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따뜻한 봄날, 무지개와 함께한 하루~
Photo / 2009/04/27 11:14
오랫만의 포스팅이라 괜히 신경쓰이는 가운데~
여름인줄 착각하던 지난주 공원사진을 살짝!! 저때까지만 해도, 공원 분수대에 빠져 뛰어 놀던 애들이 많았는데, 갑자기 초겨울이 온거 같네...
언제 다시 따뜻해지지?
주말에도 추워서 내내 집에서 딩굴거리기만 했네~~
다시 따뜻해지면, 어디 멀리 바람이나 쐬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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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가 무슨 생각 할까.. 뒷짐까지 지고...
아빠가 뭐 많이 부족한 거 아니오??? ㅋㅋ
세계경제 대해 심각한 고민중인듯~
앗! 지우랑 통했다~ 나도 오늘 무지개 봤는데~~~ 백만년만에 ㅎ1ㅎ1
슨배님은 이제 우울모드는 벗어나신거여요?
흐흐~ 우울모드라기 보다는 바쁜척한 모드였지뷔~
사실 아직도 뭐 여전하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