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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제주 - 스쳐지나간 풍경들 (12)
  2. 2009.09.14 한라산 산행기 - 성판악코스 첫번째 이야기 (8)
  3. 2009.09.07 제주아일랜드 (8)
  4. 2009.02.24 반년만에 제주여행 사진 정리하다~ (4)
  5. 2008.10.04 제주아일랜드 (7)
스쳐지나간 바람이 알고보니 인연이어라~
목적지도 없이, 마냥 드라이브 삼아 바람맞으러 떠난 제주여행!!
그래, 첨엔 올레길, 둘레길을 나들이 하려던 목적이었어~ 하지만 그 생각은 금세 잊어버리고 마냥 바라만 보는 제주로~~

그냥 사진은 GF-1 으로 뚝딱뚝딱 찍으면 이정도 나온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아직 나와의 감성포인트를 맞추지 못한 카메라라서
마음한켠의 흐리멍텅함도, 태양처럼 쨍한 사진도 만들어 내진 못하지만 조만간 접점을 찾지 않을까나요?
카메라 렌즈를 바꾸던, 날 바꾸던~~

GF-1 | 20mm 1.7f

밀린 잠에 허덕이다, 차에서 곤히 잠들다 태풍같은 바람에 잠이 깨버린 그곳!!
어딘지도 모르겠다. 그냥 제주라는 것 뿐~ 

GF-1 | 20mm 1.7f

마냥 장난끼가 발동해, 카트를 타다
정말 재미있어 보여서 탔는데, 정말정말 재미있어버렸던~
그 잡음과 손떨림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구만.. 

GF-1 | 20mm 1.7f

산방산 앞 용머리해안!!
막강 140mm 렌즈 (환산 280mm) 를 테스트 해보려 했는데,
극심한 바람에 도저히 안 흔들리고는 배길수 없으니...  

GF-1 | 20mm 1.7f

산방산에서 바라본 저기멀리 송악산!!
저 송악산이 그리워 찾아오다.... 

GF-1 | 14-140mm

시간이 되었으면 산방산 등반(?)이라도 해보는건데, 아래 주차장에서 사찰 사진만 찰칵찰칵!!
산만 빙글빙글 돌다왔네~~ 


묘하게 흥분도, 기대감도, 설레임도 없던 제주 방문!!
몇년간 연속해서 와버려서 그런가?
그래서인지 이번엔 찍은 사진도 그닥 없다. ㅎㅎ

담에 또 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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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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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11:37 신고 ch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f-1 완젼 깔끔하게 나오네요~ 언능 적응하셔셔 선배만의 샷~ 날려주세요~~~~~오호호~
    nex3 머..요아이껀 없음까?ㅋㅋㅋㅋㅋㅋ(다 있을껏만 같은..ㅎㅎ)

  2. 2010.06.29 12:54 신고 Favicon of http://atomyang.tistory.com/ BlogIcon 아톰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살면서도 카트는 안 타봤는데..한번 타봐야겠네요 ㅎ

  3. 2010.06.29 14:18 신고 Favicon of http://sazangnim.tistory.com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전에 제주 다녀왔었는데...
    산방산 사진보니 그때 기억이 납니다.

  4. 2010.06.29 16:10 신고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올해도 와이프 둘째 임신으로 못가볼 것 같아요~~ ^^;;
    내년에는 가볼수 있을지 모르겠다는,,,ㅠㅠ;

  5. 2010.06.29 16:40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사진에서 아직 달느낌의 사진이 묻어나 보이지 않는다는...
    그나저나 담에갈땐 좀 델꼬가라는..ㅎㅎ

  6. 2010.06.30 00:40 신고 DO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여행 다녀온데다~ 또 가고 싶다

지난번 올라갔던, 한라산~~
이제서야 슬슬 사진 정리중!!

일단 성판악휴게소 - 진달래휴게소 - 백록담 - 관음사휴게소 로 하산하는 코스를 이용했고
뭐 간판에 9시간 걸린다는 안내문구가 있었지만, 후딱 갔다오면 6~7시간 걸리겠지~ 하면서 정말 별생각없이 도전했던 백록담!!
근데 지금까지 몇안되는 산행중에 제일 힘들었던 산행이 아니었나 싶다..
원래 힘든산이름에는 "악"자가 들어간다더만, 역시나 "한라악~산"도 힘들더구나.... 성판휴게소도 악! 악!!

EOS 5D | EF 50mm 1.4f

9시 정도에 휴게소에 도착하니! 짙은 안개가 자욱~하고 비도 조금씩 흩뿌리고 있더군!!
역시 내가 제주도 올때마다 비가왔기에, 그러려니 하고 있었지~

새벽까지 마셨던, 술기운은 휴게소에서 얼큰한 우거지해장국으로 쫘악 뽑아내고!
시장이 반찬이라고, 아주 맛나게 뚝딱!!

입구에 등산안내!!
이때까지만 해도 이정도 쯤이야~ 라고 생각!!
12시 반까지 진달래휴게소까지 올라갈 걱정만 하고 있었다는~~

살포시 내리는 비때문에, 비옷도 사입고, 준비는 튼튼하게!

제일뒤에 따라가면서, 슬슬 사진도 찍고, 유유자적 이었지~
안개에 이슬에, 내리는 비때문에 온통 촉촉히 젖어있는 한라산이 꽤 멋졌다는~
50mm 만 마운트해갈려다, 어안렌즈에, 무거운 24-105까지 가방에 넣어 올라갔다... 헉헉!
거기에다 삼각대까지~~

처음엔 길도 넓고, 돌이 많긴 했지만, 뭐 맘편하게~

길옆에 사슴구경도 하고~
(한라산이라 그런지, 사슴은 자주 보이더군, 바로 옆을 지나가기도 하고~)

예전에 지리산 갔을때에는, 지게에 물을 가득 싣고 힘들게 올라가시던 분이 보이던데~
중간 휴게소까지는 조금 완만해서인지.. 입구에서 휴게소까지 모노레일을 깔아놓고,
조그만 모터달린 거 운전하면서 짐을 나르더군...
속도는 걷는 속도와 거의 비슷한데, 시끄럽기는 왜 그리 시끄럽던지~
이때부터 살짝 힘들어했을때인데, 어찌나 얻어타고 가고 싶던지~~
(이건 내려올때 산행기에 또 나옴 ㅎㅎ)

촉촉히 젖은 이쁜것들이 어찌나 많은지~

풍경보다 이런 조그마한 사물을 더 좋아라 하는지라~

이쁜 꽃도 많고, 근데 등산로를 벗어나지 않으면 그다지 찍기 힘든~
더군다는 난 단렌즈 하나뿐!!

특히 거미줄은 거의 예술이더라는~

매크로렌즈 하나는 구해야 할까봐~
물방울을 좀더 이쁘게 잡고 싶었는데~~

한시간정도 올라가니, 해발 1000m 라는 표시가 보임!

살짝 낀 안개덕분에 멋진 필터효과는 서비스로~

중간에 약수터도 있고~

근데 이 험난한 산에, 이 꼬마애도 올라가더란 말이지!
애기 엄마 뒷편엔 4살짜리 꼬마애도 있었는데... 우리도 힘들어하는 코스를 잘 올라오고 있다는~
헉~ 그럼 우린 모야? 즈질체력???

저게 분홍색옷이 네살짜리 꼬마!! 걸어가다 힘들면 아빠등에 올라타고~
정말 체력이 장난아니신 두 부부!!
근데 올라가다보니 팔순이 넘으신 할머니들도 올라가시더라는 ㅠㅠ

1100 m 표시는 왜 못찍었지?

1300 mm

1400 m 헉헉~

휴우~ 겨우 12시즈음에 중간 진달래휴게소에 올라와서
잠시 한숨돌리며 먹은 김밥!!
여기서 12시 30분이 지나면 더이상 등산을 금지시킨다는~
(첨엔 왜 그러나 했는데, 하산할때 보니 더 늦으면 해가지더군 ㅠㅠ)
그나저나 갖고온 먹을것들 다 먹어버렸다는....
물 몇개만 놔두고~~

정상까지? 2.3km ?? 후딱 올라가버리자 라고 생각!! ㅠㅠ

여기가 진달래밭 대피소, 어찌나 컵라면을 먹고 싶던지~
시간이 다 되어서 내려오면서 먹자~ 그러고 올라갔는데..영영 먹지 못한 컵라면 ㅠㅠ


정말 우리나라 최고의 산을 오르면서
인터넷에 검색도 한번 안해보고 올라간건 모람?

그 흔한 오이쪼가리 하나도 안들고 가고~
겨우 몇개 들고간 김밥이랑 초코바는 올라가다 다 먹어버리고~~
정말 정상에서, 내려올때 허기져서 겨우겨우 내려왔다는...
거리는 짧은데 왜 이리 힘든지. ㅠㅠ

여튼 여기 중간 진달래밭까지는 그나마 헤헤거리면서 올라갔는데~~~ 두둥~
다음 후기를 기대하실랑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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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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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4 14:51 신고 CH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한반도 남쪽 젤 높은 산인데 넘 준비없이 가셨네~~ㅎㅎ슨배 용감하도다~!ㅋㅎㅎ/
    애기업고 가시는 어머니..역시 부모님은 대단하시당~! >,<

  2. 2009.09.14 15:54 신고 Favicon of http://blog.daum.net/chinall BlogIcon 구양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6월에 님이랑 같은 코스인 성판악으로 해서 관음사쪽으로 내려왔습니다.한라산은 처음 이었습니다.코스가 옆에 경치들을 볼수가 없어 매우 지루하더군요.백록담도 백두산 천지를 기대하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작더라고요..다른분이 평상시에는 보기에 힘들다고 하던데 그날은 잘보이더라고요...설악산 정상으로 가는 코스가 아닌 다른 두코스도 있던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암튼 수고하셨습니다.

    • 2009.09.14 15:59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와 같은 코스였네요.
      글구 저희처럼 계속 한라산과 설악산을 헷갈리시는군요~
      ㅎㅎ
      영실코스인가요? 그쪽이 좋다고 볼게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담엔 그쪽에 도전해볼라구요~

  3. 2009.09.15 08:33 신고 Favicon of http://sazangnim.tistory.com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그럼... 매크로 렌즈 참 좋지요. 히히히히...
    지름신 부르기~~

  4. 2009.09.15 22:44 신고 Favicon of http://momburim.net/ BlogIcon 몸부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거꾸로 봤네요ㅎㅎ
    그것도 나름 매력있는듯?^^;
    내려오시는듯한 기분ㅎㅎㅎ

제주아일랜드

Travel / 2009.09.07 14:45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지난달에 갈려던, 회사워크샵이 업무때문에 연기되고 누구 한명 입원하는 바람에 연기되기를 반복하다..
시원한 가을날이 되어서야 살짝 다녀왔네요.

여름이 지나버려 웨이크나 물놀이등도 물건너가버려서
근처에 조용하게, 고기나 굽고 술이나 마실라 했는데 (이게 진정한 워크샵 !!)
어찌어찌 하다 보니 한라산에 올라가자는 의견에 일치해서, 알아보다 보니 최저가가 보이고, 그러다 보니
2박3일 가격이나 1박2일가격이나 얼추 비슷~ 결국 업무들을 일찌감치 정리해놓구 정신차려 보니 벌써 공항이더군요.
개인적으로 3년연속 세번째의 제주도입니다만...

목요일 10시 30분 김포출발 -> 토요일 11시 5분 제주 출발
최저가를 자랑하는 이스타항공으로다~~


EOS 5D | zenitar 16mm Fisheye

비행기가 아담한게 좋아요~~ ㅎㅎ

EOS 5D | zenitar 16mm Fisheye

둘쨋날, 한라산 정상에서~~


상당히 저렴한 가격인지라, 중문cc 에서 살짝 라운딩도 하고 (그사이 몇몇은 마라도도 다녀오고)
엄청 신선하고 많은 양에 놀라버린 횟집 !! (술을 먹어도 먹어도 취하지 않는 이건 진정 신선한 회때문)
쉽게 생각하고 대충대충 오르기 시작한 한라산. 너무 힘들었고..
(성판악코스로 올라가 백록담 찍고, 관음사코스로 내려옴~)
그 이후엔 에너지 소진으로 널부러져있다가 휘리릭 날아와버림~~

길지 않은 일정에 재미도 있었지만, 요런저런 에피소드도 많았네
누구는 김포공항에 오던길에 길을 잘못들어 그 새벽에 인천공항 갔다가 왔는데도 워낙에 일찍 와서 더 빨리 왔고
또 누구는 새벽에 모닝콜을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늦잠을 자서 겨우 비행기를 탔다는... 우리가 먼저 가서 비행기 잡고 있을려다가 버리고 먼저 갈려고 했는데, 김포공항역에서 활주로까지 10분만에 발권,수속까지 마쳐버리고 셔틀버스타고 출발직전에 비행기에 탑승!! 제일먼저 하는말... 물없어요? 헉헉.....
누구는 중문cc 에서 드라이버 반으로 쪼개지고,
누구는 한라산에 갈때 커다란 렌즈에다 커다란 dslr 을 갖고 갔는데, 가보니 배터리가 없고,
물어물어 맛난 식당을 네비에 찍고 찾아갔는데 완전 반대방향으로 1시간이나 갔다 돌아오기도 하고~

 
뭐 이런 재미가 없으면, 여행이 지루하긴 하지 ㅎㅎ
여튼 밀린 업무 좀 정리하고, 밀린 사진정리나 한번 해볼까나?
다시 월요일, 일상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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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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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7 19:55 신고 Favicon of http://www.bluebus.kr BlogIcon 블루버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크샵을 제주도로 가셨네요. 좋은 회사 다니시나봐요^^;
    저희 회사는 절대 꿈도 못꿀일 같습니다. 에휴;;

  2. 2009.09.07 20:27 신고 Favicon of http://momburim.net/ BlogIcon 몸부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놀러도 못가본덴데ㅋㅋㅋ
    다음에 가실땐 저좀 꼽사리 껴주세요+0+ㅋㅋ

  3. 2009.09.08 12:16 신고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라산 백록담을 보셨군요...옛날에 백록담 볼려고 눈보라속을 헤맨적이 있었는데
    죽다 살아났어요..

    • 2009.09.08 18:04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유~ 저희도 거의 죽다 살아났어요...
      이번주 직원들 몇몇은 계단에서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니라는 ㅎㅎ
      그래도 좋던데요~~

  4. 2009.09.08 21:18 신고 ch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냥 부러븐... >.< 안즉 한라산 몬가본 1인..


다시 가고 싶다.
도저히 더이상 미룰 수 없어, 작년 밀린 사진을 정리중이시다.

밀린 사진을 정리하고, 비아짐은 밀린 일기를 쓰고, 가물가물한 기억과 추억을 되살리시고~
뒤늦은 사진정리에 마음은 벌써 제주도에 다시 한번~


휴우~
정말 많은 사진들을 다 올릴 수는 없구...
궁금하면 아래 링크 확인!!


아~ 또 가고 싶다.
하지만, 올해는 해외다~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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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4 11:04 신고 Favicon of http://choisejin.com BlogIcon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가고싶다

제주아일랜드

Travel / 2008.10.04 08:41
두번째 제주여행!
많은 위치로 이동보다는 한두군데 산책하는 기분으로 쉬엄쉬엄 다녀서 맘에 들었던 여행!
2박3일의 일정동안 휘닉스아일랜드에 묵으며 투스카니와 스쿠터를 렌탈하여 맘껏 제주도를 휘집고 다녔던~~
긴(?) 일정동안 고작 천지연,천제연,송악산,우도 만 다녔기에, 주위의 구박아닌 잔소리도 들었지만~
즐겁게 제주도를 느끼고 오면 되지 않겠으?

또 언제 갈지 모르겠지만,
1. 한라산, 2. 우도, 3 산방산&송악산 (4. 마라도)
이렇게 각각 하루씩만 더 가고 싶다. 그 이후에는 제주도를 끊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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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고 싶었던~ 실망도 많았지만 애머랄드빛에 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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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을 지나 서해로 드라이브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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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스쿠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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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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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아무래도 짧았지만, 우도에서의 스쿠터 일주가 제일 기억에 남는듯~
3살짜리 딸내미와 함께 셋이서 부릉부릉~ 신나하는 딸내미와 속도줄이라는 와이프!!
오토바이에서 고개를 떨구고 자버린 딸내미 덕에 그냥 지나친곳도 많지만, 담엔 우도 하나하나 다시 일주하고 싶네~

이번 테마는 하늘과 바다였는데, 그때 그 기억속의 샛파랗고 샛빨간 그것과는 다른 사진에 고민고민!
확 보정을 심하게 해버릴까? 고민고민!!
그러다 그냥 평범한 사진이 만족!!

자자~ 내년에 제주도 여행 3탄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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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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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4 09:50 신고 Favicon of http://ddoza.tistory.com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아침부터 제주도 염장~~

  2. 2008.10.04 12:00 신고 Favicon of http://ggacsital.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에 회사출근했는데....제주도 염장...;;;;;;

    • 2008.10.04 12:45 신고 Favicon of http://hayandal.myid.net/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저도 아침에 회사에 출근했다가 왔어요..
      이제 본격적인 주말을 즐겨야죠~ (밀린일이조금걸리긴하지만~)

  3. 2008.10.07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므지? 이번 연휴에 다녀왔다는 말쌈???좋았겠다 우.도!!!! (근데 제주도 여행도 담배처럼 끊어지낭..??)
    선배~ 요즘 선배 사진 느낌 쪼금 바뀐거 같으요~ ㅎ1ㅎ1 내가 좋아하는 스퇄~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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