러드바~ 메뉴가 많진 않아도 신선해서 맛있었다는~

간간히 샐러드를 보충해서 입가심하면서

다들 사진찍는다고 좀 보라고~ 보라고~ 애원했는데, 마냥 먹기만 하고 있다는~
흑.. 나도 어여 찍고 먹어야지 ㅎㅎ

말도 좀 하면서 먹자. 응?

가족모임은 우리밖에 없었던듯~
강남 CGV 지하에 있어서 직장인들 회식장소로 제격인거 같네요
간단하게 술과 맛난 샤브샤브를 무한리필이니 예산도 저렴하게 ㅎㅎ

평일저녁인데도 사람들이 가득차더라구요

도대체 육수를 몇번이나 보충하면서 먹는게냐?
맛있긴하다면 너무 과식하는거 아냐?

이정도는 기본이죠 ㅎㅎ
이것만 먹었겠냐구요... 한번 끓일때 이정도? ㅋ

어머~ 여기도

이제 배부르니, 슬슬 칼국수를 ㅎㅎ

띄엄띄엄 비어있는 곳은 벌써, 누군가의 손이 거쳐간뒤~ ㅎㅎ

그리고 마지막은 새우만 잔뜩 요청해서 입이 비릴때까지 먹어주는 센쓰~~

뒤늦게 봤는데, 술병도 돌아다니더군요.
이건 별도 비용인듯..
진작 알았으면 와인이라도 한잔 하는건데요~~ 아쉽~

나오는 길에 반대편 테이블



배부르게 자알 먹었습니다.

올리브팜스 웹사이트 바로 가기
http://www.olivefarms.co.kr/

한창 송년회에 회식시즌인데,
역시나 거의 대부분 그런 모임들이군요..
가격이 저렴한건 아니지만, 추가비용 걱정없고, 맘편하게 많이 먹을 수 있으니.. 우리처럼 양많은 사람들은 최고!!!

담주즈음에 회식해야 될껀데, 한번더 와봐야겠네요 ㅎㅎ
참, 주차는 강남CGV건물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


그럼 다들 즐거운 회식되세요 ㅋㅋ
그리고 술은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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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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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9 11:48

    오우~ 지쟈쓰! +_+

  2. 2009/12/19 13:45

    오붓한 저녁식사되셨나요? 생각보다 가격대비 맛볼 수 있는 샤브샤브의 종류가 많더라구요. :)

  3. 2009/12/19 14:56

    맛있으셨겠어요..학생인 저는,,,돈을 모아서..ㅎㅎ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4. 2009/12/19 16:01

    앗! 새우다..
    샤브와 스시 마구마구 땡기는데요...^^

  5. 2009/12/20 12:54

    정말 멋진 외식이군여

  6. 2009/12/20 22:36

    완젼 배신감이 스나미로 몰려오는...-_-;;;;

  7. 2009/12/21 00:40

    비밀댓글 입니다

  8. 2009/12/21 09:46

    양이 양이~...대박 샤브샤브인데~

  9. 2009/12/29 21:11

    님 리뷰 덕분에 크리스마스데이트를 망쳣습니다. 70분안에 다 먹고 나가야 하고 늦으면 한사람당 1500원씩 벌금을 받더군요. 근데 12/19~20일을 전후해서 올라온 리뷰들에는 어디에도 그런 내용이 없네요, 업주와 짜고 블로거가 사람을 속이는 시대네요.

    • 2009/12/30 02:48

      글쎄요. 어떻게 믿는지는 본인의 의지지만,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는건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군요.
      리뷰는 개인적인 취향일 뿐이니, 절대 신뢰가 아니라 참고사항 아닐까요?
      (근데 시간제한은 금시초문이군요~)

    • 2009/12/30 09:35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 공짜밥이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당신 블로그에 놀러오는 사람을 확인되지 않은 것을 퍼트리는 사람으로 매도하는군요. - 홈페이지에도 급하게 수정하느라 위랑은 안 어울리는 폰트로 급하게 70분을 넣었군요. 못 믿겠음 가서 확인하시죠

    • 2009/12/30 11:54

      시간제한으로 바뀐건 리뷰어의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저희가 갔을때는 저희 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들도 제한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확인해보니 1500 원 벌금은 한 사람당이 아니라, 계산서당 지급이던데요~ 정말 한사람당 1500 원씩 벌금 내셨나요? 가서 돌려받으세요.
      확인되지 않은 사실 : 업주와 짜고 블로거가 사람을 속이는 시대
      그러면, 제가 우소님을 경쟁사의 알바라고 취급하고 매도를 해야 되나요?

  10. 2010/02/06 08:47

    방문 감사 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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