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었나? 집에 내려가다 잠시 들린 옥천 뿌리깊은 나무라는 카페!!
(원래는 안성목장에 갈려고 아침부터 서둘렀는데, 구제역인가? 그것때문에 외부인 출입금지여서 실망을 하기도 했지. ㅎㅎ)
화창한 봄날 햇살이 뜨거워지던 그날!!
살랑살랑 바람도 시원했고, 온갖게 맘편해지던 그날!!
저 큰 나무가 모티브가되어 주위를 이쁜 정원으로 꾸며놓은 카페!!
여기 자주 오긴 했는데 뭐 먹은적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거~
산책을 하다보니 주위에는 낚시하는 아저씨들이 잔뜩!!
삐뚤빼뚤~~ ㅎㅎ
살짝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곳!!
언제나 고달퍼질때면, 저 큰 나무그늘아래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싶다.
꽃과 강과 바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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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낸중에 내려갈때 들러봐야지...
그나저나 달땜에 이동네도 많이 붐빌거같단...^^
원래 붐비는 곳이죠 ㅎㅎ
진입로가 좁고, 주차장이 좁아서 늘 불편했던 곳~
눈이 뻥~뚫리는 사진이네요. 이런거 참 좋군요 ^^
저도 나중에 꼭, 안성목장을 한번!!
안성목장은 저하고 안 맞나봐요
몇번이나 시도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늘 도망가네요 ㅠㅠ
헉헉... 카페였다니.. 글보고 알았음요~~ 에구에구... 지우의 글씨가 참 귀엽군요...
월드컵의 시작임돠~~ ㅎㅎ
대~한민국!!!
yeh~지우 yeh~!! yeh~!!ㅎㅎ 글씨 넘 잘쓰는거 아임까? 쪼로로미 꽃들이 너무 귀여웡..^^
저기 정원이 꽤 이쁜데, 예전에 포스팅을 한번 한줄 알았는데, 없네
대전이나 옥천 갈일있음 함 가봐..
드라이브 코스로 강추!!
무더운 여름날씨도 비켜갈 듯한 풍경이네요.
시원해보입니다. ^^
네.. 저 나무그늘과 그 옆의 대나무 숲은 정말......
더군다나 탁트인 강물까지요~~
뿌리깊은나무 않가본지..백만년....ㅜㅜ
나도 참 오랫만에 간거 같다롱...
드라이브 코스로 쥑이지~~ ㅎㅎ (곧 기대하마~)
비밀댓글 입니다
넵 확인했습니다
메일 드릴께요
매일매일 포스팅이 목표람서.. 몇일째 감감-무-소-식 ..
아고 벌써 시간이 이렇게?
금요일 밤이나 되니 이제 들어와볼 여유라도 생기네
에휴~~~
녹색의 색감이 푸근하게 나가오네요.
뿌리깊은 나무는 유명한가보죠? ^^;;
아마 충청,대전 근방에는 잘 알려져있는거 같아요
다들 알던데요 ㅎㅎ
드라이브 코스로도 꽤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