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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IT, CULTURE, LIFESTYLE 등의 다양한 관심사와 살아가는 동안의 소소한 일상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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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국민의 완전사랑, 삼겹살 많이 드시죠?
정말 다양한 종류의 삼겹살도 있지만, 얼마전 부추삼겹살이란 걸 들었어요.
우연히 한번 가볼려 했는데, 워낙에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다 포기하고, 근처 다른 삼겹살집에 갔었던 기억이 있었다지요.
언제 사진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포스팅을 해놓고 공개를 안한게 있어 살짝 올립니다 ㅎㅎ


LUMIX GF1 | 14mm 2.5F

맛난 삼겹살 기름에, 김치를 살짝 올려놓으면 아주 감칠맛 나죠?
근데 거기에다 부추(정구지)무침을 살짝 올려놓으니 이건 완전 예술이더군요..
아삭아삭 한 맛에, 쌉쌀한 맛에, 살짝 느끼할 수도 있는 삼겹살에 싸서 먹으면~~~ 



LUMIX GF1 | 14mm 2.5F

헤헤.. 맛나게 익기 시작하는군요..



LUMIX GF1 | 14mm 2.5F

요렇게 지글지글 익고 있을때가 제일 참기 힘들죠? ㅋㅋ



LUMIX GF1 | 14mm 2.5F

기본 야채쌈과 함께 부추는 계속 리필해주시고...



LUMIX GF1 | 14mm 2.5F

크지 않은 가게인데도, 30~40분정도는 줄서 있던거 같더군요.
다행히 이날은 좀 일찍가서 기다리지 않고 겨우 착석하는데 성공!!




LUMIX GF1 | 14mm 2.5F

가격은 두둥~~~
요즘 삼겹살가격 많이 올랐던데, 지금 가면 올랐을라나요? 벌써 한달전 사진인지라 ㅠㅠ 




LUMIX GF1 | 14mm 2.5F

사당역 4번출구 근처, 복돈이 부추삼겹살집입니다.
정확한 위치는 각자 알아서~~ ㅎㅎ (불친절한 달이씨랍니다)






괜히 밀려있는 포스팅 공개합니다. ㅎㅎ
또 쓰다만것들 살짝살짝 공개해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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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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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1 08:35 신고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식욕을 돋구는 포스팅

  2. 2011.04.21 08:59 신고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 삼겹살이 넘~ 먹고 싶어서 큰맘먹고 삼겹살집에 감...(진짜 큰맘먹어야 갈수 있음)
    근데... 맛이 없었어 ㅜㅜ.
    나 한국가면 삼겹살 많이 사줘요.. 언제갈지 몰겠지만. 흑흑..

  3. 2011.04.21 09:30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당 갈일을 만들어야겠군..ㅎㅎ

  4. 2011.04.21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4.21 12:31 신고 Favicon of http://sazangnim.tistory.com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 ^^)bbb

  6. 2011.04.21 12:34 신고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이렇게라도 때우신다면야....ㅎㅎ

  7. 2011.04.21 14:23 신고 Favicon of http://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물오물 냠냠 츄릅... 아 맛났어요~ ㅎㅎㅎ

  8. 2011.04.21 14:46 신고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여기 가봤어요!!!ㅎㅎ
    회사 사람들하고 갔다가 술이 떡이 됐다능ㅠ.ㅠ
    이제 사당역으로 가면 되나요?ㅋ

  9. 2011.04.21 16:42 신고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과 부ㅌ추의 만남이라....
    침이 절로 넘어가서 오늘 저녁 삼겹살 먹으러 가야겠어요~!

  10. 2011.04.22 19:23 신고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저기다.

  11. 2011.04.23 13:57 신고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추에 삼겹살.. 맛나겠습니다..
    싸먹으면 예술이겠는걸요..^^

  12. 2011.04.23 16:29 신고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ㅠㅠ 맛있겠네요

온국민의 완전사랑, 삼겹살 많이 드시죠?
정말 다양한 종류의 삼겹살도 있지만, 얼마전 부추삼겹살이란 걸 들었어요.
우연히 한번 가볼려 했는데, 워낙에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다 포기하고, 근처 다른 삼겹살집에 갔었던 기억이 있었다지요.
언제 사진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포스팅을 해놓고 공개를 안한게 있어 살짝 올립니다 ㅎㅎ


LUMIX GF1 | 14mm 2.5F

맛난 삼겹살 기름에, 김치를 살짝 올려놓으면 아주 감칠맛 나죠?
근데 거기에다 부추(정구지)무침을 살짝 올려놓으니 이건 완전 예술이더군요..
아삭아삭 한 맛에, 쌉쌀한 맛에, 살짝 느끼할 수도 있는 삼겹살에 싸서 먹으면~~~ 



LUMIX GF1 | 14mm 2.5F

헤헤.. 맛나게 익기 시작하는군요..



LUMIX GF1 | 14mm 2.5F

요렇게 지글지글 익고 있을때가 제일 참기 힘들죠? ㅋㅋ



LUMIX GF1 | 14mm 2.5F

기본 야채쌈과 함께 부추는 계속 리필해주시고...



LUMIX GF1 | 14mm 2.5F

크지 않은 가게인데도, 30~40분정도는 줄서 있던거 같더군요.
다행히 이날은 좀 일찍가서 기다리지 않고 겨우 착석하는데 성공!!




LUMIX GF1 | 14mm 2.5F

가격은 두둥~~~
요즘 삼겹살가격 많이 올랐던데, 지금 가면 올랐을라나요? 벌써 한달전 사진인지라 ㅠㅠ 




LUMIX GF1 | 14mm 2.5F

사당역 4번출구 근처, 복돈이 부추삼겹살집입니다.
정확한 위치는 각자 알아서~~ ㅎㅎ (불친절한 달이씨랍니다)






괜히 밀려있는 포스팅 공개합니다. ㅎㅎ
또 쓰다만것들 살짝살짝 공개해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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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1 08:35 신고 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식욕을 돋구는 포스팅

  2. 2011.04.21 08:59 신고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 삼겹살이 넘~ 먹고 싶어서 큰맘먹고 삼겹살집에 감...(진짜 큰맘먹어야 갈수 있음)
    근데... 맛이 없었어 ㅜㅜ.
    나 한국가면 삼겹살 많이 사줘요.. 언제갈지 몰겠지만. 흑흑..

  3. 2011.04.21 09:30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당 갈일을 만들어야겠군..ㅎㅎ

  4. 2011.04.21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4.21 12:31 신고 Favicon of http://sazangnim.tistory.com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 ^^)bbb

  6. 2011.04.21 12:34 신고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이렇게라도 때우신다면야....ㅎㅎ

  7. 2011.04.21 14:23 신고 Favicon of http://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물오물 냠냠 츄릅... 아 맛났어요~ ㅎㅎㅎ

  8. 2011.04.21 14:46 신고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여기 가봤어요!!!ㅎㅎ
    회사 사람들하고 갔다가 술이 떡이 됐다능ㅠ.ㅠ
    이제 사당역으로 가면 되나요?ㅋ

  9. 2011.04.21 16:42 신고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과 부ㅌ추의 만남이라....
    침이 절로 넘어가서 오늘 저녁 삼겹살 먹으러 가야겠어요~!

  10. 2011.04.22 19:23 신고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저기다.

  11. 2011.04.23 13:57 신고 Favicon of http://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추에 삼겹살.. 맛나겠습니다..
    싸먹으면 예술이겠는걸요..^^

  12. 2011.04.23 16:29 신고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ㅠㅠ 맛있겠네요

지난주 캠핑구경갔다왔다는 포스팅은 했었고, 이제 본격적인 캠핑사진을 함 올려볼까나요.

사실 캠핑을 시작하고는 싶지만,
캠핑장비의고가 / 싣고다니기엔 너무작은 차 / 텐트치고정리하고의 귀찮음 / 마눌님의신통찮은반응 등이 걸리네요 ㅋㅋ
그리고 아직까진 딸내미가 다섯살이라 좀더 크면, 자연스레 캠핑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지도~


여튼 이래저래 생각만 하고 있던차에,
지인이 여주호수산장에 캠핑중이라고, 놀러오라는 말에 냉큼 달려갔죠.
벌써 2박일정에 1박을 한 상황이었고, 우린 그냥 저녁만 먹고 올려고 가볍게 떠난 나들이었습니다

CANON 5D | EF50mm 1.4f | EF24-105 4F L

가을과 참 잘 어울리는 이쁜 텐트네요.
텐트에 대해 이런저런 설명도 많이 들었는데, 뭐 브랜드만 잔뜩 기억이 ㅋㅋ

안쪽에 잘 수 있는 이너텐트가 따로 있고, 앞쪽 생활공간에
지금 사진찍고 있는 곳에 넓직한 타프까지~
공간이 꽤 넓더군요. 이런저런 생활용품과 수납장까지... 정말 이사를 온듯한~ ㅋㅋ

뛰어놀던 아이들이 잠시 만화영화 시청중!!
캠핑을 자주 다니다 보니, 또 만나는 친구들이 생긴다는군
역시 허물없는 아이들~
(근데 신발은 맞춘것도 아닌데 다 왜 저 신발인지 ㅋㅋ)

테이블엔 커피마실 물이 데워지고~
마눌님께선 저 테이블에 잔뜩 지름신이 강림하시고~

요건 옆집 테이블!! ㅋㅋ
값비산 트레일러에 커피메이커까지, 비싼티가 팍팍 나는 것들 ~

호수근처엔 캐러밴들이 주차해있고,
텐트없이도 저런거 렌탈해서 하룻밤 캠핑해도 꽤 괜찮을듯한~

열심히 손님맞을 준비에 이것저것 바쁜 주인장님 ㅋㅋ
저뒤에 지우랑 노낙노닥 놀고 있는 본인!!
미안하게도 손가락 하나 까딱안하고, 놀구만 왔다는거 ㅠㅠ 담엔 일찍 가서 도울께요. 지송~

캠핑장에 20~30여팀이 야영중이다.
요즘엔 공동으로 화장실,샤워시설,개수대 등 상당히 깔끔하고 편리하게 되어 있단거~

드디어 멋진 저녁만찬 준비완료!
맛난 찌게에 삼겹살까지, 그리고 나뒹구는 소주/맥주병들 ㅋㅋ
조금 쌀쌀해진 날씨를 느끼며 야외에서 삼겹살 먹는 맛이란, 정말 안먹어보면 모른당께롱~

맛난 저녁먹고, 아이들은 달고나 요리중!!
울딸내미도 굳이 같이 하겠다고 거들고 있는중~ ㅎㅎ

살짝 치우고, 모닥불 앞에 앉아서 남은 술도 해치우고
이런저런 이야기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죠~
애들 재우고 새벽한시가 되어서 출발했어요.


오랫만에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원체 게으른덕에 내가 저리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되지만, 기회가 된다면 꽤 해보고 싶었던 일중에 하나였는데...
미리 이렇게 헛바람이 왕창 들어서 어찌할꼬나~ ㅎㅎ
(한번으로는 아쉬워, 10월중순경에 파주쪽에 캠핑을 또 간다고 하니, 그때 또 꼽싸리 끼기로 했어요. 앗싸~~~)

올해는 이래저래 가을을 제대로 즐겨보겠군요!!
또 뭐해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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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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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1 11:50 신고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재밌겠습니다. ^^

  2. 2010.10.01 11:53 신고 Favicon of http://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속에서 맞이하는 하룻밤은 정말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지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듯 합니다.^^

  3. 2010.10.01 13:16 신고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ㅣ우에게 멋진 추억이될듯 ^^

  4. 2010.10.02 09:14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를 둬서 부럽군...ㅎㅎ
    언제 나도 꼽사리좀 안될가...ㅋㅋ

  5. 2010.10.02 22:23 신고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완전 집을 야외로 잠시 빌린거 같아요. 이런 시설만 있다면 저도 몇일은 밖에서 놀수 있을거 같아요. ㅋㅋ

  6. 2010.10.04 10:33 신고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이건 뭐 허접한 집보다 더 좋을 수도 있겠어요.
    요즘은 좀 춥긴 하겟지만
    휴가철엔 정말 좋겠어요~!

    • 2010.10.04 13:37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근데 요즘에도 낮에는 따뜻하니까, 괜찮다 하더라구요~
      캠핑장엔 전기가 들어오니, 전기장판도 있던데요? ㅋㅋ

  7. 2010.10.04 19:56 신고 Favicon of http://bkinside.tistory.com BlogIcon 비케이 소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캠핑에 빠져 스노우픽, 콜맨,코베아에 투자 많이 했었는데 내가 관두고나니 붐이 일어나버렸어요...
    음 물론 장비는 다 팔았지만, 흑흑 혼자 캠핑은 넘 외로워... 형도 슬슬 시작해봐요 캠핑.. 참 좋긴 좋음!!

  8. 2010.10.05 13:31 신고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좀 여유생기면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아내도 저도 여행하는 걸 좋아해서 말입니다. 거기다가 아내는 아웃도어 회사를 다니니~^^

  9. 2010.10.06 13:55 신고 혜린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진으로 보니 훨씬 더 멋져 보이네요~~
    우리도 지우네와 함께라서 넘넘 즐거웠어요~
    애들 아빠도 많이 즐거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10월에 파주에서 꼭 뵈요~~~
    우리딸 벌써 안달났어요~~

  10. 2010.10.10 00:23 신고 Favicon of http://seollem.tistory.com BlogIcon Seoll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텐트치고 놀다가 덥고, 비오고, 눅눅하고, 끈적거리고...... 생각하니 우울하네요 ㅋㅋ

    • 2010.10.12 02:49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소시적에 텐트들고 놀러갔다가, 태풍도 만나고 거의 비가 왔다죠? ㅎㅎ
      그래도 뭐 지나니 좋은 추억인듯 해요~~ 그맛이겠죠? ㅋㅋ

삼겹살

Food / 2009.08.03 14:26
유난히 조용했던, 지난 주말!!
일요일은 아점으로 토요일에 사온 삼겹살로 맛난 파튀를~~
(강호동만 아침으로 삼겹살먹는게 아니다~)

엄마아빠가 유난히도 쌈을 좋아하다 보니,
늘 지우도 따라 한다..
힘들게 몇번하다가, 그냥 밥만 먹는게 대부분이었지만,
어젠 제대로 싸먹네... 동영상을 찍을껄.. 아쉽~


EOS 5D | EF50mm 1.4F

엄마,아빠 따라 삼겹살 쌈싸는 중~
상추에, 쌈무올리고, 고기, 양파, 버섯, 밥 올려서~~

EOS 5D | EF50mm 1.4F

한입에 쏘옥~


반그릇은 저렇게 먹다가,
결국은 아빠가 나머지를 다 싸줘야 했다는 슬픈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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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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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3 15:55 신고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엔 역시 소주가...-_-;; 쿨럭!

  2. 2009.08.04 09:58 신고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조막만한 손으로 쌈 사 먹는 모습..깨물어주고 싶도록 귀여운데요~ㅋ 딸래미 뽐뿌..역시 딸이 최고입니다.
    전 아들하고 딸 있으면 분명 차별대우 할 사람입니다~ㅋㅋ

예전에 티비에서 함 보고, 늘 가보려고 기다리고 있던 집..
대략적인 위치만 알고 무작정 갔었는데.. 역시 차타고 한바퀴 돌면서 찾긴 쉽지 않네..
10분즘 홍대앞 주차장 골목을 돌아댕기다가 오늘은 꼭 가겠다는 일념으로 114에 전화함..

근데 주차장이 좁아서. 1~20분동안 더 주차할곳을 찾아 헤매임.. ㅠㅠ


여튼 사진부터 보자구~

2층

카운터 앞

역시 카운터에~~, 전화가 정말 올것만 같은..



일단 고기맛은 강추.. 다음에 홍대근처에서 고기먹을일이 있으면 한번더 오리라 다짐...
삼겹살에 칼질을 해서 아주 야들야들한 맛!!
정말 먹어본 삼겹살중엔 제일 부드러웠던듯....
다 먹고 나서, 국수도 나름 괜찮았던거 같구... (첨엔 이게 뭐냐? 라고 했는데.. 먹으니 생각보다 칼칼한게 좋으네)

위치는 홍대앞 주차장 골목 제일 끝부분에 있음.... 합정역 가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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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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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2 13:38 신고 Favicon of http://ddoza.tistory.com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사진은 참 잘 찍어....

  2. 2007.05.02 21:06 신고 Favicon of http://csj.kr BlogIcon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거 참 실하게 생겼네..

  3. 2007.05.04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름이 칼삼겹이여요???

바보같은짓을 한 죄로, 하루종일 굶고 있었다.
직장 건강검진을 계속 미루다가 이젠 생각났을때 해야 될꺼 같아서 오늘 처리하기로 했다.
근데 시간을 오후에 염두에 두고, 오전에 이래저래 미팅을 잡다.

당연히 건강검진을 해야기에 아침을 안먹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깨달았다.. 아~ 점심도 먹으면 안되는구나~
검진하기전 6시간동안은 금식을 하라던데, 그럼 아침을 먹었어야 하잖아.. 에고, 불쌍하다..
처음으로 알았다, 건강검진을 왜 다들 오전에 하는지~~

사실 건감검진이라 해봤자, 아주 간단한 피검사에 엑스레이, 청력,시력 그리고 형식적인 의사샘의 진료(딱 1분걸렸다)라서 금식을 안해도 별 상관이 없을꺼란 건 알았지만, 공짜로 하는건데 그래도 제대로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맘이 들어서리. 쩝..

여튼 본의아니게 하루종일 굶었다. 어젯밤 집에서 늦게까지 일하면서 마신 카프리 한병이 마지막 음식이었다는..
그래서 오늘 저녁은 맛난거 먹으러 가기로 하다.
이래 저래 생각하다가, 백운호수 근처에 양많은 삼겹살집으로 확정! (백운호수가 가깝다는게 참 좋을때가 있다)


평범한

평범한

평범한 고기, 그러나 양많은~


사진으로 봐서 알겠지만, 그다지 특이한 게 없는 집이다
근데 삼겹살이 500g 에 12,000원이란점!! 넉넉한 2인분인데 아주 저렴하다는 거지..
며칠전 남부터미널 근처 서초골이란 삼겹살집에는 정말 100g 정도밖에 안되어 보이는 1인분이 7~8000 원이던데..
여긴 직접 정육점을 운영하면서 파는 듯 하더군..
가게 이름도 "대지" 돼지를 대충 의미전달하게 만든 네이밍인것 같아서 나름 쎈스가 느껴지는...

뭐 또 가고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추천할 만한 집은 아니나,
평소 삼겹살양에 불만을 많이 느꼈다면.. 한번쯤 가봐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집!!
카운터의 사장님이 좀만 덜 무뚝뚝했으면 하는 바램 하나~


그리고 청계산쪽으로 밤길 드라이브~ 한방 날려주다~
속이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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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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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14 23:08 신고 Favicon of http://www.albalove.co.kr/ystory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먹고 싶소만.. -0 -;;

    • 2006.12.15 10:55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ta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든지 환영한다는 말, 하지 않았나요?
      백운호수 입구에서 전화하세요~
      (오늘 휘팍에서 많이 먹고 와요~ 부럽~)

  2. 2006.12.16 16:22 신고 Favicon of http://choisejin.com BlogIcon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게 자란 나로손 비계가 넘 많아..

    • 2006.12.16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삼겹은 비계가 거의 없어요.
      와서...쏴요.
      먹어줄께...
      오래도 안옴서...뭔 말이 글케 많아욧!
      울 집에 보관되어있언 맛난 음료수는 물 건너 간거 알죠?

  3. 2006.12.28 10:20 신고 도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사줘요~~~

    • 2006.12.29 08:31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ta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루 와요~
      근데 이집은 안 갈듯...
      며칠전에 카드명세서를 확인했는데, 야채값이 5,000 원 부가되어있더군요. 계산을 잘못했는데 내가 싸인하면서 확인을 안한듯.. 여튼 빈정상해버렸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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