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또 비가 온다던데, 이제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껀가?
어제 일식때, 2~4도 정도 기온이 내려갔다고 하던데, 8월까지 딱 한달만 일식이 계속되면 안될까?
물론 내가 사는 이곳 서울에만......
모두다 딸내미옷이네.. 핑크핑크~~
지난주 비가 계속일때,
빨래가 잘 안말라서, 수건아껴쓰라고 마눌님이 협박(?)까지 할 정도였는데...
날씨가 쪼금 좋아지니, 마눌님께서도 맘이 쬐끔 편해졌을라나~~
일단 장마는 끝나보자!! 응?
사람 마음 참 간사하다고... 전에 올림푸스 E-400 썼을때는 방수가 안되는 모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든 말든 상관없이 들고 다녔는데 지금 쓰는 카메라는 뭐만 조금 튀면 닦기 바쁩니다. 노예처럼 부려먹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상전 모시듯이... 흐흐흐...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ㅋ 전 비올때 사진찍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 부러워요~ 현장 침수 복구한다고 완전 다 젖을때가 많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는 안와서...저녁때 비를 한번 담아보려고해요^^
저 아까 나갔다가 반바지를 적시고 들어왓다죠>_<;
뉴스보니깐 피해가 꾀 되는것 같던데.. 달동네님은 별일 없으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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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가 쏴~쏴~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어요^^
이거 괜히 하늘만.. 구리구리.. ㅋㅋ
비가 꾸질꾸질 내려요~
어렸을땐 비오는날 무지 좋아했었는데(이젠 늙었.. ㅠ0ㅠ)
하늘도 구리구리하고 습도도 높아 끈적끈적한 화욜이지만
마음만은 뽀송뽀송+상콤하게~ 아시죠^^?
언제나 '봉마니'입니다.. 그리고 여름감기 조심(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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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휴일에 제가 세탁기 두번 돌렸답니다..
목마른놈이 우물 판다고..ㅎㅎ
저보다 더 절박한 분이 계셨군요 ㅎㅎ
에궁~ 주말을 앞둔 금요일에.. 또 비가 오는군요.
주말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ㅋㅋ 우린 다 블루블루~
블루가 대세에요~~~
더블루도 돌아왔잖아유~~
밤에 비가 와서 그런가 지금은 서늘하니 좋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정말 딱 좋아요~~~
근데 문제는 지금 사무실이란거죠 ㅠㅠ
빨리 퇴근준비해야겠어요 ㅎㅎ
정말 비 오면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걱정이 드는 1인입니다.
자취생이라 빨래 하는 것도 일인데 까딱 시기를 넘겼는데 잘 마르지까지 않으면 속이 바짝 타더군요.
그런데 책이 정말 많으시네요~ 부럽습니다. ^^
다 오래전 책들입지요..
거의 와이프책이고, 조금씩 딸내미책(아래쪽)들로 바뀌어지고 있지요
에고겅~~
어제 아침엔 엄청 추웠어요~~
아침에 누워있는데 좀 떤것 같음.. 보니깐 문을 열어놨더군요;;
역시 귀여운 딸한테는 핑크가 최고죠~!^^
나름 사내아이처럼 옷을 많이 입히고 있는거 같은데도, 어느샌가 핑크로 가득차더군요..허 그것참~
오늘은 날씨 끝내줍니다. 아침운동때 땀을 한바가지씩이나~ 헉헉~~ 다시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