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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유명산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산을 살짝살짝 다녀볼 생각입니다.
뭐 아직 말만 꺼내고 있지만, 올해는 딱 다섯번만 가자~ 라는 생각과,
매년 여름마다 시작하는 새벽에 공원 한바퀴 돌기!!

작년부터 살짝 아랫배가 심각하게 따로 놀고 있어서 작년 여름에 일주일에 3~4번 아침달리기(조깅? ㅋㅋ) 를 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다는걸 알고 올해도 한번 더 도전해볼까 하걸랑요.
뭐 꽉막힌 헬스장에서 쳇바퀴 돌듯 러닝머신 뛰는건, 너무 재미 없었다는... (너무 빼먹으니 돈도 아깝고....)

자자! 뭔가를 할려고 맘먹었으면, 장비부터 잔뜩 구매해야지요?  ㅎㅎ
(그나마 장비욕심이 덜해서, 스노우보드/골프 등등 돈많이 드는 건 다 하면서도 변변한 장비 하나 없다지요?)
근데 이넘의 등산은 일단 등산화는 필수아이템에다.. 즐기면서도 힘든 산행이다 보니, 작지만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평소 땀이 많이 나서, 조금만 운동하면 옷이 온몸을 휘감는 불쾌함을 견디지 못해 살짝 티안나는 기능성 제품으로 하나 슬쩍!!! ㅎㅎ

* 쿨맥스 : 면보다 약 14배나 빠른 속도로 땀을 흡수, 체외로 발산시키므로 통풍이 뛰어난 원단으로, 세탁과 건조가 용이하고, 면처럼 줄어들거나 냄새, 곰팡이가 발생되지 않으며 피부와의 마찰이 적어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인 기능성 소재

쿨맥스란 단어에 훅~ 맘이 가버려서
흡한 속건(땀을 빨아들이고 빨리 마르게 해 주는) 소재인 쿨맥스 소재와 면소재를 혼방하여 흡한 속건성이 우수하면서도 부드러운 면터치 느낌이 나는 반팔 라운드 티셔츠로 아이더의 제품중에 라비아라는 티셔츠를 살짝 구해봅니다 ㅎㅎ
역시 아이더제품답게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띄더군요. 무난한듯 하면서 살짝 디자인이 ~~
아이더!! 알게 된지 오래지 않았는데, 꽤 맘에 드는데요?

오늘은 일단 땀이 팍팍~ 마르고, 통풍이 잘되는 쿨맥스 소재의 티셔츠!!
뭐 일반 티셔츠와 비슷하다구요? 설마~~
일단 무게감이 거의 없어서 활동하기 무지 편하고, 땀이 나서 조금 축축해질라 하면,
선선한 바람에 금세 말라 버리는 신통력까지 ㅎㅎ 

박스에는 이쁜(?) 옷과 브로슈어가 이쁘게 ㅎㅎ 

뭐 익숙치 않은 브랜드였는데,
알고 보니 프랑스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더군요..
지난번 등산이후에 아이더 모자도 있는데, 이제 슬슬 집안에 아이더가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군!! 

빨갛고, 노랗고 확~ 튀는걸로 지르고 싶었지만,
사회적 지위와 체면이 있다보니.. 얌전한 네이비~ 

요건 조명이 이상해서, 색상이 색다르게 나왔네 .ㅋㅋ
가슴쪽에 로고와 함게 이쁜 디자인이 심심하지 않게 해주고요~~ 

새옷을 입을때는 참 기분이 좋더군요.
각져있는 저 모습은 이제 더이상 볼 수 없기에, 살짝 사진으로다~~ ㅎㅎ 

이제 등반 시작입니다.
뭐 등반이라 하기엔 우습지만, 동네 뒷산 갔걸랑요. ㅋㅋ
그래서 이번껀 올해 다섯번의 카운터에서는 제외!!
뭐 딸내미와 놀다보니 사진만 찍고 돌아온 듯~ 

아이더 웹사이트에서 똑같은 옷 입고 있는 모델을 발견!!
뭐 옷태가 나보다 조금 못하구먼 ㅋㅋ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전에
등산을 갈려 했는데, 매번 주말마다 비올 기세에 눌려 집안에서만 지냈다지요... ㅠㅠ

여튼 이제 옷도 생겼으니, 슬슬 운동을 시작해볼려구요 ㅎㅎ
(아, 운동할 바지도 필요하겠다... 등산할려면 베낭도 필요할껀데... 흠... 등산화도 바꿀때가 된거 같구......)
여보야~ 어찌 안되겠나? ㅋㅋ



참, 아이더는?
http://www.eider.co.kr 에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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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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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2 09:04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모델님의 옷빨은 죽이는데요...ㅋㅋ 선배님. 여름날 산에가면 더 시원해요.. :)
    대신 아침일찍 출발하시구요(어차피 해도 빨리 뜨니깐..) 고도가 올라갈 수록 온도는 떨어지구... 숲사이길 걸으면 그저그만이구..(넘들 열심히 산탈때) 점심때쯤 하산함시롱 계곡에서 탁족하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천국이 따로 없지요..ㅎㅎㅎㅎ
    근데 장비 다 챙기고 갈려다 어느 세월에~ㅎㅎㅎㅎ

  2. 2010/06/22 11:35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리살 때문에 등산복도 바꿔야 되는데..
    근데 문제는 산엔 언제갈지 ㅎㅎ

벌써부터 기다려지던 주말이었습니다.
예판시작일 새벽에 미쿡에서 날아온, 예약완료했다는 메시지~ 두둥~~ 살짝 흥분해주시고,

지난주 출시일에 벌써 배송이 되었다며 전해들은 소식에 일주일을 밤잠을 설쳤다지요.
며칠전 세미나에 가서 처음으로 만져본 아이패드!! 그와중에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된다는 기대감!!
결국 출장오는 누군가의 손에, 뉴욕에서 바로 날아온 아이패드!! iPad !!

EOS 5D | EF 50mm 1.4f

UFO 느낌이 나게 컨셉을 잡았는데.. 좀 이상하군요 ㅎㅎ
몇달만에 갑자기 늘어나는 애플식구들.
 아이폰, 맥북에다 이제 아이패드까지~


EOS 5D | EF 50mm 1.4f

정말 심플 그 자체!! 생각보다 조금 묵직한게 오랫동안 들고 보기엔 좀 부담이 될 것 같기도 하다만..
이정도 기능에, 이정도 무게라면 충분히 이해해줄 수 있을듯 ~


EOS 5D | EF 50mm 1.4f

아이폰과 크기비교 사진!!
진작에 해킹한 아이폰에는 아이패드 테마가 깔려있어서, 화면이 똑같다는 거지 ㅎㅎ
왼쪽은 아이패드 미니 ㅋㅋ, 오른쪽은 아이폰 뻥튀기~ ㅎㅎ


아직 국내에는 언제 들어올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인지라
iPad 16G, WiFi 버전이지만, 사용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을 듯 함.. (아직 한글입력이 안된다는 사실은 여전히 좌절!!)
거기에다 내 아이폰은 3G 를 WiFi 로 변환해주는 앱도 있어 급할땐 바로 인터넷을 할 수 도 있다는 사실 !!

아고 안그래도 바쁜데 할게 더 많아지네..
올누드인 아이패드에 뽀송뽀송한 파우치도 만들어줘야 될꺼구, 거칠어지기 쉬운 민낯에 이쁜 투명비니루도 씌워줘야 될터인데~~
요즘 바빠서 앱개발쪽은 잘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있는데, 아이패드는 언제 테스트 해보나 ㅠㅠ

게으른 성격에 설마 아이패드 사용기까지 포스팅할리가 없기에, 자랑질은 이정도로 !! ㅎㅎ





그리고
말도 잘 안듣는 후배에게,
열심히 해보라며, 선뜻 아이패드를 선물해주신 창훈이형! 정말 고맙습니다 ^^
우리가 뉴욕가기엔 너무 머나먼 길이니까, 한번 들어오세요 ㅎㅎ
오랫만에 맛있는 삼겹살이라도 대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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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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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2 10:35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룰 화면 한번 보져주시지...ㅎㅎ

  2. 2010/04/12 10:41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온거인감요??? 내일 보러 갑니다~~ㅋㅋ

  3. 2010/04/12 13:20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___^bbb

  4. 2010/04/12 21:26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 달이님....벌써 아이패드를!!!! 이거이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초희귀레어품!! 부럽습니다.
    이런 물건을 선물하시는 분은 정말 대인배군요~ 물론 자기것도 하나 챙기셨겠죠?^^

  5. 2010/04/13 04:00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한 선배님 두셨습니다.
    부럽습니다.
    저번 주말에 soho에 있는 애플매장가서 실컷 만져 보았습니다.
    좀 서툴게 만지긴 했지만... 가지고 싶다는...

    • 2010/04/13 12:4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흐흐 말했죠? 도끼아짐 옆동네 산다는 그 선배!! ㅋㅋ
      하나 장만하시지~ 거기서야 쓸게 많을터인데~ ㅎㅎ

  6. 2010/04/13 09:11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이게 그 떠들석했던 그놈이죠?....
    대단하네요~ +_+

    • 2010/04/13 12:45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휴우..마구 써보고 싶은데,
      요즘 바빠서 조금씩 꼼지락거리고 있어요 ㅋㅋ
      여튼 무지 좋긴 해요 ㅎㅎ

  7. 2010/04/13 10:14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무한 부럽습니다.^^

    • 2010/04/13 12:45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나중에 정식출시하면 한번 고민해보셔도 좋을듯 해요...
      국내용 어플만 더 지원되면, 꽤 쓸만할꺼 같은데요..

  8. 2010/04/13 15:16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부럽습니다. 아이폰 가진거 한개도 안부럽다고..다들 써도 전 이겨냈는데...아이패드는..ㅠㅠ
    미국에 있는 언니 들어올때 하나 사들고 오라고 해야하는걸까요?
    근데 달이님은 공짜로 얻은거이심?? 그건 아닌가요?? ㅎㅎ공짜라면 정말 대박이심

  9. 2010/04/13 16:51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게도 저런 선배가 있다면..............................from. 후배백! ㅋㅋ (초대박 선물이구만요~대박!^^)

    • 2010/04/13 21:19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하하하하..... 미안하다. 내가 저런 선배가 못된다 ㅋㅋ
      근데 아마 니도 아는 선배일껄? ㅎㅎ (잘모를라나?)

  10. 2010/04/13 23:24 BlogIcon 쌍둥이아빠-안지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저저 위에 쭌님도 계시네요.ㅎㅎ

    넘 부럽습니다.

그동안 귀찮음과 무기력증에 푸욱 빠져서 카메라를 안 들고 다닌거 같아서
또다시 살짝 들고다녀볼까 고민을 하다~
이번엔 뭘 들고 다닐까? 고민하다 오랫만에 눈에 들어온게 FUJI TIARA 1010ix !!

역시나 오래전에 이베이에서 저렴하게 비딩질을 한 녀석이었는데..
한롤찍고 집안 구석에 쳐박혀있었다지?
(쪼그마하고, 실용적인지라 방에 이쁘게 놓여지지도 못한채로~)

일단 요넘은..
크기가 무지 작다. 아래 사진 참조 !!
그리고 일반모드와 함께, 파노라마도 지원된다 (파노라마로 찍으면 몇장못찍는다 ㅠㅠ)
플래시,타이머 등 큰카메라에서 하는거 다 할 수 있다.
필름도 칼라,흑백,ISO 구분등 여러개 갖고 다니면서 상황에 따라 바꿔쓸 수 있다. (APS 필름장점인데, 요즘 필름생산이 중단되었다)

여튼 뭐 아래와 같이 생겼다.

눈치챘을지는 몰라도, 셔터부분의 케이스를 살짝 열면
위 사진과 같이 플래시와 렌즈가 스르륵 나온다. 
슬라이딩방식으로 파워온!!

심플한 뒷태!!

평상시 렌즈를 숨긴모습 !!
무지 작다!! 그냥 주머니에 넣어 다닐만큼!! 


기존의 35mm 의 대체용으로 24mm APS 필름이란게 나온적이 있다
아마 디지털이 이렇게 성장하지 않았다면, 24mm 로 가지 않았을까 할정도로 편한 필름모델인데.. 결국 사장되어버렸고..
이제 필름 구하기도 쉽지 않네~ ㅠㅠ
(이말은 현상하기엔 더 어렵다는 거겠지?)

잠깐 APS 필름이야기를 하자면, 24mm 이니 무지 작기도 하고,
일단 찍다가 중간되감기한 후에라도... 나중에 다시 장착하면, 아까 찍던곳으로 자동으로 셋팅된다.
그 덕에 현상을 한 후에도 필름과 매거진이 분리가 안된다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현상 및 인화시 조금더 비싸다..
글구보니 필름을 안 찍었네.. 담에 기회가 되면...


specifications
  • Type: compact camera
  • Films: IX240 (APS) films with speeds 25 to 3200 ASA
  • Lens: Super EBC *** Fujinon 1:3.5/24mm (3 elements)
  • Exposure: automatic
  • Shutter: programmed electronic shutter
  • Shutter speed: 1/2-1/500 sec.
  • Focusing: active infrared autofocus
  • Viewfinder: real image finder
  • Flash: built-in multi-program flash
  • dimensions: 86×54×29 mm
  • weight: 135 g without CR2 battery
  • APS extra: PQI data storage
  • *** lens coating: EBC (Electron beam coating)
http://www.camerapedia.org  중에서~


오랫만에 꺼냈더만,
배터리도 다 방전이 되었네.
새로 하나 끼워줬더만, 좋다고 기이이이이잉~~ 거린다.
얼마나 좋은 사진을 보여줄라나~~ 기대까지는 말고, 같이 함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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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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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4 15:31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 이케 작은겨.. ---;;;

  2. 2009/11/24 15:50 BlogIcon 이야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카메라를 10개 이상 가지고 계실텐데....
    아마 60~70년 전 카메라도 있을 것 같습니다.ㅋㅋ
    한 번 여쭈어 봐야 겠네요.

    • 2009/11/24 15:53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그러시니 제가 나이가 무지 많아보이잖아요 ㅠㅠ
      (오옷. 이름하여 장롱카메라잖아요... 좋은거 있음 분양이라도 어떻게 ㅋㅋ)

    • 2009/11/27 09:42 BlogIcon 이야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절대 그렇게 들으심 안되죠.
      저의 아버지 평생 취미가 사진인데요.
      작품사진이 아니고 ...
      만나는 사람마다 사진을 찍어서 나누어 주신 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해요.
      카메라를 좋아하시는 우리 아버지...
      좋은 물건은 유행이 지나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적절하게 사용하신답니다.
      달이님께서 보여주신 카메라가 참 인상적이어서 ...
      즐거운 하루!!!!!

    • 2009/11/30 10:01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농담이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월의마지막날입니다

  3. 2009/11/24 15:59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름하고 매거진이 분리가 안되면 스캔 뜨기도 어렵겠어요. ㅠ.ㅠ

    • 2009/11/24 16:0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집에서 스캔 못떠요...
      매거진을 깨면 가능은 할껀데, 굳이 깰 생각은 안 해봤다는..
      (매거진 깨는건 암실에서 무지 많이 해봐서 이젠 그만~~)

  4. 2009/11/24 16:01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때 이런 카메라 들고온 녀석이 있었는데..
    어찌나 부럽던지.. 열면찍히는거..

  5. 2009/11/24 23:50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전 있어도 다룰 줄 모르는 관계로~~
    근데 예쁘네요~~ ^^;;

  6. 2009/11/25 01:50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예쁘네요.
    전 캐논에서 나온 APS카메라가 있는데 어디에 박혀있는지 모르겠네요. ( _ _);
    편리한 점은 분명 있는데 왠지 손이 잘 안간다고나 할까요... 그렇더라구요. ㅋ

    • 2009/11/25 10:5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알아요.. 렌즈주위에 동그란 모양 맞죠? 그것도 이쁜데~ ㅎㅎ
      그것도 구할라 했는데 aps 는 그냥 하나로 만족했더랬죠..

  7. 2009/11/25 10:11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 카메라 가지고 계시네요.
    필카도 자주 써 줘야하는데...저도 게으름때문에 방치하고 있네요.^^

    • 2009/11/25 10:55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휴.. 갖고 있으면 뭐해요... ㅠㅠ
      사진을 잘 찍어야될터인데.. 늘 skypark 님 사진보고 좌절한답니다~

  8. 2009/11/25 16:39 BlogIcon 까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결과물을 올려주세요~

  9. 2010/03/02 11:06 BlogIcon jacki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정말 작네요! 저도 얼마 전 집에서 굴러다니던 APS 들어가는 카메라를 찾아서 쓸려고 하는 중이에요

  10. 2010/03/24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일본에서 pentax efina(97년도산)사버렸는데... 필름을 생각 안했어요. ㅠ_ㅠ 살려주세요.KODAK APS AB 200/25
    라는거 맞을까요?? 35미리랑 110이랑 120말고는 들어본적도 없는지라 이거 ㅠ_ㅠ눈물이 앞을 가려요. 지금 일본에서 아무리 뒤져도...07년도 생산중지되어서 인지.. 필름이 없네요... 없어... 이거 라피도처럼 카트리지 살려서 어떻게 필름 개조하면 쓸 수 있을까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필름을 꺼낼 수 없는게 요 필름의 단점이겠지요.... ㅠ_ㅠ칙쇼!

    • 2010/03/24 03:1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구 어떡하나요~
      일단 필름 개조는 힘들구요 aps 필름은 매거진의 기능이 좀 있어서요~
      필름은 단종되었는데, 아직 재고가 가끔 풀리는 거 같아요.
      지금 찾아보니, 제가 구매한 곳은 사라진거 같은데
      auction, gmarket 등에 검색하면 나올듯 해요~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11. 2010/03/26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필름 샀어요!!! 후지넥시아400 팔고 있었어요. 다른 필름은 못봤고... 일단 팔길래 샀는데 찍을때마다 손이 후덜덜... 역시 필름은 한 장 한 장 무겁게 느껴지네요. 여기서 필름 현상해본적 없는데... 얼마나 받으려나....

    • 2010/03/31 14:22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름이야 사진찍으라고 있는거잖아요..
      일단 셔터누르고 보는거죠 ㅎㅎ
      좋은 사진 찍어주세요.. 자주 구경갈께요~

5D

equipment / 2009/08/12 08:30
얼마전 장비 대방출을 했다
20D+24-70L+85.8 을 주력으로 사용하다, 20D 의 포인트수리가 안되는 점에 급 실망하여,
이참에 장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다..
벌써 20D 를 4~5년 써왔으니 이제 바꿔도 될 시기인듯~~

그다지 늘지 않는 사진실력을, 살짝 장비의 노후함으로 돌리고 있었는데
이제 5D 에서도 사진이 좋지 않으면 뭐라 하지?
다행히 워낙에 좋은 바디덕분에, 한달즈음 사용해본 결과물은 맘에 드는데~~
예전에도 그랬지만, 크고 무거운 렌즈는 싫고, 가볍고 밝은 단렌즈위주의 렌즈들!!!

살짝 인증샷들 !!


EOS 5D | EF50mm 1.4F

5D + 캐논 ef 100mm 2.0F (일명 백투) + LIMS 후드
짧은 단렌즈의 살짝 어설픈 뽀대를 멋진 후드로 보완!! ㅎㅎ
인물사진용으로 딸내미와 놀러갈때 주사용할듯~


EOS 5D | EF100mm 2.0F

5D + 캐논 ef 50mm 1.4F (일명 쩜사)
평상시 바디캡처럼 갖고 다닐 표준렌즈!!
오디와 쩜사는 아주 잘 어울리는 듯...


EOS 5D | EF50mm 1.4F

5D + Zenitar 16,mm 어안렌즈
오래전 ebay.com 에서 비딩질해서 얻은 어안!!
아주 저렴하게 구매했었는데, 몇년만에 이제서야 활용하게 되네...
앞으로 차 트렁크에 늘 실려다닐 렌즈 ^^;;


EOS 5D | EF50mm 1.4F

5D + 시그마 28-70mm 2.8-3.5F 가변조리개 헝그리렌즈
지난번 주 행사사진용이었던 24-70L 렌즈를 방출하면서,
혹시 광각계열이나, 표준줌이 필요할때를 대비해 구해놓은 초절정 헝그리렌즈!!
뽀대도 색감도 그다지 맘에 들진 않지만, 초절정 저렴한데다 크기가 작은 표준줌렌즈라서 일단 보유함!!




이제 필름빼고, 디지털은 이 친구들로만 간다~~
아~ 똑딱이 디카도 있긴 하지만,


이참에, 조만간 남아있는 몇 필름바디도 한번 정리해볼까나?
아직도 이래저래 남아있는 필름바디가 꽤 많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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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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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2 09:27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게 뭐하는 짓이여.. ㅠㅠㅠ;;;;

  2. 2009/08/12 14:18 ch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찍어올릴께 남았수까? ㅜ.ㅜ 요즘 지름심이 강림중이신데..큰일..ㅠ.ㅠ

  3. 2009/08/12 21:59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달이님~ 축하드립니다. 오디 참 좋은 바디죠?^^ 저도 인도여행때 잠깐 써 보았던 바디네요..
    참 좋은 사진 많이 뽑아주었다는^^ 지금은 동영상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오두막을 쓰고 있습니다^^
    아, 필카들 소장하신거 소개좀 해주세요^^

    • 2009/08/13 07:03 BlogIcon 달동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저도 오두막이 심히 땡기긴 했지만,
      오디로 겨우 마눌님께 허락을 받은지라~ ㅎㅎ
      필카라 하더라도 명기는 그다지 ^^;;; 조만간에 기대하십시요~~

  4. 2009/08/13 22:01 BlogIcon 몸부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부럽당+_+
    저도 여유되면 사고싶은데, 요즘 너무 힘들다는-_-;
    달동네님 환상적인 사진 기대할게요^^

어제 지인을 통해, 받은 야후코리아 로고가 찍힌 USB 메모리 !!
요즘 다들 핸드폰에 꽂아다니는 USB 메모리가 나도 갖고는 있지만, 얼마전 바뀐 핸드폰엔 우찌 된일인지 고리가 없다. 그래서 대충 가방에 던져넣어 다니고 있는중!!

그래서 보자마자 냉큼 챙기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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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신용카드 보다 조금 더 크구 조금 더 두꺼운 카드타입의 메모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할땐 이렇게 제껴서 사용한다지~
이쁘기도 하고, 유용한 아이디어인거 같은데~ (요즘 자동차키도 카드형으로 나오던데)





근데 글구 보니, 난 지급도 안갖고 다니잖아.. 뭐 이래저래 불편할라나?
(머니클립이라고 하는 명함크기의 작은 카드지갑만 들고 다니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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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8 00:23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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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작업실 모습이다
예전에는 나름 성능이 좋은것중에 최소크기를 찾느라 13.1 인치 sz18 모델이었는데, (2년전에 엄청 비싸게 ㅠㅠ)
매일 가방에서 내 어깨를 짓누르른 무게를 못이겨, 이제 아주 가벼운놈으로 바꾸다.

성능이야 자랑할만한게 되겠냐마는..
버벅댐이 심해서 vista 에서 XP  로 다시 재설치를 했고.
벌써 한달이상 사용해오기로는 아주 굳!! 동시에 수많은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쓰는 성격인지라
하루에 두세번정도는 재부팅을 해줘야 하고,
가끔 버벅댈때도 많지만.. (사실 엄청 빠른 데스크탑이 살짝 부러움~)

하지만 가볍고, 4시간정도 여유있게 쓸수 있기에 만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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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쎄다. 미니스피커 Orbit IMT207 - 알텍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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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1 09:07

    Subject: 매운 고추 Orbit IMT207

    알택랜싱의 휴대용 미니스피커 오빗 <위 사진은 누구누구 블로그에서 퍼옴 -_ -;;;> 어리석게도 처음엔 컴퓨터 스피커로 바로 연결해서 영화를 들어보려다가, 입력단자선의 짧은 길이에 좌절하

     삭제Tracked from 책, 소설, 사진, 요리, 영어, 검색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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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6 13:51 BlogIcon 일지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탐나는 구료.. 그동안 찜 해둔 거 잘 보관하시오! ㅋㅋ

  2. 2008/05/16 16:43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보가 맘에 드는데...

  3. 2008/05/19 16:31 BlogIcon 강철지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품판매 광고같은 기분이 드는 리뷰네요
    뭔가 전문적인데요? ㅎㅎ

  4. 2008/05/28 18:41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

오랫만에 맘에 드는 핸드폰으로 바꾸다.
2년전즈음인가 무난한 폰으로 바꾼이래 별탈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
테스트할것도 있었구, 워낙에 갖고 싶었던것이기도 하고, 공짜라는 말에 현혹이 되어 (물론 약정이다)
며칠 보다가 저녁마실나가서 휙 질러버리다.

오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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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앞태, 뒷태가 다 이쁘지 않냐? ㅎㅎ
영상통화도 된단다.. 딸내미외에 쓸일이 있을까마는 일단 가능하다는 게 좋은거구...
내 PMP 와 헤드셋과도 블루투스 빵빵하게 지원된단다.. 꺄악~~


그리고 어제 애니콜 사이트에 등록을 하다 보니, 기존에 등록이력이 쭈욱 보이네.
98년에 처음 핸드폰을 샀었나? 그때부터 쭈욱 애니콜만 다섯번째.. 딱 10년이니 2년에 한번꼴로 바꾼셈이네

1. 제일 처음 플립폰이었는데 그 기종명을 몰라서 사진을 못찾았네.. 튼튼하게 생긴넘이었는데..

2. SPH-X1100 : 드디어 폴더형으로 전환, 한참 박진희가 스타킹에 폴더를 꽂으며 원샷018을 외칠때..
    국내 초슬림폰이라는 마케팅으로 나왔던 폰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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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PH-V4200 : 드디어 360도 회전이 가능한 효리폰. 아직도 생생하다 그 광고 음악에 맞춰 효리가 열심히 추던 춤이~ 아마 전지현이래 제일 유명한 춤이 아니었을까? 요즘 태희도 추던데..
(이건폰카세상이 열릴때, 폰카관련 사업해볼꺼라고 테스트용도로 단체구매했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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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CH-V840 : 효리폰이 서서히 맛이 갈때. 드디어 SKT 로 번호이동을 하며 거금을 주고 구매한 폰.
   어제까지도 아주 생생하게 잘 작동이 되고 있다. 이제 울 딸내미 장난감으로 새로 태어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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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보니 실제적으로 고장나서 핸드폰을 바꾼건 효리폰 밖에 없었네.
나도 핸드폰 자주 바꾸는 편이군.. 흠..
그래도 이번껀 공짜니까 ㅎㅎ

사용기나 써볼까?
참, 달이 핸드폰 번호 바뀌었어요. 물론 기존 전화번호로 전화해도 자동포워딩되니까, 포워딩될때 주소록에도 바꿔주세요~
참고로 010-2***-**** 입니다.. .* 표시는 기존 전화번호와 동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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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5 14:20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모님꺼두 바꾸어야 하지 안우?? 쇼는 쇼끼리만 되죠??

    • 2008/05/15 14:50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쇼는 쇼끼리만? 아닐꺼에요~
      마눌님은 담달에 바꿀수 있다는군요. 그때 나랑 같은걸로 바꿀예정!!

  2. 2008/05/15 17:10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끼리는 공짜인데.. 쇼랑 t랑 하면 돈이 더 나가는거죠?
    아닌가?
    국제전화로도 쇼될까??

딱 한달만인가?
어쩌다 필이 꽂힌 카메라에 눈독을 들이고, 찾아 헤맨지 한달!!
기존글 : http://blog.sangsang.org/ta/230


앞에서~

Black color 는 장터에도 가끔 보이고 (가격도 저렴하게~) 근데 내가 원하는 red color 랑 cognac color 는 아무리 뒤져봐도 구하기 힘들다는 답변만~
(남대문 샵에선 black model 구해서 레자만 바꾸라는 조언까지 들음~ 어차피 똑같다면서~)

여튼 아주 신기하게 장터에 올라오는걸 순간적으로 잡았고, 바로 질러버림~~
(아직 팔려던 카메라는 한창 팔고 있는 중이고, 그래도 반응들은 괜찮은 편들임~)

앞으로 쭈욱 같이 하자구.. 너무 새거라 갖고 다니기 부담스럽네~~ ㅎㅎ
일단 이쁜 파우치부터 구하고, 기존 사용자가 슬라이드 필름을 하나 끼워놨길래, 이번주엔 이걸로 테스트 맘편하게 해봐야겠당. 그리고는 이제 흑백으로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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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5 11:23 BlogIcon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라면이 도대체 몇개냐..

  2. 2008/03/25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지분은 얼마는 되는거요?

  3. 2008/03/2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 2008/03/26 09:49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장만 하셨구료... 내 결혼식때 그걸로 촬영해주시남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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