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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8.09 비오는 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6)
  2. 2010.08.03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졌다 (10)
  3. 2010.05.06 신두리3 (6)
  4. 2010.05.04 신두리2 (12)
  5. 2010.05.03 신두리 (16)
  6. 2007.06.12 안산, 바다라는 조그마한 술집 (4)
오랫만에 나들이.
꾸물꾸물한 날씨에, 국지성호우를 맞으며 안양을 빠져나가다.
비오는 바다를 보고 싶어 달려갔는데, 비는 커녕 더 꾸물꾸물하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여름이란 것만 더 인지하고 돌아오다.

CANON 5D | EF20mm 2.8f

아직 물빠지기 전이라 길이 다 열리지 않았네.
저기 왼편에 선풍기(?)날개 뒤가 누에섬!!

CANON 5D | EF20mm 2.8f

날씨도 더운데, 선풍기나 강으로 누르고 싶었던... 그리고 회전!!



그래도 갯벌에서 게잡고 노느라고 시간가는 줄 몰랐다지~
지우만 신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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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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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9 15:02 신고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보고 싶다더니 언제 수식어구가 붙었데요?ㅎㅎㅎㅎ

  2. 2010.08.09 16:29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가지 비 오기를 바랬는데..ㅋㅋ
    물빠진 모습보단 물안빠진 모습이 더 좋아보이네..

  3. 2010.08.09 21:01 신고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를 원하셨네요. ^^ 전 비좀 그만내리라고 빌었는데... ^^

여름이라 그런가? 바다가 보고 싶다.
해운대의 그 바글바글한 바다도 좋고, 우도의 에머랄드빛의 그때 그 바다도 좋다.
아님 그냥 흔하기만 한, 정겨운 바다라도~

CANON 5D | EF20mm 2.8f

그냥 그저그런 바다가 보고싶다


왜냐구? 바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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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TAG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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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3 11:16 신고 Favicon of http://sazangnim.tistory.com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얼른 고고씽 하고 싶습니다.

  2. 2010.08.03 12:19 신고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쌀 떨어졌다며??

  3. 2010.08.04 13:33 신고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양어선 타셔야 할듯???^^

  4. 2010.08.04 14:58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잡아보자

  5. 2010.08.04 19:39 신고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큭...벌써 다녀온것 아닐까..? 싶은..ㅎㅎㅎㅎㅎ 전 낼 휴가 마지막 날이여요.ㅠ.ㅠ

    • 2010.08.05 09:53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좋겠다.. 어디 간게냐~ 혹시 그냥 집에서 딩굴딩굴? 설마~~
      (가족들과 여행간다 했더랬지?)
      난 아직 못 움직이고 있는중~ ㅋㅋ

신두리3

Photo / 2010.05.06 08:40
이제 곧 봄이 끝나겠지?
하도 이상한 날씨덕분에, 봄이 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어느덧 여름으로 치닫고 있다는 걸 느낀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왔다갔다 하는 변덕쟁이 날씨!!

지금은 산책정도만 하고 있는, 인적이 뜸한 그곳 신두리에도...
이제 얼마 안있으면 사람들로 북적북적대겠지?

EOS 5D | EF 50mm 1.4f

부드러운 모래는 아니지만, 딱딱한 갯벌같은 그 느낌에 뛰어놀기 참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축구공이라도 하나 가져갈껄 그랬나?

EOS 5D | EF 20mm 2.8f | ND400

정확한 용도가 궁금한 말뚝들!!
물이 잔뜩 들어왔을때, 뭐 묶어놓는 곳인가?

EOS 5D | EF 50mm 1.4f

렌즈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 !!

EOS 5D | EF 20mm 2.8f | ND400

아무렇게나 흐트러져있는 발자국들!!
누군가의 흔적이기에~~

EOS 5D | EF 50mm 1.4f

물이 빠진, 잠깐의 시간동안에도 모래사장에는 참 많은 흔적들이 남는다.
이제 곧 물이 들어오면 사라질 흔적이라도~~

EOS 5D | EF 50mm 1.4f

그 바닷가가 삶의 터전이 될 수도 있고...

EOS 5D | EF 50mm 1.4f

멀리 날아오는 갈매기들엔 집이 될 수도 있는,
이곳은 바다



바다에 가면,
괜히 철학적이 되어버린 나 자신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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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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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6 09:33 신고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도 철학적이심~~~ ㅋㅋ

  2. 2010.05.06 11:17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시인을 만들었군...
    그물에 걸려 있던 그것들을 못가져온게 내심 안타까움...^^

  3. 2010.05.06 13:18 신고 Favicon of http://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공은 정말 빙곤데.. ㅎㅎㅎ
    칸트가 울고가겠습니다.. 헤겔도... ㅎㅎㅎ

신두리2

Photo / 2010.05.04 10:02
신두리, 그곳에는 바람이 있었다.
신두리 사구, 바닷바람에 모래들이 쌓여 작은 사막이 만들어졌다기에, 살짝 카메라를 들이대려 했으나,
가슴이 터질만큼은 넓지 않은 평원에, 바람에 나부끼는 앙상한 나무에 풀들을 보고 왔다.
바람을 잡아보려 했는데 역시나 잡히지 않은 바람!!

EOS 5D | EF 20mm 2.8f | ND400

ND 로 바람을 잡기엔, 아직 실력이 안되나 보다.
그저 아스라한 느낌만 겨우 잡아보려 바둥바둥~

EOS 5D | EF 20mm 2.8f | ND400

그나마 몇번을 시도했으나, 짧은 이파리때문인지 그 느낌이 그다지~
장노출로 깊은 색감은 참 맘에 든다. 이렇게 찍은 사진은 포토샵이 필요없을 정도~~
이제 정말 삼각대는 늘 갖고 다녀야 할까봐~

EOS 5D | EF 20mm 2.8f | ND400

멀리 능선을 오르는 여행자들..

EOS 5D | EF 50mm 1.4f

그곳은 알고보니 사막이었다.
그럴듯한 도마뱀도 적당히 뛰어다는 그곳은~

EOS 5D | EF 20mm 2.8f | ND400

하지만 현실은 쓰레기가 넘쳐나는 해수욕장의 한켠이었을 뿐이고.
사막도, 바다도 너무 아쉽다



이렇게 또 느껴보자~
한꺼번에 다 정리하기엔, 사진이 너무 많고,
뚜벅뚜벅 걸어가며 느끼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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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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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4 11:24 신고 Favicon of http://ddoza.ontown.net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는 좀 크롭하지~ ㅋㅋ

  2. 2010.05.04 11:29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막치고는 잡풀이 너무 많았어
    이왕간거 풀좀 뽑고올걸하는 아쉬움이 ㅎㅎ

  3. 2010.05.04 12:51 신고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서 현실감 100% ㅜ.ㅜ

  4. 2010.05.04 21:03 신고 Favicon of http://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두리는 어디에 있습니까?? -.-

    에구구 배불러요~~

  5. 2010.05.05 02:05 신고 Favicon of http://pictura.tistory.com BlogIcon pict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이웃분들과 함께 다녀오셨나보네요. ^_______^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사진 상으로는 황량하단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6. 2010.05.05 18:24 신고 Favicon of http://sazangnim.tistory.com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들이에요!

신두리

Photo / 2010.05.03 10:35
바다가 있다. 우린 그곳에 간다.

얼마만이지?
사진을 위해, 하루를 비운다는거 ! 사진만을 위해, 하루를 소비한다는 거 !

바다가 있어 그곳에 갔건만, 그곳엔 바람이 있었고, 여유가 있었다.
장노출에 셔터를 누르고도 잠시 기다리는 시간이 있었고, 그만큼 한가지에 집중하고도, 생각할 수 있는 공백이 있었다.

그곳에는 내가 있었다.

EOS 5D | EF 20mm 2.8f | ND400

넘실거리는 파도도, 어긋나버린 시간의 축에선 제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그저 평평하고, 부드러운 곡선이 존재할 뿐~

EOS 5D | EF 20mm 2.8f | ND400

깨어진 시간의 흐름에선, 흐릿해져버린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 존재의 움직임이 덜한, 기다리는 그들은 선명할 수도~~

EOS 5D | EF 20mm 2.8f | ND400

물빠진 그곳에는 여전히 떠있는 밝은 햇살에 눈이 감기우고~

EOS 5D | EF 20mm 2.8f | ND400

새를 잡으러 하루종일 총을 흔들어대는 그도, 역시나 사진가였을뿐!!

EOS 5D | EF 50mm 1.4f | ND8

한걸음, 한걸음 스쳐지나가는 시간에~

EOS 5D | EF 50mm 1.4f | ND8

다시 물이 들어오면 사라질지라도, 그곳엔 우리들의 흔적이 남았네



선명하진 않더라도, 햇살과 바람이 좋았던 그곳, 신두리!!
잊지 않으마~ 함께했던 지인들과 그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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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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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3 11:57 신고 Favicon of http://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사진 정말 좋으네요.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으신 ND의 멋진세계, 고맙게 보고 갑니다.^^

  2. 2010.05.03 12:12 신고 Favicon of http://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환적인 느낌과 함께합니다... ㅎㅎ
    멋진 사진이군요 ㅎㅎㅎ 신두리에 샌듄을 생각하고 갔었는데.. 이거 이거 죄송하더라구요.. 흐흐

  3. 2010.05.03 12:58 신고 Favicon of http://ddoza.ontown.net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바깠넹;;;
    이번엔 제법 부지런 떨었는데? ㅋㅋㅋ

  4. 2010.05.03 13:54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달 사진 보니 내사진은 몬올리겠당 ㅎㅎ
    그나마 저 저격순 두마리잡아서 다행이라는 ㅋㅋ

  5. 2010.05.03 17:44 신고 Favicon of http://na36811.tistory.com BlogIcon 기호불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는 항상 우리들의 지나간 흔적을 감춰버리지요.

    물빠진 모래사장에 비친 태양이 인상적입니다.

  6. 2010.05.04 05:52 신고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해 보이는 장면도 누구의 손에 의해 찍히는 냐에 따라 예술로 승화 되는 구나...

  7. 2010.05.04 09:04 신고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바뀐 스킨~마치 결혼기념일 맞이 스킨같은~ㅎㅎㅎ
    선배 출사가서 기분 와방 좋으신거 같넹~ 글부터 다르담서~ :) 신두리가 어드메인지..--?

    • 2010.05.04 09:44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두리가 태안반도에 있는 조그마한 해수욕장이더라구~ ㅎㅎ
      오월은 가정의달이잖아 ㅎㅎ 살짝 특이한 스킨으루다~
      출사함가야지?

또 오이도에 가서 조개를 먹다... 근데 뭐 다들 차가 있어서, 술은 별루 안먹었다는..
우린 오랫만에 얹혀서 간 길이라 올땐 지하철 타고 올생각...
그래서 아쉬운 술생각에 친구집 근처 조그만 횟집에 가다..

여긴 아주 조금씩 판다는게 장점!!
회한접시에 3000 원부터 시작이더군.

8조각에 3천원?

소주는 속안까지 꽁꽁 얼어있지..

이건 써비스~

술병과 술잔 모두 엄청 차가움~~ 캬~ 시원해라~

이것두 8조각에 3천원!!



뭐 맛이 특별나게 좋은것두 아니고 내부 인테리어가 유별난것도 아니다..
뭐 저렇게 팔아서 남을까만은...
여튼 가벼운 지갑생각하면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을꺼 같아서 나쁘지 않음.
물론 생각없이 먹다 보면... 비용은 만만찮겠지?
근데 잔술은 안 팔라나?

우린 배가 불러서 소주만 마셨다는.. 두병을 마셨는데 안주까지 12000 원이었나? 그정도...
으흐흐흐~ 훌륭해!!


안산가는길에 상록수 역 지나서 한대역근처 서원호텔 근처이긴 한데 구석에 있어서
찾아가기 힘듬... 동네에 조그만 술집이라 굳이 찾아갈 필요도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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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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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꽁치 서비스 아니었네~
    3000원이었는데...
    준혁씨가 젤 싼거라고 시킨건데...
    서비스는 콩나물국이었다우...
    그날 자기가 술을 좀 많이 마셨지~

  2. 2007.06.19 19:38 신고 Favicon of http://ddoza.tistory.com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맛깔스럽게 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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