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은 SNS 이다.
각박한 세상에 겨우 메신저, 트위터, 페북 등을 하면서 대리만족을 하고 있지만,
아무렴 삼삼오오 모여앉아 쓸데없는 이야기나 하면서 선선한 여름밤을 보내는 데 비할 수 있으랴~
작은 테이블 하나에,
삼라만상이 있고, 나 자신이 있음을~
CANON 5D | EF24-105mm L 4f
넉넉하진 않지만, 같이 할 수 있기에~
태풍이 온다는데,
우산을 안 가져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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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먼가 왁자지껄하고 노릇노릇한 냄새가 나는 사진인데요.^^
즐거우셨겠습니다.
사람 사는 모습이겠지요~ ㅎㅎ
시끌벅쩍~~~
음~~ 노가리도 연결되는 SNS이군..ㅎㅎ
노가리닷컴 하나 만들까요? ㅎㅎ
우와~~ 분위기 좋으네요.
제가 원하는게 바로 이런건데 말입니다...ㅎㅎ
우리동네에는 없고, 서울에는 있고...그러네요.ㅋㅋ
서울 들리실때 같이 한번 가시죠~~
요즘 저녁날씨는 꽤 좋아요 ㅎㅎ
(그나저나 태풍은 지나간건지)
시끌벅적하지만, 인간미가 넘치는 곳 같습니다. ^^ 멋지네요.
정말 시끌벅적 그대로에요....
그냥 그 소리에 파묻혀있으면 이상하게 편안해지는~~
사색적~~~...
사색이 되어서~~
맞습니다, 온라인이 대세이긴 하지만 얼굴 맞대고 부벼대야 사람 냄새도 나고 그러는거죠. ^^
그래야 사람향기를 맡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
와..이런데가 있나요???
을지로3가역 바로 근처니까,
날씨풀리면 함 다녀오세요~~ 시끌벅쩍한게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