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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8.04 미스터 피자 (10)
  2. 2007.01.01 범계역 근처 조그마한 레스토랑, 알로 (16)
  3. 2006.10.25 둘이서 피자한판 (8)

미스터 피자

Photo / 2009.08.04 10:21
지난주 들린, 미스터 피자에는 도우쇼를 홀에서 직접 볼 수 있게 해놨네
요즘 다 그러나?
맨날 배달시켜먹었지, 직접 가서 먹은건 꽤 오랫만이라서~~

EOS 5D | EF50mm 1.4F

1. 우와~ 멋있다.
2. 우와~ 맛있겠다.
3. 우와~ 잘생겼다.
4. 기타

애들은 무슨 생각했을까?



커다란 피자 하나를,
비아짐,딸내미까지 셋이 먹기는 여전히 버거운듯~

그래서 아예, 피자는 한조각씩만 먹고, 샐러드바를 집중공략해서 배를 채우다~~~
그리고 피자는 포장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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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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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4 10:42 신고 Favicon of http://sazangnim.tistory.com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호호호...

  2. 2009.08.05 13:10 신고 ch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기타 : 와~~신기하다. ㅎㅎㅎㅎ

  3. 2009.08.05 15:10 신고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잘생긴건 아닌것같구요.. 그저 아이들은 침만 질질~~

  4. 2009.08.07 09:38 신고 Favicon of http://loveash.kr BlogIcon 애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신기하네~ 힘 좋~~다..잘 던진다~ 머 이정도가 아닐까요?^^

  5. 2009.08.07 18:28 신고 Favicon of http://momburim.net/ BlogIcon 몸부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신기하다가 빠진것 같아요ㅋㅋ
    피자빵위에 양념을 뿌려야 맛있 보여요+_+
    애들이니깐 호기심에 구경하는것 같네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외식을 하다.
범계역에서 조금 떨어져있긴 하지만, 잘 가던 부대찌게집 근처에 있던 조그만 레스토랑, 알로 ALLO

테이블이 3개 있어서 아주 조촐한 집일것 같아, 기회가 되면 가보자 했는데..
피자는 59피자나 피자에땅 등 싸고 양많은걸 먹고, 스파게띠는 쿠폰다운받아서 스파게띠아에서 양으로 채우니 갈일이 별루 안생기데.. 그러다 오늘 특별한 날을 맞이하여 특별한거 먹으러 가다.

밖에서 보기처럼, 좁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에 친절한 사장님, 주장장님두..

얇고 바삭바삭한 피자!

따뜻한데다가 부드러워서 아주 맛난던.

샐러드..

사진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맛은 좋았다는..

지우 밥!!

서비스로 나온 달콤한 치즈케익~


그냥 조용하게 식사하러 간거였는데, 깔끔해서 기분좋게 먹고 나오다..
지우 먹을 밥 쪼그만 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메뉴중에 밥이 없어서 안된단다..
그리고 좀있다가 밖으로 나가더니 옆집에서 밥한공기 얻어오는 센쓰... ^^* 지우가 아주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피자도 지우가 아주 잘 먹었다는.. 물론 토핑이 없는 빵부분을 뜯어먹긴 했지만,...
다음에 또 가자구~~ ^^*

메리크리스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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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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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2 02:00 신고 Favicon of http://choisejin.com BlogIcon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보이네. 아흥 맛있겠당.

  2. 2007.01.29 10:37 신고 지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계역근처에 살고있는데
    어쩌다 보니 님의 블로그를 구경왔네요.
    글본후에 찾아봤지만
    못찾았어요 ^^;
    어딘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 2007.01.29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샤크존 아세요?
      샤크존 정문에서 대각선에 있는 건물
      그니까 KT 안양지사 맞은편에 있는 건물이예요.
      찾아보니 '신안메트로칸' 건물이네요.
      2층에 있구요.
      공간이 작아서인지 간판도 작아서 잘 보셔야해요. ^^

  3. 2007.03.20 18:14 신고 키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나요??정확히는 아니어도 대략...

  4. 2007.03.20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세트메뉴를 먹었어요.
    물론 2인세트!
    2, 3,4인 세트메뉴가 있었던걸로 기억되구요.
    아마도 18,000원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다른 메뉴로는 스테이크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저희 먹을때 옆테이블에서 4인 가족이 와서 먹는데 보니까...
    세팅이 예술이더라구요.
    물론 가격대는 다른 레스토랑이랑 비슷한것 같아요.
    (3-4만원대에서 더 비싼것도 있었던듯...)

  5. 2007.04.10 22:38 신고 AUR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녀왔는데 분위기 넘넘 좋아요+_+
    처음 가면 좀 찾기 힘들다는거.....;; 정도......
    2인세트로 넘넘 맛있게 잘 먹고 왔답니다.
    여기서 보고 찾아갔는데 감사해요^^

  6. 2007.04.19 01:04 신고 AL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알로-세프 나민주입니다.
    오늘 다녀 가실 때 받아적은 주소로 들어와서 이렇게 일람해 보고 있는데요
    저희 집과 관련된 일련의 댓글들을 대하니 약간은 쑥스럽네요.^^
    암튼 다녀가신분들과 관심가지고 물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소개해주신 '비&달이'님께도 또한 감사드려요.
    친해 지면 아마 좋은 친구같은 레스토랑일 거구요, 요리사와 친해지면 그것 또한 .....
    찾기 어려우신 분들은 전화주시구요.

    • 2007.04.23 09:08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ta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안녕하세요.. 드디어 오셨군요...
      지난번 사진은 아직 정리를 못했네요. 곧 올라갈겁니다.
      기대하세요.. 두둥~~~
      가끔 놀러갈께요.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7. 2007.06.22 12:57 신고 Favicon of http://noopy.tistory.com BlogIcon 누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로에서 저녁 먹고 글 쓰며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잘 봤어요. 맛있고 예쁘게 잘 찍으셨네요. ^_^
    트랙백을 막아 놓으셨나 보군요.
    제가 사진을 못 찍은 관계로 이 글 링크 좀 달아두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7.06.22 14:18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ta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맛있었다니 다행이네요...
      이거 저희가 여기 유료광고업체인줄 알겠어요. .^^;;
      아~ 트랙백이 막혔다구요?
      테스트 해보니까 잘 들어가던데.... 일단 막진 않았어요..
      네. 댓글 감사하구요. 좋은 주말 되세요

  8. 2009.07.22 05:40 신고 Favicon of http://blog.naver.com/hii1105 BlogIcon ss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알로에 어제 다녀오구 넘 좋아서요.
    그냥 다녀온 후 소감 비슷하게 남기고 싶어 님의 블로그를 찾게 되었답니다.
    저도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 되어 벼르고 벼르다 드뎌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음식맛은 너무 훌륭했구요 사장님과 또한 사모님의 친절 서비스에 너무 감동했답니다.
    돌도 안된 둘째 녀석 때문에 조용한 영업점에 괜시리 소란만 일으킨 것 같아 나오면서도 넘 죄송했는데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전 특히나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부드러운 빵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물론 다른 음식들도 너무나 훌륭했답니다. 보는 앞에서 직접 로스팅 해주시는 커피까지... 맛나게 먹어서 배가 너무 불렀지만 그 정성 때문에 안 마실 수가 없었지요.
    하여간 다시 찾고 싶게 하는 매력을 가진 멋진 음식점이었습니다.

둘이서 피자한판

Food / 2006.10.25 23:10
지우 병원갔다가, 오는길에 피자한판 사오다..
얼마전 우연히 범계역근처에서 봤는데, 꽤 맛나보였다. 근데 그때는 옆에 뚜레쥬르에서 맛난 빵을 벌써 사버렸기 때문에 다음을 기약하고 말았는데, 오늘은 드디어 맛보다.
지우와 나는 차에서 짝짜꿍하고 놀구 있구. 울 김기사(비)가 후다닥 뛰어갔다 오다.
즉석에서 구워주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네..

먹을때는 잠시 지우를 방치해둠

안그래도 며칠전 지인의 블로그에 웬 피자가 올라왔었는데..
오늘에서야 같은 피자라는 걸 알다.
세진&시리의 블로그 참조
http://choisejin.com/tt2/225

5900 원짜리 피자..
기름기가 쫙빠져서 담백했던거 같구, 얇게 바삭이는 피자라 나름 맛난 피자라 판정!!
지금까지 우린 질보다 양이었기에 피자에땅을 많이 애용하고 있었는데, 이 동네엔 피자에땅이 배달이 안되는 마의 삼각지대인것을 알게 된 이후, 피자먹은지 참 오래된거 같네...
앞으론 59피자를 애용할듯..

오늘 둘이서 배고프던 차에 허겁지겁...
피자 한판이랑 김밥한줄 오뎅일인분을 해치우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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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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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5 23:21 신고 Favicon of http://dreamnest.net/tt BlogIcon 빈둥이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적인 메리트와..

    사진으로지만 충분히 맛있어 보이네요~

    피자모자는 너무 비싸 ㅜ_ㅜ

  2. 2006.10.26 14:55 신고 Favicon of http://www.albalove.co.kr/ystory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사줘요.. -0 -;;;

  3. 2006.10.27 08:58 신고 Favicon of http://www.albalove.co.kr/ystory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은 안되겠니? ---;;;

  4. 2006.10.27 23:40 신고 Favicon of http://choisejin.com BlogIcon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현씨 이거 같이 차립시다. 두명만 있어도 가능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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