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84 - 무라카미 하루키
그것도 적응하기 힘든 두꺼운걸루다 ㅠㅠ
읽어도 실패하지 않을걸루다 시작을 하긴 했는데 하필이면 이책이었을까?
오래전 도서관에 예약신청을 했었는데, 이제서야 1,2권을 빌려와버렸다는 거지..
와이프님은 요즘 독서의 재미에 한참 빠져서 하루에 한두권을 읽는거 같은데..
난 아이폰을 장만한 뒤로는 트위터나 기타 인터넷을 이용하다 보니 책을 손에 잡은게 정말 오래전 기억이 되어버린듯~
당분간은 독서모드로 전환을 해볼까나?
이 두꺼운 두권을 지하철에서만 3일만에 거의 끝내가고 있으니, 속도는 꽤 빠르네...
낮에 외근갈때 올때 손에서 놓질 않으니 집중도 잘되고, 괜히 딴생각을 안하게 되어 좋기도 하고~
아직 2권이 반정도 남았으니 어떤 결말이 날지 궁금해 하는 중이지만...
완결되지 않은 소설을 시작하는건 그다지 내키지 않았는데... 3권이 언제 나올줄 알고 기다리지?
읽으면서도 마냥 허무해하고 있다..
정말 3권은 언제쯤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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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1,2권이 끝이 아니에요?? 그런줄 알고 중고책 시장을 노리고 있었는데..
;
그냥 나처럼 도서관에서 빌려봐라 ㅎㅎ
일본에는 올초에 3권이 출간된걸로 알고 있고, 한국에는 빠르면 7월중에 나올 듯~
저도 언젠가 저 책을 다 읽어야지요. 어휴 두꺼워서 여름방학때야 읽겠습니다 ㅋㅋ
넵 책이 너무 두껍죠? 저도 이제 막판을 달리고 있네요....
꼭 읽어보세요~~
캬.. 부러운 부부다.
울 부부는 책 손에 쥐어본적이..... 음...
한국에서도 안보던 한국 TV에 빠져살고 있는 뉴저지 촌아줌마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