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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겨울이 그립네~ :: 2008/05/29 15:35


이렇게 노곤한 날씨에 문득 생각이 나 예전 사진을 하나 들쳐본다.

두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땐 봄이라고 하기엔 너무 추웠던 날씨,
근데 지금은 봄이라고 하기엔 너무 더운 날씨!
모냐? 이런 어정쩡한 날씨는~ (아~ 이제 여름인가?)

이런날은 날아다니던 겨울날을 상상해보자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앗따~ 좋구나~
(모냐? 저 어정쩡한 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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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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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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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하이원 상급이었던거 같은데
굴러다니는 얼음덕분에 알리후에 미끄덩~ 했던거 같으네.
그래도 좋덴다~ 웃는거 봐라~
용케 이런걸 찍어낸 형을 칭찬해줄까? 흠~



여튼 잠시 시원한 상상!! 끝!

2008/05/29 15:35 2008/05/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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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은 콩밭에~ :: 2008/01/11 09:45



눈이 오시는군!!

즐거운 금요일~ 모니터를 뚫어져라 째려보며, 한참 키보드질, 마우스질로 바쁘지만
맘은 벌써 눈밭에~~~



가볼까?

2008/01/11 09:45 2008/01/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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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끼 | 2008/01/11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구여버...
    눈도오고 좋겠당~~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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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보딩 :: 2007/03/13 09:16

부랴부랴 보드타러 가다..
전날밤에 인터넷으로 팬션뒤져서 예약하고 막판 보딩을 신나게 하기 위해 후다닥 홍천으로 날아가다..
왜? 대명이냐구? 무조건 하루에 만원이더라구... 강원도는 멀고..
가까운데는 다 녹았을꺼 같구.. 그래서 토일 이틀동안 신나게 타보자 하고 날아갔건만...

점심때쯔음 도착할때 왠 비~ ㅠㅠ  좌절모드 진입...
그냥 내친김에 팬션에 가서 딩굴딩굴 할라 했는데. 너무 일찍 가서 룸이 얼음장이더군. .흠...
주인 할머니댁에서 두세시간 시간 때우다~ 울방에서 저녁 일찌감치 먹고 야간보드 타러가다.
장비가 시원찮아서 (고글,마스크,귀마개 등이 없다는...) 야간보딩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군.
무엇보다도 눈이 안 녹아서 좋았음...

새벽 5시까지 마냥 탈려다 팬션에서 기다리는 토끼같은 마누라와 여우같은 딸네미때문에 간단하게 정리하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

다리 길다.

이넘은 뭘까? 흠..



그렇게 이틀동안 이번 시즌의 스노우보딩을 정리하다...
이제 더이상 못가겠지?
흠. 혹시나 작년처럼 3월에 폭설이 제대로 내리면 주말에 한번더 날아가고픈 생각이 없진 않지만..
작년 눈내리던 휘팍은 아직도 기억이 간질간질(?)~~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는 춘천 닭갈비로 깔끔하게~~
잘가던 1.5닭갈비를 맨날 배달시켜 먹었는데 올만에 찾아갔네..
직접가니 좀더 양이 많은듯한 기분...


글구 보니 이번여행은 지우의 첫번째 생일 기념이었지? 흐흐. 축하해용~~

2007/03/13 09:16 2007/03/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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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보딩~ :: 2007/01/22 00:19

얏호~ 드디어 보드타러 가다.
이쁜딸은 엄마와 함께 놀이방에서 하루종일 논다고 많이 지겨웠을터...
그 와중에 아빠는 친구와 함께 신나게 보드타고 있다...

토욜이라 사람이 그다지 많은거 같지도않고 , 처음 가본 오크밸리엔 뭐 적당한 눈에 적당한 사람들...
나쁘지 않더군.... 코스가 조금 밋밋한것 같기도 하고, 단 초급은 너무 완만해 초보자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지 않음.

날씨 조오타~

20D 를 못갖고 올라가니 똑딱이로 찍은~


맛난 저녁은 들밥집




하루종일 잼나게 놀다가 저녁은 지산리조트 근처의 들밥집에 가다
이곳은 예전에 사진 올린게 있으니 그때 내용 참조하길~~
http://blog.sangsang.org/ta/44

2007/01/22 00:19 2007/01/2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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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3일의 금요일! 저주가 풀려야 될터인데. :: 2006/01/13 13:16

우찌 이럴수가~
내일 스노우보드 타러 갈껀데, 왜 비가 오냐고요~~

이건 진정 저주인듯..

2006/01/13 13:16 2006/01/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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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정말 저곳에 가고 싶다 :: 2006/01/06 15:40

아!
어설픈 식곤증과 금요일 오후의 나른함에 이끌려 괜히 일하기싫음증과 퇴근시간계산하기로 시간을 때우기 위해 잠시 써핑을 하다가 본 휘팍파노라마 슬로프 온라인 캠~

휘닉스 파크 파노라마 슬로프 상단



지금 앉아있는 이 건물(글래스타워)에 휘틱스파크 본사가 있단 말이지.
그래서 늘 점심먹구 오다보면 1시에 휘팍을 향해 출발할려고 대기하고 있는 셔틀버스!!
평일에 벌건 대낮인데도 다들 보드를 챙겨서 버스에 타며 살짝 여유있는 표정들(ㅡ.ㅡ)
열라 부럽삼~~

근데 직장인들은 왜 방학이 없지?
겨울에 스키장오픈했다고 학생들은 다 방학까지 시켜주는데... 직장인들에게도 겨울동안 좀 보내줘야 되는거 아닌가? 이런건 정부에서 지원을 해야.. ㅡ.ㅡ;;
아님 주말엔 학생들은 출입금지 시키던지... (혹시 이글 보는 학생분들한테는 일단 지송~~)

아고 온라인캠으로 둘러봤더만, 저곳이 저리도 텅텅비어 한가한데. 나도 저기 가고 싶은데..
현실은 회의준비로 또 ppt 열라 그려야 되고, 금욜저녁의 복잡한 길을 뚫으며 버스창에 머리 박으면서 집에 가겠지..

아~ 나두 아무도 없는 평일에 보드 타고 싶단 말이쥐..
(사실 주말도 좋아.. ㅋㅋ)





휘닉스파크 온라인캠 바로가기
http://www.phoenixpark.co.kr/livepp/online_cam.asp

2006/01/06 15:40 2006/01/0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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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u | 2006/01/07 16: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와.. 토요일이라 사람 엄청 많네요!
    휘팍 예전에 딱 한번 가봤고 최근에는 무주를 가봤습니다.
    무주 정말 어마어마하게 크더군요. 친구의 도움으로 회원콘도 사용해서 넓은 방을 5명이 마음껏 썼던 기억이 ... 이 때 처음 보드를 배워서 보드의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ㅎ 아 ... 올해는 사정상 못갈거 같구 내년을 기약해야겠네요!

    • 달이 | 2006/01/09 13:18 | PERMALINK | EDIT/DEL

      전 이번주 보드타러갑니다. 담주 월욜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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