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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방문기에 이어
오늘은 커낼워크 쇼핑단지, 트라이볼을 중점적으로 둘러볼려구요~


이번에는 송도 커낼워크입니다.
여긴 피겨퀸 김연아 선수가 분양받아서 매스컴에서 화제가 된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투자가치와 활성화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죠?
(설마 김연아 선수가 투자한건데 상당한 전문가가 컨설팅하지 않았을까? 하는 ㅋㅋ)

상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에 확인을 하면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송도 커낼워크 상업시설
http://canalwalk.songdothesharp.co.kr/


그리고 사진으로 미리 살짝 둘러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로 4블록으로 구분이 되어 있으며
쇼핑몰 전체를 가로지르는 인공수로를 따라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듯 합니다.


살짝 이국적인 정취에, 오피스텔 건물과도 연계가 되어 있어 또다른 문화공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쇼핑은 언제나 생활의 일부분이잖아요...


특이한 조형물이 있어, 몇장 담아봤네요. ㅎㅎ


살짝 풀린 날씨에, 벌써 가을의 분위기가 나는군요. 그래도 이날은 더웠다는!!
조경이 이쁘게 되어 있어, 살짝 단풍이 들고, 가운데 수로에 물이 흐르고 상가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까지 포함된다면,
북적대는 명동거리와는 너무나 대조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요기는 커낼워크 SUMMER 군요 ㅎ


중앙 통로에서 전체적으로 둘러본 전경입니다. 쇼핑단지가 꽤 크더라구요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물들!!


이런곳은 화장실도 이쁘다죠?


중간중간 조형물이, 분위기를 한껏 높여줍니다 ㅎㅎ


여기 커낼워크가 벌써 드라마등에 제작지원을 했더군요.
어렵게어렵게 재확인한 화면!!
한가인보다 더 이쁜 심은경이 나와서 이슈가 왕창된 나쁜남자의 한장면입니다 ㅎㅎ


여긴 지난번 포스팅에 살짝 야경사진으로 보여드렸던 트라이볼입니다.
야경만 봐서는 그닥 느낌이 안오는 거 같아서, 특별히 사진 몇장더~~

트라이볼(tri-bowl)에 대해서 잠깐 알고 지나가자면~

하늘(공항), 바다(항만), 땅(광역교통망)을 상징하는 동시에 송도국제도시(비즈니스), 청라(레저), 영종(물류)을 의미한다고 한다.
수심 60cm, 가로 약 80m, 세로 약 40m의 수변공간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마치 물위에 세개의 그릇이 떠있는 것 같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트라이볼이 특히 주목 받는 것은 세계 최초 역쉘(易 shell)구조로 지어진 건축물이라는 점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트라이볼은 3차원 곡면의 형태로 내부에 기둥이 없는 무주공법으로 시공된 독특한 건물"이라며 "이미 송도국제도시에 조성된 다른 건축물들과 함께 송도의 명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말 UFO 같아요.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왠지 비행선으로 변신을 할꺼 같기도 하고~
트라이볼 내부에 못들어가본게 아쉽네요.. 저 앞엔 조종석도 분명히 있을꺼라고.. 생각중!! ㅋㅋ


길맞은편의 포스코건물고 묘한 대비를 이룹니다
직선과 곡선간의 오묘한~~



특히 한류스타 ‘비’가 발표한 "널 붙잡을 노래(Love Song)"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등장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죠.
캡쳐화면정도는 저작권에 문제가 안되겠죠? 직접 찾아보실려면 아래 링크를~~
"널 붙잡을 노래" 뮤직비디오 보기 (youtube)


이제 슬슬 그냥 시티투어를 해볼까요? ㅎㅎ


파란 하늘과 자알 어울립니다. 포스코~~


지금 한창 공사중인, 문화센터쪽에서 바라본 포스코!!


여긴 커낼워크 앞 사거리군요. 아직 공사중인 곳이 많이 보이네요~



커낼워크에서 바라본 맞은편, 콘크리트나무들~
다 완공되면 정말 기대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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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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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7 07:36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가 송도 신도시군요....저희 회사에서도 여기 건물도 많이 짓고 있긴 하는데.... 이곳도 부동산 열기가 가라앉고 있어서 손실이 좀 예상된다고 하더라구요...
    왜 뉴스에 송도불패 신화도 이제 옛말이란 말도 있고....
    그래도 건물들 보면 참 멋진 건물들이 많습니다. 현대적인 느낌이 확! 와서...국제도시로 손색이 없는 거리같습니다.
    영화나 드리마 배경으로도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나저나, 트라이볼...저건 무슨 용도로 쓰는 거죠? 특이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많이 끄네요...공간활용도는 그렇게 없어 보이긴 하지만, 상징적인 건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 2010/08/27 09:38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아직 좀 지켜봐야겠죠..
      워낙에 신도시가 많아서 그런것두 많을꺼구요~ ㅎㅎ
      참, 트라이볼은 전시공간의 역할도 있지만, 아무래도 말씀하신데로 상징적인 역할이 큰거 같아요~
      공원내에 하나의 랜드마크역할이겠죠~~

  2. 2010/08/27 08:56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시가 요즘 재정이 말이 아니라던데, 완공은 되겠죠? ^^

    • 2010/08/27 22:5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피안 발대식에 못가서 상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포스코에서 주축이 되어 진행하고 있어서 큰 염려는 없을듯해요~ ㅎㅎ
      글구 벌써 꽤 진척도가 높더라구요~~

  3. 2010/08/27 09:02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겉모습은 맨날 말만 신도시보다.. 나름 제대로 갖춘 국제도시처럼 보이긴해요~....
    음........함 살짝~ 가보고싶다는ㅎㅎㅎㅎ
    트라이볼은 1박2일에 나왔떤 발레리나 춤추던 kdh인가?? 여하간 그 선전에서 지대로 보여주더라구요. 내부 완젼 궁금^^

    • 2010/08/27 09:38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그 광고 맞아~
      나도 아직 내부 못봤다는 ㅠㅠ
      조만간 기대해봄세~~ 그나저나 서울에 놀러올 계획은 없냐?

  4. 2010/08/27 09:14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디자인이 완전 예술이네 예술...
    트라이볼 사진찍으로 언제 한번 가야겠다는...^^

  5. 2010/08/27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2010/08/27 10:34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엄청나다..

  7. 2010/08/27 11:29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멋지고 규모도 엄청나군요.
    예술적인면도 많이 고려한듯... 사진기들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8. 2010/08/28 21:51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깝다는 이유와 한가하다는 이유가 맞물려 종종 들리는 곳인데
    인적이 워낙 없다보니 밤 되면 좀 무섭기도 합니다. ^^;

지난주엔 잠시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샤피안으로 부산 서면에 새롭게 단장하고 있는 센터럴스타를 둘러볼 기회도 생겼고,
일년째 질질~ 끌고 있는 프로젝트때문에 잠깐 마무리도 해야 되어서, 후다닥 당일치기로 다녀왔네요.
역시 하루만에 부산갔다오는건 너무 힘듭니다. 그 흔한 회 한접시 먹을시간도 없이 다녀왔으니 ㅠㅠ

여튼 부산의 중심은 예나 지금이나 서면입니다.
해운대, 자갈치, 부산대앞 등등 많은 지역이 부상하고 있긴 하지만, 위치학적으로 보던 뭘로 보던 서면이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죠.
부산에서 대학시절을 보냈기에, 참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ㅎㅎ (서면은 흠... 술? ㅋㅋ)
여튼 그만큼 유동인구가 많고, 문화쇼핑시설이 밀집해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주위환경탓에 주거용은 상대적으로 좀 불편하지 않은가 싶은 불안감이 없지 않았는데, 부산의 청계천이라고 말할 만한 동천의 수질 개선과 대규모 녹지조성으로 인해 서면을 친환경적인 도시로 바꾸고 있는 센트럴스타덕분에 분위기가 화악~ 살아나고 있는 듯 하군요.

그럼 살짝 아직 완공되기 전이지만, 한번 둘러볼까요? ㅎㅎ


일단 우리를 반겨준건, 서면지하철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센트럴스타입니다.


홍보관에 전시되어 있는 실물모양의 센트럴스타!!
규모가 어마어마 하죠?
다섯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개의 동은 오피스텔이랍니다.
그외에는 다양한 평수의 주거공간이구요..

참 위치는 제일제당 공장부지에요.. 다들 알겠지만 살짝 지도 이미지 올립니다 ㅎㅎ


지도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서면역과 전포역이 무지 가깝죠? ㅎㅎ


위 지도에서 우측 하단, 즉 건물에서 남동쪽으로 바라본 전경입니다
바로 아래에 동천이 흐르고, (동천종합환경정비사업으로 드디어 동천이 맑아진답니다 ㅎㅎ)
그리고 동서고가에 소음방지를 위한 공사도 진행중이니, 살기 딱 좋아지겠죠?


여긴 지도에서 좌측, 즉 서쪽을 바라본 전경이구요. 중앙에 있는 A동에서 바라본거라 옆건물이 보이죠?
근처엔 이만한 건물이 없다 보니 시야를 가리는건 역시나 센트럴스타밖에 없네요 ㅎㅎ
저기 멀리 동의대건물도 보이네요


여기 우측에 보이는 건물이 D동, 즉 오피스텔 건물이구요.


여긴 북쪽, 저앞이 부전동이겠죠?
전망은 이정도라 마치고..


아직 한창 마무리 공사중입니다
저기 보이는 원형부분이 중앙 A동 양쪽에 위치하고 있고, 발레파킹서비스가 가능한 드롭존입니다.
지하주차장까지 피곤하게 주차공간 찾으러 다닐필요가 없겠죠? ㅎㅎ


여긴 지하 쇼핑공간, 벌써 입점은 모두 확정이 되어 있는듯 하구요.
1층의 녹지공간과 함께, 쇼핑공간으로 지루하지 않을 시티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듯 합니다.


여긴 센트럴스타가 자랑하는 스카이라운지.
각 동마다 각각 테마가 다른 인테리어로 운영될꺼구요. 카페공간과 동호회지원공간 등으로 알차게 꾸며져있더군요
벌써부터 입주예정자를 위한 문화센터가 열리고 있어, 관심있으신 분들은 미리 교양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한켠엔 차분한 인테리어로 마감된, 휴식공간!!


피아니스트가 직접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도 해주시던데, 사진엔 안 찍혔네요 ㅠㅠ


요런 소모임 공간도 제공되구요.



그럼 주거공간의 대표적인 자랑꺼리를 살짝 공개해볼까요?
뭐 물론 기존에 좋다~ 라고 하는 기능은 거의 다 포함이며, 풀옵션이다 보니 이사하기도 편안하겠죠?
평수에 따라 천정에 에어콘이 모두 기본장착이며 베란다 옆에 에어콘실이 따로 존재합니다.
근데 문제는 완벽한 소음차단으로 저 문을 닫으면 그 시끄러운 에어컨 소리가 거의 안들린다는 사실!!
시연을 해주시는데 정말 깜짝 놀랐네요..
(참, 사진에 잠깐 출연해주신 분은 홍보관의 황혜정 팀장님이시네요. 열의에 찬 설명,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이건 베란다의 빨래건졷!!
40~50평 이상의 규모인데 저 빨래 건조대는 좀 작죠?
그래서 별도로 각 동마다 코인빨래방을 별도로 운영중이어서 건조대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구요.
저 건조대도 리모콘으로 높이조절,건조속도조절,살균모드 등 조절이 가능하더라구요.. (무지 신기해했음 ㅎㅎ)


그리고 청소기를 연결할 수 있는 공간도 주요 위치에 만들어져있구요.
홈씨어터를 예상한듯 거실 곳곳에 오디오단자도 매립이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홈오토메이션 시스템!!
전자식으로 집안의 모든 전자장비를 한곳에서 제어를 할 수 있다는.. 조명/전화 등등...
역시 최신시설은 뭔가 달라도 다르군요.

근데 아직도 쓸게 정말 많은데, 이거 다 쓰다가는 끝이 없겠군요..
각 평수마다 인테리어를 마무리하고 샘플룸을 만들어놨는데, 거의 열군데 이상 둘러봤네요.
정말 입이 쩍쩍~ 벌어지는 구조와 디자인!!
(마눌님 안데리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으미 ㅠㅠ)

일단 각 인테리어 사진은 아래 슬라이드로 대체합니다... 아님 스크롤압박이 흑~~






여튼 여기까지!!
잠깐의 방문으로 염장질만 무지 당하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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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6 10:21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제일제당 부지 맞네요..ㅎㅎ 벌써 세월이 흘러 완공을 향해 달려가네요..
    요즘 부산날씨 장난아닌데 힘드셨지용? 지금도 미치겠어요. ㅡㅡ;;;;; 담엔 좀 넉넉하게 오세요. 얼굴도 함 뵙게^^ㅎㅎ

    • 2010/08/26 10:4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술도 좀 마시고, 노닥노닥 거리다가 하루쯤 놀다고 오면 참 좋을텐데..
      이래저래 그게 쉽지 않네~
      그래도 조만간 보겠지르? ㅋㅋ

  2. 2010/08/2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8/27 09:17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손까딱 하는 아파트 언제 살아볼까...ㅎㅎ

모처럼 평일에 카메라 들고 살짝 다녀온 길인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네요.

이제 슬슬 건물이 완공되고 있어, 점점 차량들도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 없는 틈에 몰래 여유를 만끽하려 했건만, 궂은 날씨에 그닥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수상택시라도 타보려했더니, 평일에는 운행을 하지 않는군요 ㅠㅠ

다음엔 날씨 좋은날 딸내미와 마눌님을 모시고 다시 와봐야겠군요.
이번엔 탐색차, 외근 핑계대고 아주 살짝 다녀왔다는 ㅎㅎ

센트럴파크가 어디냐구요?
송도 국제도시로 새로이 태어나고 있는 이곳에, 건물숲들 사이에 녹지공간과 휴양시설을 잔뜩 만들어놨더군요
바닷물을 끌어들여 조성한 대한민국 최초의 호수도 만들어놓구, 거기에다 수상택시까지~~
이동네 살면 참 좋겠더라는 생각을 잠시,
도시 자체를 널찍널찍 하게 잘 만들어놓기도 했고, 평지에 자전거전용도로도 잘되어 있으니, 아침저녁으로 동네 아니 공원한바퀴 돌면 기분도 좋고 운동도 되구.... ㅎㅎ


궂은날씨에도 수상택시가 신기해서 슬쩍 들러봤는데,
선착장에 외롭게 파킹(?)되어 있는 수상택시!!
유람선이라 이름을 짓지 않고 택시라 이름 지은게, 아무래도 크기와 관련이 있는듯~
(근데 합승이 기본인듯 하군요.. ㅋㅋ)


좀 알아보고 갔어야 되는데,
게을러터진 관계로 어딜 가도 미리 정보를 알아보는 적이 없다지요?
대신 갔다와서.. 뒤늦게 찾아보고.. 아~ 그러면서 후회만!! ㅋㅋ


호수와 수상택시, 그리고 높디높은 건물들~
수상택시를 타면 저 건물숲사이로, 녹림이 우거진 곳을 쓔웅~~~ 다닌다는데
역시 이야기만 잔뜩 듣고 왔네요 ㅋㅋ


전체 호수 위치도입니다.



저기 포스코건물도 보이네요... ㅎㅎ



아담하죠?
1시간에 한번씩 출발한다고 하는데, 12인승입니다.
방문객들이 많아지면 점차 배도 많이 생기겠죠?
수상택시 이름이 미추홀1호입니다.

미추홀 [彌鄒忽] 
[명사] <지명>인천광역시 일대의 고구려 때 이름. 고구려의 시조인 주몽이 유리(琉璃)를 태자로 삼자, 온조의 이복형 비류가 차지한 백제 초기의 도읍지이다.
네이버 국어사전 중에서~

미추홀이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위와 같더군요.. 예전에 주몽 재미나게 봤던 기억이~~ ㅎㅎ


강을 따라 가면 저런 구조물이 잔뜩 합니다.. ㅎㅎ
다 완공되면 정말 기대됩니다~~


센트럴파크를 돌아다니다 보니, 무슨 행사준비하느라 구조물만들고, 공사가 한창이더군요
살짝 근처에 들여다 보니
바이블엑스포2010 준비하느라 한창이더군요
근데 규모가~ 우와...

종교인이 아니라서, 그다지 감흥은 없었지만, 완공되고 주변정리되면 사진찍으러 오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그때는 입장료있을려나? ㅋㅋ

The Bible Expo 2010
http://www.bibleexpo2010.com/



 여기가 정문이군요 ㅋㅋ


아시다시피 포스코 건물!!
아직 허허벌판에 홀로 우뚝 솟아있어 외로워보이기도 하지만, 조만간 뒷쪽 문화공간도 마무리 되면 정말 볼만할듯~


이래저래 다니다 보니, 벌써 저녁이 되었네요.
센트럴파크역 바로옆, 포스코 맞은편에 위치하는 트라이볼 (tri-bowl) 입니다
요즘 드라마에도 자주 나왔던거 같은데, 으미 저게 뭐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실물을 보니 정말 크더군요..


저 구조물은 안에 들어갈 수 있더군요
백남준 비디오아트도 전시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뭐 간 날은 문이 굳게 닫혀있었다죠...
여전히 타이밍제로입니다.


담엔 삼각대 꼭 갖고 가야 되겠네요.
야경이 무지 이쁠꺼 같은데, 손각대로 찍다보니 색도 번지고 ㅠㅠ
아흑~ 이럴땐 사진기술이 필요해요.. 엉엉~~

여튼 <포스코 샤피안 1기> 에 참여하면서 좋은 곳에 다녀오게 되었네요.
여름 휴가에 쉬엄쉬엄 다녀왔어야 했는데, 바빠서 휴가는 꿈에도 못꾸고 날씨까지 도와주지 않아서 많이 싸돌아 다니지를 못했지만,
조만간 비그치면, 주말에 딸내미 수상택시 태워주러 꼭 와봐야겠어요 ㅎㅎ
울 딸내미가 또 한 배 타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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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5 10:38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도가 완전 쾌적한 도시로 새로워젔군요...
    수상택시, 저도 한번 타보고 싶네요.^^

  2. 2010/08/25 12:07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너무도 조용한 도시가 되었군요. 사람이 별로 없네요. ^^;

    • 2010/08/25 14:4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사진찍은 쪽은 아직 사람도 거의 없어요.
      포스코 직원이나, 근처 인천대학생들이 대부분인듯~
      근데 공사가 끝나면 아마 북적북적 댈듯 하던데요 ㅎㅎ

  3. 2010/08/25 12:27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물을 끌어와서 만든 호수는.................어떻게 운영되는건지 궁금..
    근뎅...우리나라에 저런곳이 있네요. 신기~신기~ 수상택시 언능 타고 더 자세한 후기 ~~~~~!!

  4. 2010/08/25 14:37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에서 본 곳이군요.. 수상택시 타보고 싶네요~ ^^

  5. 2010/08/25 15:50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트라이블 야경사진으로 보니 상당히 예뿌네...여친이랑 한번 다녀와야지..ㅎㅎ

    • 2010/08/25 16:4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여친이요? ㅎㅎ
      (플투도 둘이다 보니.. 헷갈림~ ㅋㅋ)
      제대로 시간들여서 야경찍으면 무지 이쁘게 나올꺼 같아요...
      나도 기대하고 있으니, 다음에 송도로 출사 한번 가시죠~

오랫만에 나들이.
꾸물꾸물한 날씨에, 국지성호우를 맞으며 안양을 빠져나가다.
비오는 바다를 보고 싶어 달려갔는데, 비는 커녕 더 꾸물꾸물하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여름이란 것만 더 인지하고 돌아오다.

CANON 5D | EF20mm 2.8f

아직 물빠지기 전이라 길이 다 열리지 않았네.
저기 왼편에 선풍기(?)날개 뒤가 누에섬!!

CANON 5D | EF20mm 2.8f

날씨도 더운데, 선풍기나 강으로 누르고 싶었던... 그리고 회전!!



그래도 갯벌에서 게잡고 노느라고 시간가는 줄 몰랐다지~
지우만 신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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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9 15:02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보고 싶다더니 언제 수식어구가 붙었데요?ㅎㅎㅎㅎ

  2. 2010/08/09 16:29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가지 비 오기를 바랬는데..ㅋㅋ
    물빠진 모습보단 물안빠진 모습이 더 좋아보이네..

    • 2010/08/09 21:57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지난번보다 조금 일찍 갔는데도 차이가 많더군요.
      물 덜 빠진게 좋은데, 길이 미끄러워요~ ㅎㅎ

  3. 2010/08/09 21:01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를 원하셨네요. ^^ 전 비좀 그만내리라고 빌었는데... ^^

작년에 한라산을 올라갔었다. 이년전엔 성산일출봉을 올라갔었고..
이제 더이상 제주에는 올라가고 싶은곳이 없을줄 알았다.
2년전부터 눈독들이고 있는 저곳 산방산!!
등반코스가 있겠지? 조만간 제주에 들릴때에는 꼭 저곳을 올라가보리라 다짐만~~ (뭐 안올라가도 그만 ㅋㅋ)

GF-1 | 14-140mm

송악산 가는 길에 멀찍히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을 바라보다
파아란 하늘에 뭉게구름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상상하면서..
찌부덩한 구름도 나쁘지 않아. 이곳은 제주잖아.. 라고 속삭인다 

GF-1 | 14-140mm

송악산 절벽에서 내려다 보이는 하얀 바닷물은 꽤 절경이다
섭지코지나 주상절리에 절대 밀리지 않을만큼..
그리고 더 좋은건 이곳은 사람이 그다지 북적이지 않는다는거... 

GF-1 | 14-140mm

괜히 컨셉을 잡아봤는데, 심한바람에 망원은 떨림을 멈출수가 없더군.
삼각대가 있었더라도 무용지물인 바닷바람!! 

GF-1 | 14-140mm

뭘 해도 멋진 꽃미남(?) 아자씨~~ ㅎㅎ
역시나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내고~~ 

GF-1 | 14-140mm

지난번엔 없었던것이 생겼다.
이 코스가 제주 올레길 10코스에 포함되었다는거....
저 절벽끝을 걸어오는 코스가 생겼던데. 다음엔 느긋하게 한번 도전해볼까나? 

GF-1 | 20mm 1.7f

갑자기 몰아치는 소나기와 해무에 밖은 어두컴컴해지고..
송악산 절벽앞에 할머니들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
쉽사리 제주방언을 들려주시며 맘편하게 맥주한잔을 들이킬 수 있는 그곳!! 

GF-1 | 20mm 1.7f

안주는 싱싱한 해물!!
요고 한접시가 만원!! ㅎㅎ 그냥 목축이기에 적당하기만 하고~ 


그냥 멋있으라고, 살짝 구름을 붉은톤으로 바꿨는데, 분위기가 확~ 바뀌네... ㅎㅎ
역시 포토샵은 조아~~
GF-1 이 사진이 때깔나게 잘 나오는건 인정하는데, 여전히 5D 가 좋다는건 변칠 않네..
20mm 로 살짝 담았으면, 이런 포토샵은 필요없었을텐데....

살짝 제주사진은 마무리 할까? 했는데...
글구 보니 음식사진이 하나 남았네? ㅋㅋ
빼먹을 수 없지..암~~~ 기대하시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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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30 09:27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오디오디 짱! 근디... 해산물 참~~ 먹음직스럽게 나왔구먼유~ㅎㅎㅎ

  2. 2010/08/26 16:49 BlogIcon 과즙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촬영실력 부럽습니다

스쳐지나간 바람이 알고보니 인연이어라~
목적지도 없이, 마냥 드라이브 삼아 바람맞으러 떠난 제주여행!!
그래, 첨엔 올레길, 둘레길을 나들이 하려던 목적이었어~ 하지만 그 생각은 금세 잊어버리고 마냥 바라만 보는 제주로~~

그냥 사진은 GF-1 으로 뚝딱뚝딱 찍으면 이정도 나온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아직 나와의 감성포인트를 맞추지 못한 카메라라서
마음한켠의 흐리멍텅함도, 태양처럼 쨍한 사진도 만들어 내진 못하지만 조만간 접점을 찾지 않을까나요?
카메라 렌즈를 바꾸던, 날 바꾸던~~

GF-1 | 20mm 1.7f

밀린 잠에 허덕이다, 차에서 곤히 잠들다 태풍같은 바람에 잠이 깨버린 그곳!!
어딘지도 모르겠다. 그냥 제주라는 것 뿐~ 

GF-1 | 20mm 1.7f

마냥 장난끼가 발동해, 카트를 타다
정말 재미있어 보여서 탔는데, 정말정말 재미있어버렸던~
그 잡음과 손떨림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구만.. 

GF-1 | 20mm 1.7f

산방산 앞 용머리해안!!
막강 140mm 렌즈 (환산 280mm) 를 테스트 해보려 했는데,
극심한 바람에 도저히 안 흔들리고는 배길수 없으니...  

GF-1 | 20mm 1.7f

산방산에서 바라본 저기멀리 송악산!!
저 송악산이 그리워 찾아오다.... 

GF-1 | 14-140mm

시간이 되었으면 산방산 등반(?)이라도 해보는건데, 아래 주차장에서 사찰 사진만 찰칵찰칵!!
산만 빙글빙글 돌다왔네~~ 


묘하게 흥분도, 기대감도, 설레임도 없던 제주 방문!!
몇년간 연속해서 와버려서 그런가?
그래서인지 이번엔 찍은 사진도 그닥 없다. ㅎㅎ

담에 또 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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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11:37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f-1 완젼 깔끔하게 나오네요~ 언능 적응하셔셔 선배만의 샷~ 날려주세요~~~~~오호호~
    nex3 머..요아이껀 없음까?ㅋㅋㅋㅋㅋㅋ(다 있을껏만 같은..ㅎㅎ)

  2. 2010/06/29 12:54 BlogIcon 아톰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살면서도 카트는 안 타봤는데..한번 타봐야겠네요 ㅎ

  3. 2010/06/29 14:18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전에 제주 다녀왔었는데...
    산방산 사진보니 그때 기억이 납니다.

  4. 2010/06/29 16:10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올해도 와이프 둘째 임신으로 못가볼 것 같아요~~ ^^;;
    내년에는 가볼수 있을지 모르겠다는,,,ㅠㅠ;

  5. 2010/06/29 16:40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사진에서 아직 달느낌의 사진이 묻어나 보이지 않는다는...
    그나저나 담에갈땐 좀 델꼬가라는..ㅎㅎ

  6. 2010/06/30 00:40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여행 다녀온데다~ 또 가고 싶다

훌쩍 다녀왔네요

여행이라 하기엔, 너무 여유가 없고 챙길게 많은 워크샵입니다
워낙에 워크샵모드가 자율적으로 알아서 놀자라는 분위기라서 챙길껀 비용밖에 없었지만,
푸욱 쉬러 간 워크샵인데, 그 전 이틀동안의 부족한 수면과 겹쳐서 깔끔하게 보내지 못했구만요
(수요일의 새벽응원과 출발하기전 급연락받은 문상까지 겹쳐서 비몽사몽으로 출발!!)

물론 2박3일의 짧은 기간동안 술과 함께 보내다 보니, 여전히 온통 피곤함에 쩔어 있었다지요....

GF-1 | 20mm 1.7f

그 흔하디 흔한 비행기에서의 구름인증샷도 없지만..
김포공항의 비행기만으로도 흥분이 되는건 여전하네요 ㅎㅎ 


여튼 다시 돌아와서 일상으로 복귀도 했고,
밀린 일을 하나씩 풀어나가야 되어서, 이번주는 왕창 업무모드가 될 듯 합니다~

월드컵도 끝났고(응?), 화려했던 워크샵도 끝났으니..
이제 여름 휴가를 기다려야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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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8 12:14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행기 꼬리만 봐도 마음이 설레여요. 호호.

  2. 2010/06/28 12:39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선배 선배~ GF-1 ..??????

  3. 2010/06/29 02:58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잘 노는 회사같애.. 부.럽.슴.

뿌리깊은나무

travel / 2010/06/10 16:09
지난 사진을 열어보다.
어버이날이었나? 집에 내려가다 잠시 들린 옥천 뿌리깊은 나무라는 카페!!
(원래는 안성목장에 갈려고 아침부터 서둘렀는데, 구제역인가? 그것때문에 외부인 출입금지여서 실망을 하기도 했지. ㅎㅎ)
화창한 봄날 햇살이 뜨거워지던 그날!!
살랑살랑 바람도 시원했고, 온갖게 맘편해지던 그날!!

EOS 5D | EF 20mm 2.8f

저기 보이는 뿌리깊은 나무!!ㅎㅎ
저 큰 나무가 모티브가되어 주위를 이쁜 정원으로 꾸며놓은 카페!!
여기 자주 오긴 했는데 뭐 먹은적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거~ 

EOS 5D | EF 20mm 2.8f

조금만 내려오면 금강줄기가 시원스레 열려 있다
산책을 하다보니 주위에는 낚시하는 아저씨들이 잔뜩!! 

EOS 5D | EF 20mm 2.8f

근처엔 풀밭도, 유채꽃도 한창이라~

EOS 5D | EF 50mm 1.4f

카페 !!

EOS 5D | EF 50mm 1.4f

마눌님과 딸내미의 흔적을 남기고 오다.
삐뚤빼뚤~~ ㅎㅎ 


살짝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곳!!
언제나 고달퍼질때면, 저 큰 나무그늘아래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싶다.
꽃과 강과 바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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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1 07:53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낸중에 내려갈때 들러봐야지...
    그나저나 달땜에 이동네도 많이 붐빌거같단...^^

  2. 2010/06/11 10:30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뻥~뚫리는 사진이네요. 이런거 참 좋군요 ^^
    저도 나중에 꼭, 안성목장을 한번!!

  3. 2010/06/11 11:08 BlogIcon 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헉... 카페였다니.. 글보고 알았음요~~ 에구에구... 지우의 글씨가 참 귀엽군요...

    월드컵의 시작임돠~~ ㅎㅎ

  4. 2010/06/11 12:29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eh~지우 yeh~!! yeh~!!ㅎㅎ 글씨 넘 잘쓰는거 아임까? 쪼로로미 꽃들이 너무 귀여웡..^^

    • 2010/06/12 02:42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 정원이 꽤 이쁜데, 예전에 포스팅을 한번 한줄 알았는데, 없네
      대전이나 옥천 갈일있음 함 가봐..
      드라이브 코스로 강추!!

  5. 2010/06/11 16:28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날씨도 비켜갈 듯한 풍경이네요.
    시원해보입니다. ^^

  6. 2010/06/11 23:45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리깊은나무 않가본지..백만년....ㅜㅜ

  7. 2010/06/15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2010/06/17 15:23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매일 포스팅이 목표람서.. 몇일째 감감-무-소-식 ..

  9. 2010/06/18 19:32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의 색감이 푸근하게 나가오네요.
    뿌리깊은 나무는 유명한가보죠? ^^;;

    • 2010/06/18 22:0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충청,대전 근방에는 잘 알려져있는거 같아요
      다들 알던데요 ㅎㅎ
      드라이브 코스로도 꽤 좋구요~~~~

부석사 무량수전

travel / 2010/06/07 10:33
얼마전 안동여행을 다녀오면서, 올라오는 길에 부석사를 들리다.
이제 막 어둠이 내려앉기 직전에, 살짝 날리는 비를 맞으며 둘러본 부석사!!

구름이 끼어서 그런지, 산사의 묘한 기운탓인지~
길지 않은 시간동안 마음이 평온해지는건, 터가 좋아서일까? ㅎㅎ

EOS 5D | EF 50mm 1.4f

아래 주차장에서 걸어 올라가면, 깜깜해질꺼 같아 뒷쪽 부석사 바로 옆까지 차를 끌고 가다
비가 와서 걸어올라가기 힘든것두 있었구요.
어둑어둑한 숲길을 잠깐 지나니 환해지는 경내모습!!

EOS 5D | EF 50mm 1.4f

일단 물한잔 원샷해주시고~ 캬아~ 조오타!! ㅎㅎ 

EOS 5D | EF 50mm 1.4f

부석사 삼층석탑!! 5층은 되어보이는구만.. 왜 삼층이지?
 부석사 바로 옆에 있는 것과 쌍둥이탑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뭐 모르는 건 슬쩍 넘어감!!

EOS 5D | EF 50mm 1.4f

운이좋아 해질녁에 스님의 북소를 듣고 말았습니다
경건해진 마음으로 고이 기억에 둘랍니다

EOS 5D | EF 50mm 1.4f

절에 가면 필수 아이템이죠?

EOS 5D | EF 20mm 2.8f

부석사 무량수전입니다.
유명한 배흘림기둥이죠

EOS 5D | EF 50mm 1.4f

부석사의 그 부석입니다. 떠있는듯한 형상!!
와이프님께서 살짝 의상대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었으나~ 기억이 가물가물!! 나 국사 쫌 했던거 같은데 말야~ 

EOS 5D | EF 50mm 1.4f

둥~ 둥~ 둥~ 둥~ 둥~
 북소리를 듣는 순간만은 온갖 걱정이 사라집니다.

EOS 5D | EF 50mm 1.4f

부석사 무량수전은 다른절과는 달리 절의 위치에 반듯한게 아니더라구요.
높은곳에서 달리 내려다 보는 그 뜻을 우리가 알 수는 없겠지만..
잠시나마 느껴봅니다. 

EOS 5D | EF 20mm 2.8f

이제 슬슬 어둑어둑해지는군요.
이제 서울로 올라갈 걱정에 ^^;;;


밀린 여행기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전에, 밀린것들 쉬엄쉬엄 풀어야겠습니다. (라고 생각만 합니다 ㅎㅎ)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에도 중간에 쉬는날 하루정도는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살짝 생각을 해보지만
그런건 어림도 없다면서, 월요일 아침부터 땀이 삐질삐질 나는군요.. 정말 여름인가요?
물놀이나 함 가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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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7 11:30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유월은 여름이라는....
    부석사의 시원한 약수 한잔 했으면 조오켓따..^^

  2. 2010/06/07 12:39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 참 좋아요.
    특히나 딸네미?? 사진 짱입니다. ^^

  3. 2010/06/07 15:12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사진 좋아요. 큰 우산 쓰고 물 마시는 모습... 너무 귀엽습니다. ^^

  4. 2010/06/07 16:10 BlogIcon 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잇! 병산서원 형 사진으로 갔다와부렀네 ㅎㅎㅎ
    저 위에 플투형은 부석사의 시원한 나무 그늘 밑에서 막걸리가 한잔 하고 싶으신거겠지요?? ㅎㅎ
    핸폰은 또 바꾸니 좋아요? 아이폰 도대체 몇번째?? 응????ㅎㅎ

  5. 2010/06/07 16:57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색 병풍으로 둘러싸인 모습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네요.
    저는 북 치는 스님 사진이 멋져 보이네요. ^^

    • 2010/06/07 18:25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소리를 동영상으로 올릴까 말까 했는데..
      녹음된소리는 정말 그 원음을 반감시키는거 같아서요..
      저런건 정말 직접 듣지 않으면, 전달하기 힘들듯..
      북치는 모습만큼이나 소리가 웅장하더라구요~~~ ㅎㅎ

  6. 2010/06/07 20:11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 북소리~~~ 완젼 좋았겠다. 여러 북소리를 들었는데요. 아직도 어느 저녁 통도사의 그 장엄한 북소리를 잊지 못해요!!
    그만큼 멋진 소리였길....
    근데 먼 폰이 자꾸 바꿔집니까?? 제 폰은 자꾸 깨져서.....죽것는뎅. 액정 die.....ㅋ

    • 2010/06/07 22:09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예전에 본곳이 어디더라? 송광사였나? 난 거기가 참 좋았었는데~~ (내일 마눌님이 알려줄듯~ ㅋ)
      아이폰은 고장나면 새걸로(리퍼) 교체를 해주걸랑.
      다행히 두번이나 무상교체를 받았다룽..
      또 새거쓰는 기분!! ㅎㅎ 어여 아이폰으로 와라~

  7. 2010/06/07 23:46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고 있으니 서늘해지는 느낌이네요~ ^^
    며칠 전부터 살짝 열대야도 걱정되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8. 2010/06/08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광사 또 가고싶다.
    서산에 있는 개심사 함 가보자...

  9. 2010/06/09 14:52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우의 원샷!~~ 덩달아 캬~~ 소리를~~~ ㅋㅋ

안동 병산서원

travel / 2010/05/25 08:30
아쉬운 주말!!
오랫만에 고향친구녀석들과 딸린 가족들과 조촐하게 여행을 다녀오다
문경을 지나 안동, 풍기로 살짝살짝 그리고 느긋하게 다녀온 여행!!
이동경로가 멀긴 했지만, 오랫만에 친구들과 1박2일을 다녀온지라 여유로웠다고 해야 되나?
딸린 식구들이 많아, 예전처럼 방탕하게 놀진 못했고..
그저 그렇게..... 푸욱 쉬다 온~

일단 기분 내키는 대로 병산서원의 사진부터 살짝 꺼내보다~

EOS 5D | EF 20mm 2.8f | ND400

일단 대문사진정도는 찍어줘야~~
장노출의 사진을 좋아라 하는 이유는 색감을 찐하게 뽑아낼 수 있기도 하지만
주위에 얼쩡거리는 관광객들을 포토샵 없이도 싸악 지울 수 있단거 ㅋㅋ

EOS 5D | EF 20mm 2.8f

병산서원!!
예전에 이곳엔 양반들이 세상돌아가는 줄 모르고 풍월을 읊었다는 거지?

EOS 5D | EF 20mm 2.8f

세상에서 잠시 떠나 있기엔 정말 최적의 장소이긴 하다..
앞에 강이 흐르고, 저 앞 누각에 앉으면 신선이 따로 없겠지..
뷰가 정말 좋을 거 같은데 이제 낡아서 누각에 올라가보지는 못하는구나~

EOS 5D | EF 20mm 2.8f | ND400

한적한 분위기였으면 좋을텐데
그나마 사람들이 많아서 조용히 명상하기엔 애초부터 글러먹었고
구석에 앉아서 뒹굴거리기엔 일행이 있고..
비라도 좀더 내렸으면, 처마에 앉아 빗소리라도 맘껏 즐겼을텐데...

EOS 5D | EF 20mm 2.8f

혼자 구석구석을 돌아댕기다 발견한 화장실!!
지붕도 없고 문짝도 없는 이곳에 푸세식이 살며시~~
근데 지금도 사용하는건 아니겠지?
관광객중에 정말 급해서 여기서 일보고 가는 사람이 있을까? ㅋㅋ

EOS 5D | EF 20mm 2.8f

살짝 주위를 돌아보면 파릇파릇 봄향기 제대로 느껴지시고~~
(아 이제 여름인가?)

EOS 5D | EF 20mm 2.8f

서울근교에서는 맛볼 수 없는 그 느낌..
안동이라는 느낌때문인지는 몰라도.
참 정겨운 느낌!!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참 편안해 보이는 그곳!!


또 언제 안동에 들릴 수 있을까?
다음에 갈때는 소나기라도 왕창 내렸으면 좋겠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먼지냄새 잔뜩 올라오는 그런 느낌!!
산사에나 기와집 마루에 앉아 내리는 비를 볼때가 참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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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5 12:52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사진속에는 왁자지껄한 사람들의 느낌이 전~~혀 없네요ㅎㅎ아..좋다!! - 잘 구경하고 가는 1人
    차는 안막혔어요??

    • 2010/05/25 13:4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체여행객이 잔뜩와서 확성기로 설명하고.. 난리도 아니었다는...
      3일연휴라 차 많이 막혔다룽.. 오며가며~~ ㅠㅠ

  2. 2010/05/25 14:01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분위기 너무 좋다...
    갈때 소문좀 내고 가지..따라 붙었을텐데..ㅎㅎ
    근데 아무래도 저기서 흔적을 좀 남기고 온듯한데............ㅋㅋ

  3. 2010/05/25 19:28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앞으로 계속 될 여행 포스티에 악플을 달고 싶은 마음이.....왜 그러삼!! ㅜㅜ

  4. 2010/05/25 22:06 BlogIcon 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흑~~ 안동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예전에 경시??대회 때문에 안동대학교 잠깐 들려본거 빼곤 없다는.. -.-

  5. 2010/05/26 01:19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붐볐다 하시는데 장노출을 제외하고도 잘 피해서 찍으신건지 사진상으로는 소소한 풍경이 좋아보이네요. ^^
    안동쪽으로는 한번도 지나친 적이 없는데 체크해놔야겠습니다.

    • 2010/05/26 09:18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들 없을때만 골라 찍었죠 ㅋㅋ
      비도오고 애기도 있어서 안갔는데, 맞은편 강에는 넓디넓은 모래사장도 있어 꽤 볼만할듯 해요..
      담에 기회가 되시면 꼭 가보세요 ㅎㅎ

어제에 이어 유명산 산행기 두번째가 올라갑니다. 두번째가 마지막이라지요 ㅎㅎ
산행이란게 뭐 산에 올라갔다 내려오면 끝인게 맞다지만,
이번 단체산행은 너무 급하지 않았나 싶네요.

등산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예상시간일정보다 빨리 정상에 갔는데도, 후다닥 단체사진찍고 내려와버리면 저처럼 느긋하게 싸댕기는 종족들은 힘들답니다 ㅎㅎ
올라가서 한숨돌리고, 구석텡이에서 김밥까먹고 쉬어볼려니 단체사진을 찍더군요.
그리고 자유시간이 좀 있을줄 알았는데, 하산시작!! ㅠㅠ
힘겹게 삼각대까지 들고 갔는데, 정상에서 좀 여유있게 뷰를 즐기지도 못했다구요.....
그나마 정상뒷쪽에서 몇장 찍은게 다네 에휴~ 아까뷔라.. 힘들게 정상까지 가놓구선 ㅠㅠ
(일찍 하산해서 일찍 서울도착해서 좋았던건 일찍 집에가서 일찍 딸내미와 놀 수 있었단 거 정도? ㅋㅋ)

일단 사진 또 올라갑니다.
정상에선 맘이 급해서 맘이 급해서 ND400 필터끼고 화각맞추느라, 진땀 좀빼주고 ㅎㅎ
당췌 뷰파인더에 뭐가 보여야 말이죠 ㅎㅎ

EOS 5D | EF 20mm 2.8f | ND400

그나마 정상에 섰을때, 잠깐 파란하늘이 보였네요.
반대편에 능선이 꽤 좋았었는데, 그걸 못찍고 온게 많이 아쉽네요.
6조에 쿨님, 죄송합니다. 본의아니게 장노출로 찍다보니 두얼굴의 싸나이로 변신 ㅋㅋ

EOS 5D | EF 20mm 2.8f | ND400

조금 컨셉을 가지고 찍어볼려고 셋팅을 했는데
원하는 샷이 안나왔네요. 적절한 노출시간을 찾기위해 테스트샷을 좀 날려야 되는데
그냥 대충 감으로 찍다보니....

EOS 5D | EF 20mm 2.8f | ND400

근데 컨셉이 뭐냐구요? 흠. 글쎄.. 그게~~

EOS 5D | EF 20mm 2.8f | ND400

잠깐사이에 모두 하산하고 없더군요.
나도 부랴부랴 짐챙겨서... 출발 ㅎㅎ

내려오는길에 울창한 숲!!
아직 이 나무들은 파란색을 그다지 내지 못하고 있더군요.

내가 뒤에서 3등이었으니까, 이분이 뒤에서 4등 ㅋㅋ
난 개인적으로 산행은 올라갈때가 좋아요.
내려올때는 발톱이 아파서리 ㅠㅠ

괜히 내려오다가 뷰터프 증명사진 하나 남겨주시고~

다 내려와서 주차장 가는길..
다들 다른 길로 가서 한참 돌아왔데요~~ ㅎㅎ
다들 한반도 종주하는 삘~ 이라면서 나름 뿌듯해하던 중 ㅋㅋ
다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해준 아이더와 올림푸스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밝은 봄 햇살 맘껏 받고 왔어요. 광합성도 꽤 많이~~


아쉬운것게 많았던 출사였고, 산행이었지만, 오랫만에 받아본 좋은 햇살이 나름 기분을 좋게 하더군요
더군다나 이번 산행에 14년만에 군대후임도 만났고 ㅋㅋ (세상 참 좁다지요~)

이번 산행은 좀 정신이 없었던 거 같아요.
나름 많은 배려를 해주셨지만, 작은 배려가 아쉽기도 했구요.
  • 카메라는 미리 나눠줬으면 어땠을까요? 그랬다면 서울에서 유명산 가는 버스안에서 멀뚱멀뚱 창밖만을 보지 않고 각 메뉴들이라도 한번더 살펴봤을텐데요. 현장에서 바로 받아서 생전 처음 쓰는 카메라를 가지고 뭔가를 찍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물론 실력이 없어서 더더욱 힘들었다는~)
  • 세심한 일정관리가 있었으면 어땠을까요? 예상보다 거의 3~40분정도는 일찍 진행이 되었는데도, 정상에서도 바로 내려오고 하산해서도 바로 출발해버리더군요. 정상에서 좀 더 느긋하게 자유시간을 가질 수 도 있었고, 아이더/올림푸스의 준비한 시간등으로 시간을 좀더 알차게 쓸 수 있었을껀데.. 아쉽더군요. 이제 막 친해지기 시작한 사람들인데 그냥 서울로 보내버리다니요 ㅎㅎ
  • 그래도 산행인데, 하산해서 출출할때 간단한 요기라도 했으면 어땠을까요? (막걸리에 파전 추천합니다. 뭐 개인적인 취향 ㅋㅋ) 나름 이것저것 먹을만한 것들을 많이 준비해주셨지만, 한창 크는 나이에 그걸로는 부족하답니다. 서울에 와서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ㅋㅋ (한창 크는 나이는 지났나?)
  • 결론적으로 산행이라 하지만, 너무 산행만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ㅎㅎ

뭐 잘 갔다와서, 미션도 제대로 수행못해놓구선 입만 살아서 궁시렁궁시렁거립니다..
올해는 산에 몇번이나 갈라나~ ㅎㅎ
일단 이래저래 좀 싸다녀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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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0 12:49 BlogIcon 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nd필터를 또 들고.. 대봑!! ㅎㅎ

  2. 2010/05/20 13:17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네요. 올림푸스 새 카메라 체험하고 오신거군요~ ^^

  3. 2010/05/20 15:44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산이 산이름이었군요..-_-;; (혼자 얼마나 유명한 산인가? 라며 보았습니다ㅋ)
    근데...진짜 재미없는 산행을..ㅎㅎㅎ 이쁜 풍경도 함 휘~둘러봐주고, 잡아주고, 쉬엄쉬엄 먹어감서, 새소리도 들어감서,
    맑은 공기 흡입함서 감탄 날려주며...다니는 것이 산행인디요..ㅎㅎㅎ

  4. 2010/05/20 16:00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찍기 컨셉이 흔적을 남기다?? 그림자를 남기다?? 사라지기 놀이??
    아니면 공간이동중?? 뭐 그런느낌인가요? ㅋㅋ

    • 2010/05/20 16:42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은 언제나 그자리에.. 뭐 이딴 컨셉이었는데.. 느낌이 안나네요 ㅋㅋ
      담에 다시 도전해볼랍니다..

  5. 2010/05/20 21:54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산행만 하고 왔군..ㅋㅋ

  6. 2010/05/23 22:14 BlogIcon 소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산이 아닌 유명산이였군요.ㅎㅎ

  7. 2010/05/26 18:26 카라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다가 한반도 종주삘에서 빵터지고 갑니다ㅋㅋㅋ아이더 올림푸스 써있는 저 깃발 예쁘네요~!!

    • 2010/05/26 21:5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다들 저 깃발에 한마디씩 하더군요
      그냥 천으로 만들면 잘 안보이는데 빳빳한게 어디서나 잘 보여요 ㅋㅋ

지난번에 신청한 유명산 산행에 다녀왔습니다.
휴일인데도 산행을 허락해준 마눌님과 딸내미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행사준비는 아이더와 올림푸스의 스텝분들이 진행해주셨고, 30명의 인원들이 3인1조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컨셉이었네요.
근데 이런~ 1조의 조장이 "나"라는군요.
원래 중간에 있는듯 없는듯이 컨셉이기에 1조라던지. 조장이라던지 이런거 절대로 환영하지 않습니다. 근데 둘다 당첨이라니~ 흑~


새벽에 가는길에 버스에서 샌드위치 하나로 아침을 떼우고,
점심은 정상에서 김밥으로 대충 때웠네요. 그나마 날씨도 덥고 하니 입맛이 없어서 한개만 겨우 먹었다는..
짧은 거리에 비해, 가파른 구간이 꽤 있어서 그다지 쉽지많은 않은 유명산!!
뭐 제일 꼴찌로 운영진과 쉬엄쉬엄 다녀왔다죠? ㅋㅋ
산이란게 쉬엄쉬엄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야죠...

유명산 주차장 도착!! 주차장에서 대여해준 올림푸스 뮤터프란 카메라도 받고,
점심먹을 김밥도, 아이더 모자도 받으면서 짐정리중입니다.
저기 깃발 보이시죠? 조장의 유일한 미션이 저 깃발을 달고 다니는 거더라구요 ㅋㅋ

뮤터프 받자마자 이것저것 만져봤습니다. 정상에서 파노라마로 멋지게 찍어볼려구 미리 테스트샷!
근데 정상에선 급하게 내려오느라 파노라마 사진을 못찍었어요.

아이더에서 오신 산행전문가의 몸풀기 운동도 하고
간단하게 설명도 듣고~

신발끈 안 풀리게 묶는 방법에 대해 시연중이신 대장님이십니다~

이제 출발이군요~

역시나 포토출사라 다들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구요.
더군다나 다들 본인카메라에 올림푸스에서 제공해준 카메라까지..
하루종이 사진찍느라 바쁘셨을듯~

올림푸스 뮤터프는 완전방수가 되더군요.
다들 미션을 수행하느라 계곡에 빠뜨려서 사진찍고, 던지고 ~ ㅎㅎ

이제 봄이 지나, 여름인가요?
 구름이 적당하게 끼어 있는데도, 덥네요.

같은 조 쭌스님은 미션수행을 너무 열심히 하다가 계곡물에 풍덩~
정말 살신성인의 정신을 몸소 보여주셨더랬어요~
들고 있던 전자장비들이 모두 물에 빠져서 작동불능!!
하지만 뮤터프는 전혀 문제 없단거. 역시 여름철 물놀이에는 방수기능이 필수죠!!

 
봄의 계곡을 열심히 사진에 담으시는 어여쁜 진사님!! 

윗분과 동일한 위치에서 찍어봤어요.
이런 사진을 찍었을까요? 제 50mm 엔 딱 요것밖에 안 찍히던데... ㅋㅋ

지원받은 뮤터프 카메라입니다. 저기 액정에는 아이더 모자도 보이는군요 ㅎㅎ

제가 받은 뮤터프는 사용감이 너무 많았어요.
액정으로 볼때는 몰랐는데, 집에와서 보니 렌즈가 뿌옇더라는...
그래서 본의아니게 모든 사진에 포그효과가 ㅎㅎ

저기 앞에도 깃발이 보이네요~

잠시 쉬다가 다시 산행이 시작되고~

힘든 산행을 마치고, 드디어 정상에 올랐네요.
누구나 찍는 단체사진을 찍어보아요.
단체사진도 우린 다섯명정도는 동시에 찍어요.
전 스텝 단체사진을 찍어요~

정상 인증샷~
 862m 가뿐한 높이인데도, 생각보단 숨가쁜 산이었네요. ㅎㅎ


참, 사진 안찍었네요.
미션 수행도 제대로 못한거 같구...
이런저런 사진을 둘러봐도, 콘테스트에 제출할만한 사진이 있을라나. 에휴..

10팀중에 3팀이 당선되니까, 꽤 성공율도 높은데...
생각만 하다가 그냥 끝나버린 산행이었군요.. 후회중!!

여튼 산은 그곳에 잘 있었고, 난 잘 갔다왔고..
후기는 2편에 계속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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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9 13:16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거뭐야... 당신 사진 느낌이 하나도 없잖아~

  2. 2010/05/19 16:34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수카메라 받아놓곤 왜 물속사진은 어딜간겨 근데 쭌스님 저 장비들이 ...

  3. 2010/05/19 23:56 BlogIcon B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방수카메라 -.-

  4. 2010/05/20 15:47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그..올림푸스 카메라로 찍은거에용..?
    뭔가 심심.................ㅎㅎㅎㅎ산행 잼없었던거 표나용ㅎㅎ

드디어 비가 그쳤습니다.
살짜꿍 마지막 코스! 정림사지오층석탑을 보러갑니다.


EOS 5D | EF 20mm 2.8f

여기도 정림사가 복원준비중이랍니다. 완공이 되면, 어마어마 할꺼 같으네요

주위 풍광도 좋고. 비온뒤라 색상이 나긋나긋하네요

화려하진 않지만, 도도한 품격이 느껴집니다.
난 다보탑보다 석가탑을 더 좋아라 하걸랑요.

정림사 복구를 위해 최종적으로 발굴중이라 합니다. 혹시나 빠뜨린 유물이 있으면 안되잖아요.

비가 살짝 날리는데도, 열정적인 설명 !!

이제 슬슬 밥먹으러 가볼까요?

부여는 이렇게 정림사지를 마지막으로 떠나려합니다

날씨가 참 거시기하네요


길고도 긴, 팸투어가 끝이 났습니다
(팸투어는 끝났지만, 후기는 마지막 먹거리편이 남았네요 ㅎㅎ)

체력소모는 심했지만, 남는게 많았던 투어였구요.
다들 고생많았습니다. 그리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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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5 10:16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석가탑을 연상하게 되네요.
    후기를 통하여 저도 덕분에 많은곳을 알게 되었군요.^^

  2. 2009/11/25 11:23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에서 먹거리가 빠지면 안되죠..ㅎㅎ
    마지막 식사는 거~ 했을텐데 전 살짝 비켜갈까 생각중입니다..ㅎㅎ

    • 2009/11/25 16:11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 비켜가실 수 있을라구요? RSS 구독하신다면서요? ㅎㅎ
      조촐하게 준비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편안하게 보시면 되요~

  3. 2009/11/26 08:08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는 기중기도 없이 저런 석탑을 쌓았다는게 놀랍기만 합니다.
    인간의 힘은 해낸다는 생각만 가지면 되는것 같아요. ^^

    • 2009/11/26 09:51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대로티~~ ㅎㅎ
      (근데 주위에 모래로 경사를 만들어 밀어올렸다는게 정설이라고 하더군요... 뭐 외계인이 있었을수도 ~~)

  4. 2009/11/26 14:11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에 젖어 짙은 향이 날 듯한 분위기가 오래된 고도의 모습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 2009/11/26 21:32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고 나니, 비오던 날씨가 부여와 참 잘어울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당시에 그걸 느꼈어야 되었는데, 사진보면서 생각하다니..에구~

비오는 둘쨋날 아침입니다.
숙소를 떠나올때, 소나기가 제대로 내리더군요
결국 기대하고 있던 부소산성 트레킹은 일정에서 빠졌습니다..
(사실은 다행이었죠. 숙취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산에 올라가려니 까마득~ ㅎㅎ)

그래서 남은 일정은 박물관으로~
지난번 글처럼 박물관은 그다지 내 취향이 아니라서... 살짝 패쓰~~


EOS 5D | EF 20mm 2.8f

백제

비가 옵니다요. 박물관 중앙홀

하지만 다들 열심히 강의도 듣고, 고개도 끄덕끄덕~
(죄송합니다. 초상권 없으시죠? ㅎㅎ)

살짝 먼저 로비에 나와 비구경 하고 있었어요.
비가 좀 그치면 밖에 나가 빗물도 좀 찍다가, 다시 들어와서 하염없이 구경하기도 하고~~
(근데 내 옆에는 오늘새벽까지 같이 있던 용사(?)들도 같이~ ㅎㅎ)

비가 와도,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분들이 박물관에 오시더군요.



으흐흐~
숙취보다는 모자란 잠이 필요했더랬습니다.
한참동안이나 비구경하다가, 살짝 몇몇히 차에 일찍 돌아왔네요..
잠깐, 아주 잠깐 눈을 조금 붙임 ^^

그리고 비가 와서 급하게 잡은 다음 일정이 정관장 홍삼공장 견학이었습니다.
급하게 섭외를 해서, 담당자분들 쉬시다가 출근하시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설명잘듣고, 선물까지 가득~ 행복한 견학이었네요.
홍삼액 한모금에 숙취에 모자란 잠까지 깔끔하게 날아가버렸네요 ㅎㅎ
(정관장 견학은 사진촬영금지라, 아예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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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4 09:24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려서 패쓰했다해도 나무랄 사람 아무도 없다는..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2. 2009/11/24 09:26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꾸준한 그대라는..ㅎㅎㅎㅎ

    설명없이 그냥 제대로 다시한번 느끼고싶은 박물관..ㅠㅠ

  3. 2009/11/24 14:06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헤~ 저도 박물관은~~~ 헤헤헤~~~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정말 기나긴 밤이었습니다. 그려~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숙소인 백제관으로 최종 이동 !
정들던 버스도 보내고, 짐들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여긴 잠만 자던곳이더군요.

민칠식 가옥이라 고 하는데, 중요민속자료라고 합니다. "ㅁ" 자라나 뭐라나~
여튼 덕분에 화기엄금!! 따뜻한 물도, 조금밖에 사용못할 정도로...
식사도 여기에서 제공하지는 않으나, 특별히 외부에서 공수해왔다고 하네요~


EOS 5D | EF 20mm 2.8f

삐걱거리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깔끔한 한옥이!!

각각의 방앞에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전기온돌로 따끈하더군요. 우풍도 없고~

누구 발들인가요? 흠~

간밤의 많은 추억들을 묻어둔, 그곳에도 다시 아침이 오더군요.
늦잠 좀 자볼려 했건만, 본의아니게 일찍 깨버려 맛난 북어국으로 해장하고 대청마루에 앉아 여유를 즐깁니다.

그와중에도 잠깐 카메라 들고 동네한바퀴를 돌고 왔네요

오래전에 꽤 살았던 집인가 봅니다. ㅎㅎ

어느정도 수리를 했겠지만, 오래전에 이정도 규모라면..
그리고 너무나 깔끔하게 보존되어 있는게 참 좋았네요

빼꼼히 보이는 안채~

안가말고 출입문 옆에 저곳이 사랑채인가요? 근데 사무실이더군요 ㅎㅎ
스텝분들과 한옥관계자분들이 주무시는 곳입니다.
죄송했습니다. 새벽4시에 정말 배가 고파서 깨웠을뿐이었습니다. ^^;;;
(라면이 정말 먹고 싶었다구요... 촌이라 편의점도 없는거 알잖아요~)

꾸불꾸불

벌써 다들 오전일정 출발할려고 준비를 하네요.
전 좀더 즐겨볼려고 막판까지 옷도 안갈아입고 대청마루에 앉아 뒹굴거렸다지요.
전날밤의 기억도 되새겨보고, 곧 쏟아진 소나기는 역시 대청마루에 앉아 구경하는 맛이 제대로랍니다
처마끝에 빗물고이는 것까지 보며, 흐뭇해하느라 비오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아쉽!!
 
뒷마당에도 낙엽까지 멋진 곳이었습니다


기나긴 1박 2일동안의 많은 일정속에
백제관에서의 추억이 제일 많은건 왜 일까요?
짧디 짧은 하룻밤이었지만, 소비한 알콜량과 비례한 기억들....

소소한 시골밤에, 마냥 즐거운 웃음소리!
처음 본 사람들끼리 새벽까지 술잔기울이다 조리실을 습격하여 재료를 알수없는 해장국에, 파전에~ 몇가지 추가안주들!!
(전 정말 해주는거 먹기만 했습니다. 정말이라구요 ㅎㅎ)
결국 새벽잠이 없으신 몇분들이 깨는거까지 보고, 새벽5시즈음에 잠들었네요.
이닦으러 갔다가 야심한 밤을 틈타 샤워까지 시원하게 하고, (욕조까지 바라는 건 무리겠죠? ㅎㅎ)
달콤한 잠을 !! 한옥이라 잠이 정말 잘 오더군요 ㅎㅎ

참, 아침에 관계자분 사모님이 들고 오신, 찐고구마 정말 맛났어요...
대청마루에 대충 앉아 두루두루 까먹는 재미가 쏠쏠~ 순식간에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백제관 담장에 말려놓은 곶감은 먹으면 안되는거였다 하더군요.
겨우살이용이었는데, 채 말려지지 않은걸 다 따먹었다고 뒤늦게 담당자분들이 그러던데...
(전 정말 누가 갖다 준거 앉아서 낼름 받아먹기만 했습니다. 정말이에요 ㅎㅎ)


자자! 또 둘째날 시작해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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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3 09:54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야 고구마도 묵었어?? 곶감도???
    밤새 부엌에서 놀더만.. 너무 많이 챙겨드신거 아니심????

    • 2009/11/23 10:31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구마와 곶감은 그 담날 출발하기 전에 먹은거에요..
      난 대청마루에서 한참동안 놀았잖아요. (안 싸돌아댕기면 먹을게 생김~ ㅋㅋ)

  2. 2009/11/23 10:20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속있게 놀았네..ㅋ

  3. 2009/11/23 11:09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날엔 한옥의 뜨끈뜨근한 방바닥이 그리워집니다.
    빡빡한 일정속에서도 나름 알차게 보내신것 같아요.
    흰양말에 검정고무신이 인상적 입니다.^^

  4. 2009/11/23 17:26 방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효, 그날 새벽은 떠올리기만 해도 술냄새가 풀풀, 납니다.

    • 2009/11/23 18:03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잘 놀았잖아~~ 근데 그날 너 말구 한명이 누구였지? 누군지는 알겠는데, 닉을 모르겠다~ ㅠㅠ

  5. 2009/11/23 22:12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발을 자꾸 빼시면 뒷감당은 어떻게~~~ㅋㅋㅋ

바쁜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벌써 하루가 휙 지나가네요.
오늘의 마지막 일정!! 궁남지

많이 아쉬웠습니다.
여름에 왔으면, 정말 제일 기대될만한 곳이었는데,
계절도 바뀌고 더군다나 다른 역사적인 곳을 다니느라 이곳은 해가 지고 어둑어둑해서야 왔다는 거!!
여길 낮에 가고, 밤에 박물관가면 안되는 거였나요? 진정???


EOS 5D | EF 20mm 2.8f

화려한 모습은 가고, 이제 잔뜩 메말랐습니다.
이 모습은 눈이 와도 좋을듯 하네요 ㅎㅎ

버드나무도 추운지 추욱 늘어져 있네요..
(알아요 알아. 버드나무는 원래 추욱 쳐져있다는거.... )

최대한 밝게 사진을 함 뽑아봤네요
옆에서 누군가가 말했죠. 순천의 S 라인을 생각하자구~~

청춘은 불살랐지만, 여전히 도도합니다

그네를 지나 연못에 왔을땐, 이제 컴컴해집니다.

삼각대가 없으면 손각대로 버팁니다

석양이 살짝 이쁘긴 합니다만, 너무 짧은 시간이라 제대로 담아내지를 못했네요

야경을 찍을 예정이었으면, 삼각대라도 가져오는 건데요..
많이 아쉬워하는 소리가 주위에서 들리고

급한데로 벤치에 카메라 놓이고, 30초 장노출로 찍어보기도 합니다만,
결과물은 글쎄올시다~~

나오는 길에, 가로등 조명받은 앙상한 연꽃들입니다.


오래전 남도여행을 떠나며,
시간이 맞지 않아 궁남지를 못갔던 기억이 나네요.

다음을 기약합니다. 그땐 방긋웃는 연꽃들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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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0 10:23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 놓을수 없는 사진명소 궁남지....
    철 지난 궁남지의 운치있고 멋진사진입니다.^^

  2. 2009/11/20 10:59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들의 그당시 마음같은 모습...

  3. 2009/11/20 14:11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각대의 능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요~~~ㅋㅋ

  4. 2009/11/21 23:45 BlogIcon 까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젼 좋아요... 이런 느낌도 이젠 대중화시킬거임...ㅋㅋ

    • 2009/11/22 02:56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흐흐~ 그래도 이번껀 거의 보정이 없는것들이에요 ㅎㅎ
      야경이라 푸른색이 기본적으로 살짝 돌더라구요~ ㅎㅎ
      글구 너무 남발하지 말아욧~~ (이궁~ 컨셉을 바꿔야 하나? ㅠㅠ)

  5. 2009/11/22 22:54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가로등 조명받은 앙상한 연잎사진 운치있는데요..
    말씀대로 눈내리면 작품나와줄거 같아요...^^

  6. 2009/11/23 17:30 방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뻐요! 분명 전 어두컴컴한 궁남지만 봤는데,
    조금 더 환한 모습으로도 치장한 모습에 흠칫 놀랍니다. 띠용!

백제역사재현단지 옆에 있던 역사문화관!!
박물관에서 잠깐 시청각교육을 받고, 두런두런 한바퀴를 돌다~

난 사실 이런 역사문화관은 그다지 좋아라 하지 않는다.
관심이 없어서일수도 있겠지만, 사진으로 보는것과 뭐가 다르냐는 말이지! 진품의 그 설레임도 없고,
단순 학습용이라면, 굳이 왜 ???

여튼 그래서 박물관에는 사진도 거의 안찍고,
쉽게쉽게 흘러들으며, 지나치고 있었다....


EOS 5D | EF 20mm 2.8f

로비정면에 한쪽벽을 장식했던

문화관 전반적인 분위기

이런 모형들이 잔뜩 있더란 말이지!!

차라리 난 저런 독특한 문양에 더 끌리고~~



오늘 후기는 짧게 패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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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9 11:47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해서 좋네..ㅋ

  2. 2009/11/19 17:16 ch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말이! ㅋㅋㅋ 오랜만에 후배등장. 반갑지 아니한가요?ㅎㅎ

점점더 흐려지는 하늘을 보며,
들린곳이 백제역사재현단지입니다
내년 세계대백제전을 준비하며, 현재 마무리 공사중이라는데, 아직 일반인은 볼수도 찍을수도 없다는군요.
간간히 투자설명회 비슷한 무리가 보이고, 아직 어수선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완공후 규모를 보기엔 무리가 없었습니다.


EOS 5D | EF 20mm 2.8f

저기 저 꼭대기 저게 금박이랍니다. (도금과 금박은 다릅니다 ㅎㅎ)
추후 완공후 문화재로 등재될 예정이랍니다.
현재 유일무이한 전통적 기법으로 제작도 되고 있거니와
몇안되는 무형문화재이신 분들이 총동원되어 세심하게 검증후 제작중이라네요

전체 안내와 설명을 맡으신분입니다.

광장에는 연못을 준비중인듯 하구요..

아직 주위환경은 정리가 되지 않아 흉합니다!

거친 하늘

하지만 건물들은 아주 멋스럽게 마무리가 되고 있어요

경복궁은 저리가라할정도의 규모

살짝 크기 비교!!

말 그대로 웅장합니다. 20mm 로 담기에도 힘들정도로~

목이 부러져라 구경하며, 사진 찍고~

저 꼭대기의 금이 몇돈이더라~~ 흠흠

다른 시선

다른 색상

정리되지 않아도 정리가 되는 듯한

설명하시는 분의 열의가 느껴집니다.
받아적으시는 분의 열정(?)이~ 난 공부를 못해서 받아적는건 ㅠㅠ

중앙 기둥!! 여기에 많은 의미가 있던데, 일단 패쓰~

난 저 뒷편 건물을 찍었을 뿐이고~

왼쪽하단의 조그마한 누각이 제일 가고 싶었답니다. 아직 공개가 안되었는데.
전망대역할을 하는군요... 더 높은곳에서 정말 보고싶었다구요..

하나하나 도자기라 했던가요?

좀더 높은 곳에 올라가서 찍고 싶었어요~

흠흠

잠시 즉석 촬영회도 열리고 있군요

설명을 마치며....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정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시는 거 같아 부러웠습니다

잠깐 천정을 한번 보고!

오는 길에 ~
이분들이 모두 참석해서, 또다른 문화재를 만들고 계셨습니다..
최고의 그 열정에 박수를~




정말 완공후의 모습이 기대되던 곳입니다
내년 이후에 정말 다시 한번 와볼 기회가 있을까? 싶긴 하지만 (너무 멀어요~~ ㅠㅠ)
나중에 딸내미가 좀더 크면, 데리고 박물관투어를 한번 해보면 좋을듯 하네요.

여튼 또 바쁜일정을 하나 끝냈습니다 ㅎㅎ
사진을 너무 많이 올렸나요? 이번엔 오랫만에 거의 무보정으로 올렸네요.
렌즈 특성상 약간의 터널효과는 기본이구요~
더군다나 늘 1 stop 노출부족으로 촬영하니까, 느낌이 우중충해보일 수도 있는데, 그래서 더 좋아하는 렌즈입니다
덕분에 이번 투어에서는 50mm 를 거의 못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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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8 10:53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보다 크다면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웅장하군요.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듯 합니다.^^

  2. 2009/11/18 17:19 BlogIcon 술취한고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넘 좋네요.... 오히려 약간 흐린날의 사진들이 고건물들을 너 멋지게 나오게 하지 않았나 싶어요.

    • 2009/11/19 10:15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린날이어서 편집도 다 우중충하게 했었더랬는데,
      여기 사진은 굳이 편집하지 않아도 분위기가 좋더군요.
      한옥이 좋은 이유겠죠 ㅎㅎ

  3. 2009/11/19 00:25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몇군데 가지 못해서 풀어버릴 사진이 없다는...ㅠㅠ

  4. 2009/11/19 07:40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장이 넘 요상하군...ㅜㅡ;

  5. 2009/11/19 17:26 ch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부럽!
    뭣보다 열의에 찬 저분 설명들으면서 돌아댕기고 싶음.. 개관후엔 안 계시겠지요?
    금박과 도금은 다르다는 말에.. 푸하하하하하 ^^ 하늘과 땅차이..

하이킹을 마치고, 이젠 유람선을 탔습니다
백마강을 한바퀴 도는 황포돛배입니다...
강을 보면 역사가 보인다 했나요? 크지 않은 부여!! 강을 따라 숨결이 느껴지더군요.

살짝 볼까요? 좀 비싸긴 하지만, 직접 타보시면 진정 부여를 느낄 수 있을 듯 하구요~

EOS 5D | EF 20mm 2.8f

이건 정박해있는, 일반 유람선 !!
배타고 한바퀴 돌고 있는데, 이 배도 자주 마주치더군요.
백마강을 쩡쩡 울리게 만든 그 뽕짝메들리만 안들렸으면 참 운치있었을텐데요~

이건 뭐~

저기 우리가 탈 배가 포스를 뿜고 있습니다~

화창하거나, 아예 먹구름이 잔뜩 끼거나 했음.. 어땠을까요?

이제 슬슬 주변인물들도 카메라에 들어옵니다. (뷸,아가다,또자)
여행은 함께하는 사람이 그 반을 차지한다는군요.

소리없이 흐르는 이 강은,
지금은 우리와 함께 합니다.
스치는 인연일까요?

저 배! 시끄러웠습니다. ㅠㅠ

이틀동안 자세한 설명을 해주신 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은 신동엽님의 "금강" 을 낭독하시는 중~
매번 설명하시는데, 딴짓만 해서 죄송합니다. 꾸뻑~~

전통적인 배라해도, 기계장치는 똑같습니다..

이틀동안 우리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고 계시던, 쉬운남자님!! 열정이 팍팍 느껴집니다~
영상편집은 언제 마무리 되나요?

아침일찍 나와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이제 노곤하지요~
배도 부르지, 배의 조용한 떨림에 정말 살짝 졸리는 타이밍 !!

낙화암을 남기다~

저곳입니다. 그분들의 자랑스런 영혼이 느껴지는 그 곳, 낙화암!!

하지만, 말없는 강물입니다~
하고싶은 말이 많겠지만, 강은 흐르기만 합니다
저 강물에, 사람얼굴이 비쳐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우리는 여행이지만, 누군가에겐 생업이죠
일행분과 나누던 정깊은 한마디와 담배한개피에 시름을 날려버리시던~


강이란 그런겁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내 맘을 알고 있는 친우처럼....
늘 그자리에서 날 기다려주는... 그런 존재가 강입니다..
세상살이, 강물에게 조금만 더 배웠으면 하네요




으미 언제 끝날라나~~~ 너무 욕심을 많이 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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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7 02:05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꺼 좋은데요 ^^

    • 2009/11/17 09:17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진짜? 그럼 지난번꺼는? ㅋㅋ

    • 2009/11/17 09:28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번꺼는 우울했는데..ㅋㅋㅋ
      이번꺼는 내용이랑 느낌이랑 사진이랑.. 잘 맞아떨어지는거 같아서 좋아..쪼~~~아??

      (고쳐서 입력했는데도 늘 t로 뜨네..귀챦으면 댓글안달지도 몰라..ㅋ)

    • 2009/11/17 10:22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는사람도, 편집한사람도 그때 우울해서 그럴지도~ ^^;;
      여튼 땡스~

  2. 2009/11/17 08:56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유람선하면 선장님이 틀어논 트로트 메들리와 아주머니들의 댄스가.... 헤헤헤헤~

  3. 2009/11/17 09:20 BlogIcon 까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색감을 내는 커브라던지 액션파일이라던지.. 암튼 뭐든 주세요...-_-;;

  4. 2009/11/17 09:45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사속의 그 백마강이군요.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5. 2009/11/17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2009/11/17 18:48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남자님의 열정이 인상깊네요~~ ^^

  7. 2009/11/18 17:21 BlogIcon 술취한고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다 예술입니다;;;

    특히 낙화암을 담다 너무 좋네용;;;;;;

    어둑어둑해지는 강가 사진도 넘 좋구용

일단 맛난 점심도 먹고,
살짝 졸리는 포근함에도 다음 일정을 향해 고! 고!

이번에는 유람선 타러 가기전에 잠깐의 하이킹 코스!
백마강이던가? 그 주위에 넓디넓은 잔디밭을 배경으로 하이킹을~
원래 하이킹을 하는 장소가 아니어서, 서울에서 막 공수해온 따끈따끈한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려보다~


EOS 5D | EF 20mm 2.8f

좀더 일찍, 코스모스라도 봤으면 좋았겠지만~

여자분들은 바구니가 달린, 초록색의 이쁜자전거!
남자용은 튼튼한 MTB !!
(하지만 또자쿨쿨은 초록색 탔데요~ ㅎㅎ)

잠시 도로를 벗어나 오프로드도 달려보고~

멀리 떼지어 달리는 블로거들~
카메라 하나씩 들고, 오랫만에 타는 자전거에 신이 나 있는 상태 !!

살다가 한번쯤 이렇게 딴데로 새고 싶을때가 많다. 그게 일탈일꺼고~
일탈을 통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돌아올 수 있다면, 그건 전환점이 되겠지~
전환점은 돌고 오는걸까? 찍고 더 나아가는걸까?

누굴까요?

어허~ 초록색은 여성용이라 했거늘~ 넌 누구냐? 조~아?

강변이라 시원한 바람에 기붙이 탁~ 터지는 거 같아....
날씨만 화창했으면 더할나위가 없었을텐데~

그 넓은 잔디밭은 구역별로 그물로 나눠져있고,
야구연습에 다들 한창이더군. 우린 뭐 하고 노나?


다들 팸투어에 뭔 자전거냐? 힘들게~ 라고 투덜거리다가
모처럼 기분이 좋아져서, 입이 헤벌레~ 되었데요~
선착장까지만 가서, 정말 1~20분밖에 못타서 아쉬웠어요.
하이킹코스로 좀더 길게 잡고, 뭔가 미션이라도 주면서 좀더 잼나게 탔음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했답니다.


여행이란?
그곳에 뭐가 있는지, 그 여행지의 의미가 뭔지를 이해하기 보다는
그곳과 내가 얼마나 통하였는지 그게 추억이 되는게 아닐까?

부여팸투어!
느끼지는 못하고, 지식만을 잔뜩 전달하고자 욕심만 많았던 여행!!
투어와 수학여행의 차이를 알지못했던~ (아쉬움 한방 날리고)
그래도 역시나 남는건, 사람과 그곳의 추억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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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6 09:29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증말..그 조아!~~~ 소리좀 하지맛
    변태같잖어..혹시..정말 변태아냐..ㅋㅋㅋㅋ

  2. 2009/11/16 11:03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일정이셨던것 같아요...
    다양한 부여팸투어 여행기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3. 2009/11/16 11:05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안좋은 기억이..ㅋ
    하지만 간만에 좋은 여행이었지.. ^^

  4. 2009/11/16 11:46 BlogIcon yureka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님 안녕하세요..덧글 보고 왔답니다..아 감사합니다..사진이 많은줄 진작알았더라면

    자주자주 오는건데 말이죠..사진 감상이 취미라서 사진 블로그를 아주 좋아 하거든요..~~^^

    • 2009/11/16 13:14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처음 글을 남겼었나요?
      온타운 통해서 자주 들러서 사진 잘 보고 있었어요. ^^

    • 2009/11/16 13:18 BlogIcon yureka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온타운으로 보셧군요..

      제가 블로그 중에서 사진 블로그를 제일 자주 ..그리고 많이 링크되어 있거든요..

      사진찍는것도 좋아하지만

      다른분 사진보는것도 아주 좋아하거든요..

      ㅎㅎ자주 뵙도록하겟습니다..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 2009/11/16 13:23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더 보는걸 좋아할껄요?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5. 2009/11/16 18:55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녹색 자전거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겠어요~~ ;)
    문득 회사 베란다에서서 잠자고 있는 자전거 생각이 ^^;;;;;

  6. 2009/11/16 20:55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또자님은 여성용을??? 정체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하나요?? ㅋㅋㅋ

  7. 2009/11/18 17:22 BlogIcon 술취한고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또자형... ㅋㅋㅋㅋ 귀엽;;;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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