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귀찮음과 무기력증에 푸욱 빠져서 카메라를 안 들고 다닌거 같아서
또다시 살짝 들고다녀볼까 고민을 하다~
이번엔 뭘 들고 다닐까? 고민하다 오랫만에 눈에 들어온게 FUJI TIARA 1010ix !!

역시나 오래전에 이베이에서 저렴하게 비딩질을 한 녀석이었는데..
한롤찍고 집안 구석에 쳐박혀있었다지?
(쪼그마하고, 실용적인지라 방에 이쁘게 놓여지지도 못한채로~)

일단 요넘은..
크기가 무지 작다. 아래 사진 참조 !!
그리고 일반모드와 함께, 파노라마도 지원된다 (파노라마로 찍으면 몇장못찍는다 ㅠㅠ)
플래시,타이머 등 큰카메라에서 하는거 다 할 수 있다.
필름도 칼라,흑백,ISO 구분등 여러개 갖고 다니면서 상황에 따라 바꿔쓸 수 있다. (APS 필름장점인데, 요즘 필름생산이 중단되었다)

여튼 뭐 아래와 같이 생겼다.

눈치챘을지는 몰라도, 셔터부분의 케이스를 살짝 열면
위 사진과 같이 플래시와 렌즈가 스르륵 나온다. 
슬라이딩방식으로 파워온!!

심플한 뒷태!!

평상시 렌즈를 숨긴모습 !!
무지 작다!! 그냥 주머니에 넣어 다닐만큼!! 


기존의 35mm 의 대체용으로 24mm APS 필름이란게 나온적이 있다
아마 디지털이 이렇게 성장하지 않았다면, 24mm 로 가지 않았을까 할정도로 편한 필름모델인데.. 결국 사장되어버렸고..
이제 필름 구하기도 쉽지 않네~ ㅠㅠ
(이말은 현상하기엔 더 어렵다는 거겠지?)

잠깐 APS 필름이야기를 하자면, 24mm 이니 무지 작기도 하고,
일단 찍다가 중간되감기한 후에라도... 나중에 다시 장착하면, 아까 찍던곳으로 자동으로 셋팅된다.
그 덕에 현상을 한 후에도 필름과 매거진이 분리가 안된다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현상 및 인화시 조금더 비싸다..
글구보니 필름을 안 찍었네.. 담에 기회가 되면...


specifications
  • Type: compact camera
  • Films: IX240 (APS) films with speeds 25 to 3200 ASA
  • Lens: Super EBC *** Fujinon 1:3.5/24mm (3 elements)
  • Exposure: automatic
  • Shutter: programmed electronic shutter
  • Shutter speed: 1/2-1/500 sec.
  • Focusing: active infrared autofocus
  • Viewfinder: real image finder
  • Flash: built-in multi-program flash
  • dimensions: 86×54×29 mm
  • weight: 135 g without CR2 battery
  • APS extra: PQI data storage
  • *** lens coating: EBC (Electron beam coating)
http://www.camerapedia.org  중에서~


오랫만에 꺼냈더만,
배터리도 다 방전이 되었네.
새로 하나 끼워줬더만, 좋다고 기이이이이잉~~ 거린다.
얼마나 좋은 사진을 보여줄라나~~ 기대까지는 말고, 같이 함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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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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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4 15:31

    모 이케 작은겨.. ---;;;

  2. 2009/11/24 15:50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카메라를 10개 이상 가지고 계실텐데....
    아마 60~70년 전 카메라도 있을 것 같습니다.ㅋㅋ
    한 번 여쭈어 봐야 겠네요.

    • 2009/11/24 15:53

      헉! 그러시니 제가 나이가 무지 많아보이잖아요 ㅠㅠ
      (오옷. 이름하여 장롱카메라잖아요... 좋은거 있음 분양이라도 어떻게 ㅋㅋ)

    • 2009/11/27 09:42

      아, 절대 그렇게 들으심 안되죠.
      저의 아버지 평생 취미가 사진인데요.
      작품사진이 아니고 ...
      만나는 사람마다 사진을 찍어서 나누어 주신 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해요.
      카메라를 좋아하시는 우리 아버지...
      좋은 물건은 유행이 지나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적절하게 사용하신답니다.
      달이님께서 보여주신 카메라가 참 인상적이어서 ...
      즐거운 하루!!!!!

    • 2009/11/30 10:01

      ㅋㅋ 농담이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월의마지막날입니다

  3. 2009/11/24 15:59

    필름하고 매거진이 분리가 안되면 스캔 뜨기도 어렵겠어요. ㅠ.ㅠ

    • 2009/11/24 16:04

      그래서 집에서 스캔 못떠요...
      매거진을 깨면 가능은 할껀데, 굳이 깰 생각은 안 해봤다는..
      (매거진 깨는건 암실에서 무지 많이 해봐서 이젠 그만~~)

  4. 2009/11/24 16:01

    중학교때 이런 카메라 들고온 녀석이 있었는데..
    어찌나 부럽던지.. 열면찍히는거..

  5. 2009/11/24 23:50

    아,,전 있어도 다룰 줄 모르는 관계로~~
    근데 예쁘네요~~ ^^;;

  6. 2009/11/25 01:50

    와~ 예쁘네요.
    전 캐논에서 나온 APS카메라가 있는데 어디에 박혀있는지 모르겠네요. ( _ _);
    편리한 점은 분명 있는데 왠지 손이 잘 안간다고나 할까요... 그렇더라구요. ㅋ

    • 2009/11/25 10:54

      아. 알아요.. 렌즈주위에 동그란 모양 맞죠? 그것도 이쁜데~ ㅎㅎ
      그것도 구할라 했는데 aps 는 그냥 하나로 만족했더랬죠..

  7. 2009/11/25 10:11

    와~~ 좋은 카메라 가지고 계시네요.
    필카도 자주 써 줘야하는데...저도 게으름때문에 방치하고 있네요.^^

    • 2009/11/25 10:55

      에휴.. 갖고 있으면 뭐해요... ㅠㅠ
      사진을 잘 찍어야될터인데.. 늘 skypark 님 사진보고 좌절한답니다~

  8. 2009/11/25 16:39

    얼른 결과물을 올려주세요~

  9. 2010/03/02 11:06

    우왓 정말 작네요! 저도 얼마 전 집에서 굴러다니던 APS 들어가는 카메라를 찾아서 쓸려고 하는 중이에요

2009/08/12 08:30
얼마전 장비 대방출을 했다
20D+24-70L+85.8 을 주력으로 사용하다, 20D 의 포인트수리가 안되는 점에 급 실망하여,
이참에 장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다..
벌써 20D 를 4~5년 써왔으니 이제 바꿔도 될 시기인듯~~

그다지 늘지 않는 사진실력을, 살짝 장비의 노후함으로 돌리고 있었는데
이제 5D 에서도 사진이 좋지 않으면 뭐라 하지?
다행히 워낙에 좋은 바디덕분에, 한달즈음 사용해본 결과물은 맘에 드는데~~
예전에도 그랬지만, 크고 무거운 렌즈는 싫고, 가볍고 밝은 단렌즈위주의 렌즈들!!!

살짝 인증샷들 !!


EOS 5D | EF50mm 1.4F

5D + 캐논 ef 100mm 2.0F (일명 백투) + LIMS 후드
짧은 단렌즈의 살짝 어설픈 뽀대를 멋진 후드로 보완!! ㅎㅎ
인물사진용으로 딸내미와 놀러갈때 주사용할듯~


EOS 5D | EF100mm 2.0F

5D + 캐논 ef 50mm 1.4F (일명 쩜사)
평상시 바디캡처럼 갖고 다닐 표준렌즈!!
오디와 쩜사는 아주 잘 어울리는 듯...


EOS 5D | EF50mm 1.4F

5D + Zenitar 16,mm 어안렌즈
오래전 ebay.com 에서 비딩질해서 얻은 어안!!
아주 저렴하게 구매했었는데, 몇년만에 이제서야 활용하게 되네...
앞으로 차 트렁크에 늘 실려다닐 렌즈 ^^;;


EOS 5D | EF50mm 1.4F

5D + 시그마 28-70mm 2.8-3.5F 가변조리개 헝그리렌즈
지난번 주 행사사진용이었던 24-70L 렌즈를 방출하면서,
혹시 광각계열이나, 표준줌이 필요할때를 대비해 구해놓은 초절정 헝그리렌즈!!
뽀대도 색감도 그다지 맘에 들진 않지만, 초절정 저렴한데다 크기가 작은 표준줌렌즈라서 일단 보유함!!




이제 필름빼고, 디지털은 이 친구들로만 간다~~
아~ 똑딱이 디카도 있긴 하지만,


이참에, 조만간 남아있는 몇 필름바디도 한번 정리해볼까나?
아직도 이래저래 남아있는 필름바디가 꽤 많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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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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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2 09:27

    이.. 이게 뭐하는 짓이여.. ㅠㅠㅠ;;;;

  2. 2009/08/12 14:18

    또 찍어올릴께 남았수까? ㅜ.ㅜ 요즘 지름심이 강림중이신데..큰일..ㅠ.ㅠ

  3. 2009/08/12 21:59

    ㅋ 달이님~ 축하드립니다. 오디 참 좋은 바디죠?^^ 저도 인도여행때 잠깐 써 보았던 바디네요..
    참 좋은 사진 많이 뽑아주었다는^^ 지금은 동영상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오두막을 쓰고 있습니다^^
    아, 필카들 소장하신거 소개좀 해주세요^^

    • 2009/08/13 07:03

      넵. 저도 오두막이 심히 땡기긴 했지만,
      오디로 겨우 마눌님께 허락을 받은지라~ ㅎㅎ
      필카라 하더라도 명기는 그다지 ^^;;; 조만간에 기대하십시요~~

  4. 2009/08/13 22:01

    와우 부럽당+_+
    저도 여유되면 사고싶은데, 요즘 너무 힘들다는-_-;
    달동네님 환상적인 사진 기대할게요^^

어제 지인을 통해, 받은 야후코리아 로고가 찍힌 USB 메모리 !!
요즘 다들 핸드폰에 꽂아다니는 USB 메모리가 나도 갖고는 있지만, 얼마전 바뀐 핸드폰엔 우찌 된일인지 고리가 없다. 그래서 대충 가방에 던져넣어 다니고 있는중!!

그래서 보자마자 냉큼 챙기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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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신용카드 보다 조금 더 크구 조금 더 두꺼운 카드타입의 메모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할땐 이렇게 제껴서 사용한다지~
이쁘기도 하고, 유용한 아이디어인거 같은데~ (요즘 자동차키도 카드형으로 나오던데)





근데 글구 보니, 난 지급도 안갖고 다니잖아.. 뭐 이래저래 불편할라나?
(머니클립이라고 하는 명함크기의 작은 카드지갑만 들고 다니걸랑)


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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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8 00:23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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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작업실 모습이다
예전에는 나름 성능이 좋은것중에 최소크기를 찾느라 13.1 인치 sz18 모델이었는데, (2년전에 엄청 비싸게 ㅠㅠ)
매일 가방에서 내 어깨를 짓누르른 무게를 못이겨, 이제 아주 가벼운놈으로 바꾸다.

성능이야 자랑할만한게 되겠냐마는..
버벅댐이 심해서 vista 에서 XP  로 다시 재설치를 했고.
벌써 한달이상 사용해오기로는 아주 굳!! 동시에 수많은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쓰는 성격인지라
하루에 두세번정도는 재부팅을 해줘야 하고,
가끔 버벅댈때도 많지만.. (사실 엄청 빠른 데스크탑이 살짝 부러움~)

하지만 가볍고, 4시간정도 여유있게 쓸수 있기에 만족 중!!



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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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쎄다. 미니스피커 Orbit IMT207 - 알텍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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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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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6 13:51

    여러모로 탐나는 구료.. 그동안 찜 해둔 거 잘 보관하시오! ㅋㅋ

  2. 2008/05/16 16:43

    단보가 맘에 드는데...

  3. 2008/05/19 16:31

    상품판매 광고같은 기분이 드는 리뷰네요
    뭔가 전문적인데요? ㅎㅎ

  4. 2008/05/28 18:41

    보내.

오랫만에 맘에 드는 핸드폰으로 바꾸다.
2년전즈음인가 무난한 폰으로 바꾼이래 별탈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
테스트할것도 있었구, 워낙에 갖고 싶었던것이기도 하고, 공짜라는 말에 현혹이 되어 (물론 약정이다)
며칠 보다가 저녁마실나가서 휙 질러버리다.

오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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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앞태, 뒷태가 다 이쁘지 않냐? ㅎㅎ
영상통화도 된단다.. 딸내미외에 쓸일이 있을까마는 일단 가능하다는 게 좋은거구...
내 PMP 와 헤드셋과도 블루투스 빵빵하게 지원된단다.. 꺄악~~


그리고 어제 애니콜 사이트에 등록을 하다 보니, 기존에 등록이력이 쭈욱 보이네.
98년에 처음 핸드폰을 샀었나? 그때부터 쭈욱 애니콜만 다섯번째.. 딱 10년이니 2년에 한번꼴로 바꾼셈이네

1. 제일 처음 플립폰이었는데 그 기종명을 몰라서 사진을 못찾았네.. 튼튼하게 생긴넘이었는데..

2. SPH-X1100 : 드디어 폴더형으로 전환, 한참 박진희가 스타킹에 폴더를 꽂으며 원샷018을 외칠때..
    국내 초슬림폰이라는 마케팅으로 나왔던 폰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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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PH-V4200 : 드디어 360도 회전이 가능한 효리폰. 아직도 생생하다 그 광고 음악에 맞춰 효리가 열심히 추던 춤이~ 아마 전지현이래 제일 유명한 춤이 아니었을까? 요즘 태희도 추던데..
(이건폰카세상이 열릴때, 폰카관련 사업해볼꺼라고 테스트용도로 단체구매했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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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CH-V840 : 효리폰이 서서히 맛이 갈때. 드디어 SKT 로 번호이동을 하며 거금을 주고 구매한 폰.
   어제까지도 아주 생생하게 잘 작동이 되고 있다. 이제 울 딸내미 장난감으로 새로 태어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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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보니 실제적으로 고장나서 핸드폰을 바꾼건 효리폰 밖에 없었네.
나도 핸드폰 자주 바꾸는 편이군.. 흠..
그래도 이번껀 공짜니까 ㅎㅎ

사용기나 써볼까?
참, 달이 핸드폰 번호 바뀌었어요. 물론 기존 전화번호로 전화해도 자동포워딩되니까, 포워딩될때 주소록에도 바꿔주세요~
참고로 010-2***-**** 입니다.. .* 표시는 기존 전화번호와 동일하구요..

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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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5 14:20

    사모님꺼두 바꾸어야 하지 안우?? 쇼는 쇼끼리만 되죠??

    • 2008/05/15 14:50

      그래요? 쇼는 쇼끼리만? 아닐꺼에요~
      마눌님은 담달에 바꿀수 있다는군요. 그때 나랑 같은걸로 바꿀예정!!

  2. 2008/05/15 17:10

    쇼끼리는 공짜인데.. 쇼랑 t랑 하면 돈이 더 나가는거죠?
    아닌가?
    국제전화로도 쇼될까??

딱 한달만인가?
어쩌다 필이 꽂힌 카메라에 눈독을 들이고, 찾아 헤맨지 한달!!
기존글 : http://blog.sangsang.org/ta/230


앞에서~

Black color 는 장터에도 가끔 보이고 (가격도 저렴하게~) 근데 내가 원하는 red color 랑 cognac color 는 아무리 뒤져봐도 구하기 힘들다는 답변만~
(남대문 샵에선 black model 구해서 레자만 바꾸라는 조언까지 들음~ 어차피 똑같다면서~)

여튼 아주 신기하게 장터에 올라오는걸 순간적으로 잡았고, 바로 질러버림~~
(아직 팔려던 카메라는 한창 팔고 있는 중이고, 그래도 반응들은 괜찮은 편들임~)

앞으로 쭈욱 같이 하자구.. 너무 새거라 갖고 다니기 부담스럽네~~ ㅎㅎ
일단 이쁜 파우치부터 구하고, 기존 사용자가 슬라이드 필름을 하나 끼워놨길래, 이번주엔 이걸로 테스트 맘편하게 해봐야겠당. 그리고는 이제 흑백으로 가볼까나?
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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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5 11:23

    와.. 라면이 도대체 몇개냐..

  2. 2008/03/25 11:33

    ㅋㅋ 부럽

  3. 2008/03/25 11:44

    나의 지분은 얼마는 되는거요?

  4. 2008/03/25 14:20

  5. 2008/03/26 09:49

    캬.... 장만 하셨구료... 내 결혼식때 그걸로 촬영해주시남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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