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1 14:45
벌써 2010년의 1/12가 지나가버리고,
어느새 2월의 첫날!!
늘 그렇듯이 바쁜 월요일을 보내고, 밀린 일들 체크하면서 살짝, 오랫만에 어색해져버린 포스팅을 올린다.
사진이 뭐 별꺼냐~
눈에 보이는데로, 손가락이 우연히 누르는데로, 그게 사진인게지..
하드속에 곰팡이 필듯한 묵혀둔 수만장의 사진보다, 남들의 시선을 받을 수 있는 이 한장이 더 소중하듯이~
괜히 겉멋만 잔뜩 들어버린 나보다 훨씬 나은 딸내미시다.
어느새 2월의 첫날!!
늘 그렇듯이 바쁜 월요일을 보내고, 밀린 일들 체크하면서 살짝, 오랫만에 어색해져버린 포스팅을 올린다.
EOS 5D | EF 50mm 1.4f
오랫만에 지우님께서 친히 카메라를 잡으셨다.
이제 제법 커버린 손이지만, 아직 5D 를 감싸기엔 버거워보이지만,
화려한 손놀림으로 어느새 맘에 드는 한장을 남기고 뿌듯해하네.
덩달아 엄마아빠도 기분이 좋아지고~
이제 제법 커버린 손이지만, 아직 5D 를 감싸기엔 버거워보이지만,
화려한 손놀림으로 어느새 맘에 드는 한장을 남기고 뿌듯해하네.
덩달아 엄마아빠도 기분이 좋아지고~
사진이 뭐 별꺼냐~
눈에 보이는데로, 손가락이 우연히 누르는데로, 그게 사진인게지..
하드속에 곰팡이 필듯한 묵혀둔 수만장의 사진보다, 남들의 시선을 받을 수 있는 이 한장이 더 소중하듯이~
괜히 겉멋만 잔뜩 들어버린 나보다 훨씬 나은 딸내미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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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긍 팔불출..ㅋㅋㅋ
그래두 보면 팔불출될만하이.... ^^
그쵸? 쫌 이쁘긴 해요~~ (아빠닮아서~)
겉멋 든사람 여기 한사람 추가...ㅎㅎ
왜 이러세욧~
이러실꺼면 이번에 받은 그 상 나줘요 ㅋㅋ
겉멋도 못 부리는 헝그리 유저~~ 1人 추가요~~~
그냥 컨셉인거지? 그치?
달이님보다 훨씬 깔끔하게 찍은듯...ㅋㅋㅋ
그치? 지우님 개인 갤러리를 하나 열어야겠다...
왠지 눈물이~~ ㅠㅠ
저두 손~~ ^^;;
하하... 다들 왜 이러세요..
갑자기 다들 고해성사하는 분위기??
(까칠이 빼고~)
오~~지우의 시선인가요? 담백함..ㅋ ㅑ~
지우가 제일 좋아라 하는 의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