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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9 iPhone App - Hello, World!! (10)
  2. 2009/12/21 아이폰 질렀습니다 (8)
  3. 2009/12/07 타미플루 (10)
  4. 2009/11/30 규칙적인 생활하기 (6)
  5. 2009/09/22 제네시스 쿠페 (6)
  6. 2009/09/02 PMP 분실 (4)
  7. 2009/08/28 블로그에 너무 오랫만에 왔나? (8)
  8. 2009/07/30 찰흙놀이 (6)
  9. 2009/07/28 방울토마토 (6)
  10. 2009/07/07 수채화 (10)
  11. 2009/06/26 컴 고장나다 (3)
  12. 2009/06/18 오디를 만나기 전 !!
  13. 2009/06/16 아침부터 바보짓을~ (2)
  14. 2009/05/22 헉! 카메라가 아파요 (3)
  15. 2009/05/13 돌잔치 경품에 당첨되다 (2)
  16. 2009/03/30 지난주 누군가의 꿈에 내가 나왔다는군요~ (6)
  17. 2009/03/30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2)
  18. 2009/03/27 하루만에 다시 서울로~
  19. 2009/03/27 부산이 왜 이리 추운게냐?
  20. 2009/03/23 또 운동시작, 살짝 봄소식 (8)
요즘 꽤 바쁘군요.
바쁘다기 보다는, 다른곳에 시선이 꽂혀있다고 해야 될까요?

바쁜 일정에 미루고 미루던 아이폰 앱개발관련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개발입문의 성지순례인 Hello World 를 찍었으니, 이제 반은 배운거겠죠?



하도 오래전에 했었던 C 는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아이폰은 Objective-C 로 개발을 한단다..
앞으로 다시 개발자로 전향하진 않겠지만, 바뀐 체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한 공부라고 할까?
(그래도 역시 개발은 재미있어~)

아는 형님 덕분에 맥북에다 데탑도 사무실에 잔뜩 들여놓구,
(충무로에서 작년까지 디자인사업하시던 분인데, 사업접어서 장비들이 모두 장모님댁에 고이 모셔져 있다는 말에, 바로 장기무상임대체제로 돌입.. 퀵서비스를 이용해 지난주 금요일에 대량 임대 성공 ㅎㅎ)
형님, 감사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언제던지 쓸일 있으면, 저희 사무실에 오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ㅋㅋ


오랫만에 새로운것을 시작하네..
생전 처음 써보는 맥인지라, MAC OSX 에 대해 익숙해지기가 더 힘들고 있는거 같구..
낮엔 그래도 일해야 되니, 앞으로 밤에 메신저가 많이 켜져있을 확률이 높아질듯..
여튼 화이팅 !!

여튼 시작이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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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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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9 11:03

    내꺼도 하나 챙기다린깐~ -0 -;;;;

    • 2010/01/20 15:41

      다행이 맥북은 쓸만한데~ 사무실에 놔둔 맥은 부팅하기도 쉽지않네 ㅠㅠ
      와서 써~

  2. 2010/01/19 21:30

    포기해. 늦지 않았어.

  3. 2010/01/19 21:39

    내는 모르는 세계요...

  4. 2010/01/20 00:51

    모라는거니..
    바쁘다는거니..

  5. 2010/01/20 09:58

    뭘로 공부하고 계시나요?
    헬로월드부터 찍는 입문서를 찾기가 어렵군요....

    • 2010/01/20 15:54

      레이님이신가 보군요
      전 위키북스(?)였나? 오렌지그림있는 책을보고 있구요 ㅋㅋ
      근데 hello world 는 인터넷강좌에도 많이 보이던데요?
      화이팅하세요

인생 뭐 별꺼 있나요?
지르는 재미라도 있으니, 살만한거죠 ㅋㅋ
어차피 한달에 전화요금이 5만원이상 정액제를 사용중이었으니.
전화 사용량만 조금씩 줄이면, 별 차이 없다고 애써 위안중입니다.


iPhone | Capture

바탕화면은 딸내미 사진으로~~

iPhone | Capture

일단 사용중인 첫화면 !! 앗따 써볼게 너무 많아용~



일단 어플을 가득 채웠네요... (지난주에 미리 받아둔 것들~~ 200개 가량 된다는 ㅎㅎ)
iKorway 3.0 $0.99 외에 모두 무료입니다...
아마 원격데스크탑 이라던지 몇가지는 유료로 지를 것 같지만, 당분간 무료어플만 사용할 예정입니다요.
덕분에 아이폰에 투자하는 시간이 조금씩 많아질듯 합니다.
영화나 음악도 가득 채우고 있으며, 밀린 원피스 부터 보고 있는 중이네요 ㅎㅎ

일단 완전 감동중입니다.
곧 아이폰 사진도 살짝 올려드리죠.... (다들 말리겠지만, 꿋꿋하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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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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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1 16:49

    오우~~ 축하드립니다.^^
    요즘 눈만뜨면 아이폰이 아른거리는데,,,역시 앞서가시는군요.^^

  2. 2009/12/22 15:51

    관헌성도 질렀던데.........슨배님들..왕 부러비요 ㅡ.,ㅡ

  3. 2009/12/23 11:21

    저도 오만원짜리 정액제 사용중인데;;; 이거 왜;;; 사고 싶지가 않으까여;;;;;
    갖고는 싶은데 ㅠ- ㅠ;; 뭔가 제게는... 과분한거 같아서;;;

    그나저나 사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 ㅠ 커흑;

  4. 2009/12/24 19:58

    오~~~ 아이폰!!! 오~~~~~

2009/12/07 01:00
지난주 목요일 부터 딸내미가 살짝 열이 나기 시작했다.
일주일 전에도 살짝 열이났다가 바로 내렸기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았다.
단골병원에 갔다오고, 해열제랑 이것저것 좀 받아오는 정도!!
근데 열이 내리지 않네. 거기다 토요일부터는 살짝 기침에, 콧물까지~

토요일 저녁, 인근 병원에 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종플루 검사를 받아보다.
검사결과는 월요일즈음 나올껀데, 미리 타미플루를 처방해준다.
물어보았다. 
열이 좀 내리면 굳이 타미플루 안 먹여도 되는거죠? 
네~ 신종플루가 의심스러워서 미리 처방해드리는 것이니, 확진검사 이후부터 먹어도 됩니다~

그러려니 했다. 담주정도에 신종플루 예방접종에 신청은 해놨는데, 그것도 하도 말이 많아서 어쩔지 고민을 하고 있던 차였다..
그런데.... 그런데.....


EOS 5D | EF 50mm 1.4f

해열제, 콧물감기용, 기침감기용 약이 많기도 하다.
그중 별도 비닐에 쌓여있는건 타미플루~
설마 타미플루를 써야 될 상황이 올줄은~

EOS 5D | EF 50mm 1.4f

결코 반갑지 않은 검사결과!!
설마설마 했더니~ ㅠㅠ
역시 유행에 민감한 울 딸내미 !! 남들 하는거 안하고 넘어가면 섭하지~~ 암~

열은 거의 다 내려가는 거 같다.
그래도 양성반응이 나온 이상, 5일치 타미플루는 무조건 먹어야 된단다.
먹다가 상태가 좋아서 안먹이면 바이러스가 변이를 해서, 그 이후에는 더 힘들어진단다.

이 유명한 병에 걸리고도 주말내내 아빠랑 잘 놀아줘서 고맙다. 짜증이 좀 심해지긴 했지만~~
부디 타미플루 부작용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나도 당분간 자체 격리될 예정이다.
아직 와이프와 난 전혀 기미가 안 보이긴 했지만, 며칠간 쉬지않고 딸내미와 격한(?) 뽀뽀를 해왔기 때문에, 괜히 내가 주위에 퍼뜨리는 불상사가 생기면 안되지 않을까?

아~ 내일아침엔 미팅취소하기 바쁘겠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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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7 10:03

    에구구구..... 따님 얼릉 낫기를 기원드립니다.

  2. 2009/12/07 12:55

    나 한동안 선배 블러그 근처도 안왔었는데..
    어쩌노..지우랑 통한다. 초신상유행녀.ㅠ.ㅠ / 몸에 무리 안가도록 충분한 휴식, 물.. 그리고 관찰!~ 열부터 언능 내려야할껀데요..

  3. 2009/12/07 15:25

    이런.. 언넝 낫겠죠~~ 전 술병나서 결국 배탈이...ㅠㅠ

    • 2009/12/07 16:08

      술병은 집에 콕~ 박혀있으면 알아서 낫는다는~~
      웅~ 딸내미 열은 내렸으~ 뭐 낫겠지.. ㅎㅎ

  4. 2009/12/07 18:14

    부작용없이 지우야 빨리 벗어던져버려라~

  5. 2009/12/10 01:29

    제 가정에도 한바탕 휩쓸고 지나갔는데... 가족들도 안심할게 아니더군요.
    아무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헬스 끊었다.

이달초에 끊었는데, 첫날나가고, 홀딩시켰다가 지난주 월요일부터 새벽에 나가기 시작했다.
바디측정하는데, 체지방을 -5kg 을 해야 된단다. 
(이건 이상적인 체형이구~ 지금이 딱좋다고 아직도 우기고 있음)

그냥 살랑살랑 뜀박질만 좀 할라 했는데,
새벽에 한가해서인지 트레이너가 이것저것 마구마구 시킨다.
아~ 배땡겨~ ㅠㅠ

거의 1년마다 한번씩 올라오는 운동관련 포스팅 !!
큰효과를 보는것보다는, 그냥 조금더 긴장을 해보자라는 의미가 많을듯 하다.
자자..! 3개월 후딱가겠지?


부쩍 아침잠이 많아졌는데.. 아공~ ㅠㅠ
(근데 골프는 언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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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30 14:55

    ㅋㅋㅋ 아침 운동 만만치 않죠?

  2. 2009/11/30 21:14

    ㅋㅋ운동하시는 모습은 상상이 아니되어요~ㅎㅎㅎ

  3. 2009/12/01 12:42

    새벽에 할까,,아님 늦은저녁에 할까 ..매번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도 skip 이렇고 있습니다.^^

    • 2009/12/01 15:33

      빼먹을때 빼먹더라도, 일단 시작했습니다 ㅎㅎ
      시작이 반이니까. 일단 절반은 성공이라고 혼자만 생각중!!

두근두근 !!

날렵한 몸매에,
빠알간 속살까지~~

진정 남자의 로망이란 말이지~~

EOS 5D | EF 50mm 1.4f

부릉부릉! 잔잔한 엔진소리와 미묘한 떨림까지~
다시 질풍노도의 시기가 돌아온건가?


아흑~~~
참고로, 일국성이 지난주 지른 제네시스 쿠페 !!
이차저차해서 하루 대여권(?)을 받긴 했으나~ 제대로 밟아볼 수는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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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2 12:51

    선배 주위엔 대.인.배 들이 넘 많은걸?ㅎㅎㅎ 근데 내가 아는 일국성??ㅡㅡ

    • 2009/09/22 12:56

      그럼 니두 대인배??
      어 니가 아는 일국성 !!
      홈페이지에도 이 사진 올라왔잖여~~ 일국성의 근엄한(?) 포즈와 함께~~

  2. 2009/09/22 20:57

    나도 좀 태워줘~

  3. 2009/09/22 23:14

    히야~ 번쩍번쩍 잘 빠졌네요+_+
    저도 지르고 싶어요-ㅅ-;

2009/09/02 16:05

어제 출근길에 갖고 다니던, PMP Yepp p2 잃어버렸다..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밀리고 밀리어 겨우 내렸는데, PMP 는 사라지고 이어폰만 덜렁덜렁~~
으흑..

앞으로 지하철에서 뭐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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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2 18:37

    아아... ㅠ.ㅠ

    but...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팟 터치 3세대를 사라는 지름신의 계신인줄 아뢰옵니다. 호호호...

  2. 2009/09/02 23:39

    정장 Cf가 생각나는군요.

    "낼 뭐입지?~~~~"

    분실함엔 가보셨나요? 아마 그걸 챙긴분이 거기에 나둘리가 희막하지만-_-;;

    • 2009/09/03 07:06

      설마 분실함에 갔을까요?
      아예 딱 잊고 있습니다.
      지름신이 마눌신을 이기는 날이 오겠죠 ㅎㅎ


낯선 이 느낌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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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8 12:27

    tag가 더 웃기오~..ㅋㅋㅋ

  2. 2009/08/28 17:10

    히히히...

  3. 2009/08/29 17:36

    ㅋㅋ 오랜만에 오셨다 했습니다~

  4. 2009/08/30 16:35

    안녕하세요. 오랜(?)만인가요...ㅎㅎ
    벌써 낯설으시다니..

2009/07/30 08:30
지난주 딸내미가 문화센터에서 찰흙을 했나보다.
아빠하고 찰흙놀이한다고, 그 재료들을 집에 가져왔더라고~

저녁먹고,
지우는 눈사람 만들고,
난 뭐 만들까? 하다가 만만한 초갓집!!

근데 쉬운게 없네.. 에휴~~

EOS 5D | EF50mm 1.4F

내가 만든 초갓집 !!
나름 박에다 호박잎까지 만든건데, 영~ 어색함,
옆에는 스트라이다 자전거파킹중 !! ㅎㅎ


지우가 만든 눈사람도 있는데,
나름 잘만들긴 했는데, 너무 쪼그맣게 만들어서 사진에 제대로 안 찍혔네. 아쉬워라~~~

역시 애 키울려면, 뭐든 잘해야 되나봐~
비아짐이 맨날 문화센터 가서, 온갖거 다 한다더만~~
초등학교 들어가면, 만들기 그리기 숙제들을 다 도와줘야 되나?
우리같은 감각없는 엄마아빠는 어쩌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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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30 12:35

    선배네 홈피서 봤지비~~~ㅎㅎ 스트라이다.. 전거 살까 무지 고민중일때 알아보던거..
    비싸.. 럭셔리 찰흙!ㅋㅋ

  2. 2009/07/30 17:02

    이 정도는 감각있으신데요..^^

  3. 2009/07/31 09:30

    자전거가 집만해요~ ^_____^

2009/07/28 10:43
퇴근길에, 비아짐이랑 딸내미와 저녁먹다.
과일가게를 지나치다, 방울토마토 한박스에 9000 원 !!
물러지지 않고, 나쁘지 않은거 같아 사들고 오다.

집에 과일귀신이 둘이나 있어서, 늘 냉장고를 비우면 안된다는 거지~
과일귀신이 누구냐구? 나랑 딸내미 !! ㅋㅋ


EOS 5D | EF50mm 1.4F

모두 씻어서, 꼭지따고 한번에 먹을만큼 분리해서 냉장고에 넣어두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한봉지 갖고 와서 먹었지!

EOS 5D | EF50mm 1.4F

씽크대에 선별작업중



뭐 물론 일련의 작업들은 마눌님께서 친히 해주시다.
난 맛있게 먹을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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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8 12:56

    태크 와방 웃겼다는.. 과일귀신.ㅋㅋㅋㅋ출출한 여름밤엔 속 무리안가게 자두 한알 추천 >ㅂ<

  2. 2009/07/28 12:42

    밤에 배고플때 아그작 아그작 먹으면 정말 좋더라구요. 호호~

  3. 2009/07/28 18:33

    다이어트 할때 아주 질리도록 먹었었죠...ㅋㅋ

2009/07/07 09:38
예전에 마트갔다가, 사준 물감,붓,팔레트 등등등
괜히 딸내미가 커간다는 느낌에 선뜻 사버렸는데, 이게 생각보다 자리를 펴주기 귀찮더란 말이지~
미루다미루다 느긋한 일요일, 어제 어디 놀러갈려다가 그냥 집에서 딩굴거리다 물감준비를 해주다~

아직 그림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물감들을 짜는걸 더 좋아라 하고,
물묻혀서 붓으로 마구 섞는걸 더 좋아라 하고,
아빠 그리고 있는거에 마구 낙서하는 걸 더 좋아라 한다.



EOS 5D | EF50mm 1.4F

딸내미 첫작품 !! (내가 한것도 있네 ㅠㅠ)



EOS 5D | EF50mm 1.4F

다 섞어버려 결국은 다 비슷한 색깔이 되어버리다. 뭐 잼나니까 패스~



EOS 5D | EF50mm 1.4F

역시 자세하나는 끝내주는 지우 !!
뭔가 그럴듯하지 않냐? ㅋㅋ




갑자기 매일매일 포스팅하다보니, 지우사진이 다량으로 올라오네~
이러면 일기 홈페이지(www.sangsang.org) 와 내용이 많이 겹칠껀데 ^^;;;
뭐 그래도 블로그가 업데이트가 빠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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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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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7 17:11

    ㅋ ~ 예술가 탄생입니다. 아이들 그림은 자유롭고 창조적이라...좋아요~^^

  2. 2009/07/07 17:56

    물감이 아니라 먹을 갈아야 될꺼 같아요..^^

  3. 2009/07/07 18:44

    예술의 혼을 불태우고 있군요~

  4. 2009/07/07 19:55

    혹시 알아요 미술신동이 될지!ㅋㅋ
    저도 어릴때 그림을 참 좋아했었는데.. 스케치는 잘하는데 색만칠하면 망친다죠;
    딸님이 그리는 자세가 범상치 않네요!

  5. 2009/07/13 11:45

    ㅋㅋㅋ 자랑쟁이시라니까~~~

    • 2009/07/14 08:59

      이게 생각보다 중독성이 강해요~
      포스팅할꺼 없을때, 직빵이라니까요 ㅎㅎ
      술고님도 조만간 중독되시지 않을까요?

2009/06/26 09:40

어제부터 켜지지 않는 컴 !!
평소 작은 노트북을 들고 다니다 보니, 성능이 떨어지는 걸 어쩔 수 없어 사무실에 일할땐 데스크탑을 하나더 사용중이다.
근데 어제부터 켜지기만 할뿐, 전혀 윈도우가 뜨질 않는 상태 !!
아무래도 포맷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서, 델컴퓨터 AS 센터에 문의 !!

1~20분동안 전화기 붙잡고 몇가지 테스트해본결과,
CPU 아니면 마더보드 문제일것 같단다.
작년에 산건데 으흑~ 벌써 수리비라니~~ 라고 걱정을 하는 와중에..
아직 무상기간이 많이 남아서 무상교체가 가능하단다.. 앗싸..
더군다나 오늘 바로 AS 기사가 부품들고 와서 바로 교체를 해준다는군 !!

오홀~ 델컴퓨터 편하군. 좀 싼맛에 산건데 AS 까지 이정도면 앞으로 계속 사용해주마~~ 캬캬


EOS 5D | EF50mm 1.4F

오랫만에 뜯어본다. 본체는 요렇게 생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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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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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6 11:39

    오홍홍~ 오전에 후딱 와서 메인보드 쌰악 교체해주고 가네... 좋아라~

  2. 2009/06/26 15:33

    좋겠다.


오랫만에 지를 작정을 하고 몇주간 장터매복을 진행중이었다......
지난번 20D 의 고장수리중, 20D 는 LG상사에서 수입한 제품이라 포인트결제가 안된다 하여,
만원으로 수리가 가능한 걸, 134,000 원이나 들여 수리를 했다는거에 상처를 받아..
(정품이면 뭐하냐구.. 포인트결제도 안되는데~)
캐논코리아제품으로 기변을 작정함....

20D 와 ef 24-70L 렌즈 두개를 팔아서
아주 이쁜 5D 를 맞이하려는 중이다.... 두둥.



기대하시라~~~




뭐 카메라 좋은 거 바꾼다고,
사진이 좋아질리도 없고, 당분간 들고는 다니겠지만 그게 얼마나 또 오래갈지도 모르겠고~~ ㅎㅎ


여튼 곧 늠름한 5D 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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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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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어제 퇴근하면서 노트북과 가방을 그냥 사무실에 놔두고 퇴근하다~
아침에 늘 제일 먼저 출근하기에, 가방에 놔둔 열쇠꾸러미만 가지고 퇴근했는데..
이런~ 아침에 출근해보니 열쇠꾸러미에 사무실 키만 빠져있네.
다들 어제 늦게까지 야근해서 늦게 출근하는데.. 큰일났다.. 에휴~~

뭐 어쩔 수 있나?
본의아니게 아침부터 따끈한 녹차라떼 하나 시켜서 카페에서 분위기만 만땅 잡다 왔다...
(결국 이제서야 출근성공 !!)

여유있게 하루를 시작한건 좋은데, 밀려버린 업무는 우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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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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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7 13:06

    바보네..


헉... 어제 출장을 가 있는 사이,
갑자기 canon 20D 가 아푸다는 연락을 받았지요~

셔터를 누르지도 않았는데, 찰칵! 찰칵! ......
배터리를 빼기전에는 약간의 바디의 터치만 있어서 미러가 팍팍팍!!
심지어 배터리 덮개를 열어도 찰칵!
메모리를 확인해보니 찍히지는 안는데.... 액정에는 err 99 라고 뜨구..

2005년부터 지금까지 몇만장을 찍으며 고생했지만,
아직 그렇다할 흠집하나 없이 고이 갖고 다녔는데.. 진정 수명을 다 한게냐?
담주에 AS 를 맡겨봐야 알겠지만, 셔터박스를 교체해야 된다는 뭐 그런 불상사가 생기면,
바디값보다 더 비싼 수리비일듯.. 에휴~~
정품이긴 하지만 캐논포인트도 없는데......... ㅠㅠ


그동안 고생많았구나~~~~
일단 입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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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2 23:40

    쾌유를 비오~



내가 어딜가도, 추첨등에는 정말 약하다..
지금까지 거의 당첨된 적이 없으니 말이다...
지난주 토요일, 일산에 브루스형 둘째 돌잔치가 있다하여 바쁜 와중에 살짝 놀러가다~

오홀. 근데 행운의 경품추첨에서 내 번호가 딱 걸리고 만거지..
경품도 투툼하게 아주 큰....
수영복 쇼핑몰 하시는 분인지라, 설마설마 했지만, 역시나~ ^^;;
나올때 형수가 "장마철에 요긴하실꺼에요~" 라는 한마디에 확신은 했지만서두~~
그래도 당첨된거에 뿌듯해하며, 두루두루 나눠쓰기로 하다 ㅎㅎ


오래전 웹일을 처음 시작하며 알게된 브루스 형!!
첫째가 생후 7개월만에 머리수술까지 하며 많이 아파서, 직장도 그만두고 아기 병간호에 열심이었는데....
이번 돌잔치는 둘째 도현이 돌이기도 하지만, 아파서 돌잔치도 못해준 첫째 강현이에게 더 의미가 있는 자리였다.
정성들여 많이 준비한 듯한 동영상과 사진들~
오손도손 잼나게 잘 살고 있는 모습에 살짝 기분좋아라 하며 돌아옴~~
양손은 무겁게 돌아왔지만, 마음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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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3 12:53

    많이 부러워


그리고 내가 모 업체의 주식을 사라고 했다는군요..
하필이면 지켜보던 업체이긴 했지만, 영 가능성이 없는 없체여서 주식을 안 사고 있던 업체였다는 군요..

개꿈(?)이겠지? 하다가 이런 꿈이 처음이라서 정말 주식을 샀답니다.
1. 나에 대한 신뢰감(?)
2. 이런 꿈은 처음이야
3. 뭐 밑져야 본전이야~


라는 생각으로 거금 50만원을 투자했다는구요.
그리고 며칠이 지난 지금, 급 상황반전으로 주식이 며칠동안 상한가라는 군요..
분위기상 앞으로도 팍팍 오를 듯 하다는군요. (대박입니다. 벌써 50% 땡겼다니~)

조만간 쏜답니다.
뭘 쏠지 기대하렵니다...

날 믿어줘서 고맙다고 할까요? 내꿈인데 50만원밖에 안 질렀다고 화를 낼까요? 이것도 걱정입니다.
(뭘 쏘는지 보고, 결정할려구요~)





근데, 도대체 난, 나도 모르는 그딴 정보를 어떻게 알았을까? 흠....
골프에 이어(?), 주식에 천부적인 감각이 있는걸까? 살짝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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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31 08:08

  2. 2009/04/01 02:49

    제 꿈에도 좀 나오셔서 숫자 여섯개만 좀 점지해주십숑~~~ ^^

  3. 2009/04/01 13:06

    아..진짜~~ㅋ


나름 바쁜 주말을 보내고, 일요일 저녁 근처 아울렛에 가서 신발을 질러버리다~
딸내미 신발을 인터넷으로 보고 있다가, 토요일에 강남 ABC MART 에 갔는데, 저 신발이 아주 저렴하게 할인을 하고 있더란 거지~
혹시 집근처 아울렛엔 더 싸게 팔까? 싶어서 어제 부랴부랴 갔는데, 가격은 동일..
딸내미도 맘에 들어하길래, 부담없이 확 질러버렸지르~

근데 간김에 내껀 왜 샀지? ㅋㅋ

사실 나도 ABC 에서 딱 맘에 드는 신발을 보긴 봤는데, 할인판매라서 내 사이즈가 없었단 거지..
할인가격도 조금 비싼감이 없지 않았는데, 집에와서 모델찾아보니.. 으미... 비싸더란 거지~
그래서 일단 신던 신발이 조금 낡아서, 정장에도 입을 수 있는 조신한걸 하나 샀는데...
마눌님께 또 사달라 하면 맞겠지? 크흑~


일단 메모라도 해두자 ㅎㅎ
Nike Blazer Low Classic 317552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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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30 13:44

    일단 적어보는건 뭐냐

    • 2009/03/30 13:52

      누군가가 어여삐 여겨 사주리라고 기대하고 있음
      참고로, 제품코드를 네이* 에 검색하니까 나오더라구~~
      size 는 265 면 무난할듯.. 좀크게 270 도 좋아


바쁘다 바빠~

오늘의 클라이언트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 있는 업체...
와우.. 회의실에서 창밖을 보면, 부산항의 전체가 보이더라는 거지..
이런 사무실에서 일하면, 이런 풍경도 일상이 되어버릴까?

오늘 디카를 안 가져가서 바로 사진을 올리지는 못하고, 라이카로 찍어뒀으니 뭐 담달정도에나 올릴려나?
일행중에 한분이 20D 를 가져오긴 했으나, 배터리아웃으로 인해 ㅠㅠ 찍지를 못했다는~
배터리 충전겸 점심은 남포동에 갔다가, 점심은 오래전 기억에 있던 국제시장 돌고래 순두부를 먹고

아직도 저렴하게 3000 원밖에 안하는걸 보고 반갑긴 했으나,
순두부가 담긴 그릇은 왜 그리 작은지... 밥은 여전히 많았지만, 그럼 그 많은 밥은 뭐하고 먹으란 말야~
결국 남자 셋이서 4000 원짜리 낙지볶음 하나 시키고...
저렴하게 먹긴 했지만, 예전의 그 기억과 그 맛은 아닌거 같으네.
그다지 칼칼하지도 않고, 그냥 너무 일반적인 순두부가 되어 버린듯....

늘 바쁜 하루가, 출장으로 인해 여유를 가지게 되니 좋으네..
당장 올라가서 해야 할 일이 또 있긴 하지만, 여기선 여유만땅이니~~
회의하면서 쉬엄쉬엄 써핑도 하고 ㅎㅎ

사실 오늘 회의는 나와 상관없는 업무내용도 많아서 집중도가 좀 떨어지기도 했으니,
기나긴 프로젝트 기간을 생각하면, 앞으로 몇번이나 더 와야 될듯 한데.... (이제 킥오프일 뿐이니~~)

담엔 따뜻한, 아니 더운 봄이 되겠지?
여튼 다시 열차안에서 포스팅 하다.
오늘은 사진없는, 포스팅 두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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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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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또 지방출장,
부산에서 10시 미팅인지라, 새벽 기차타고 후다닥 날아왔지요... KTX 는 못날아오나?
근데 문제는 어제 2시반에 잤다는... 현재 상태 메롱~~~

1. 오늘 부산 따뜻하다더만, 왜 이리 추운게냐? 찬 바닷바람이 휑~~~ 얇게 입진 않아서 다행!
2. 몇년만에 부산지하철 타보나? 어색함~

부산은 벌써 따뜻한 봄일줄 알았는데, 하필이면 꽃샘추위에 온건지~~
날씨복도 없어요~~~



일단 미팅하러 고고!!
일행기다리며 여객터미널 대합실에서 잠시 포스팅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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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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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부터 살짝 운동 시작했습니다.
뭐 살펴보니 일년에 한번씩 따뜻한 봄이 오면 운동시작한다고 포스팅을 했던거 같은데..
(작년엔 골프+헬스, 재작년엔 집근처 체육공원~~)

올해도 달라지지 않고, 운동을 시작해보렵니다
깔끔하게 회사근처에서 헬스나 해볼까 했더만, 마눌님의 조언 or 협박으로 동네 한바퀴뛰기로 했답니다

달 : 나 운동할까봐~ 뱃살이 장난아냐~
비 : 경기도 안좋은데 돈들이지 말구, 그냥 조깅이나 하시지?
달 : 체육복이 없어~ 그냥 체육복 주는 헬스가 낫지 않을까?
비 : 싼거 하나 사줄께.. 그냥 해~
달 : 네~~ ㅠㅠ

하지만 아직 체육복은 안사주고 있는 비아짐입니다..

여튼 그런저런 이유로, 지난주에 드디어 체중계도 하나 장만하고
토요일부터 집근처 평촌 중앙공원을 뛰기로 했습니다.
절대 무리 하지 않고, 주말에는 두바퀴, 평일에는 한바퀴~
대충 한바퀴에 1km 는 될꺼 같더군!!

역시나 작심삼일, 오늘까지 새벽에 달리고 왔지요.. 일단 세번 채웠으니 할말이 많아지는군!!
여튼 운동시작하기 전의 78.2kg 의 인증샷을 찍어놨으니 조만간 운동의 효과를 확인해 볼 수 있을겝니다 ㅎㅎ
이번 운동의 목적은 처음으로 뱃살빼기~
최종 목적은 72kg 정도로만~~~ (절대로 무리 안할꺼라면서~)








그러고 보니, 맨날 바쁘게 출근만 했지 동네 산책다녀본게 꽤 오래된거 같더라구~
토요일에 운동나갔다가 헉~ 벌써 꽃이 이렇게 많이 폈어? 라고 살짝 놀람..
운동끝나고 집에서 카메라 가져와서 아파트 바로 앞에서 찰칵! 찰칵! 우와~~~


산수유인가요?

목련!

복숭아냐? 아님 말구~

목련~ 역시 목련은 새하얀게 분위기~

내친김에 새도 찍어보고~ 남들 하는건 다 해본다는~

아~

괜히 핀테스트도 해본다는 ㅎㅎ



조만간 포스팅 내용 공지!! (게을러서 안할까봐 미리 공지 ㅎㅎ)
1. 토요일 밤 부터 비가 왔어요... 일요일 아침에 비에 젖은 꽃들~
2. 토요일에 인사동/삼청동 돌아다녔지요. 살짝 사진들~
3. 일요일엔 청계에 분재원이나 꽂집을 돌아다녔지요... 또 입양도 했고, 살짝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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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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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3 11:33

    흠...

  2. 2009/03/23 12:51

    산수유 & 매화 ..임. 봄에 꽃구경 다녀오시길~ㅋㅋ

  3. 2009/03/23 18:51

    꽃사진 찾으로 꽃놀이 갈 생각만 하지말고 동네 한바퀴 돌아봐야겠네요!~~ㅎ

  4. 2009/03/23 18:56

    우와, 사진이 장난아닌데요.
    집 근처에서 보지 못한 산수유, 매화까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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