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리는, 분재원이 있다.
항공대학교 근처, 화전사거리 근처에 있는 화전분재예술원!!
물론 분재원이긴 하지만, 돼지갈비가 맛있어서 자주 가는~
맛있게 먹고, (특히나 반찬중에 표고버섯볶음이 그렇게 맛났다는) 분재원과 잔디밭에 살짝 산책까지 할 수 있으니..
(근데 이제 표고버섯볶음 반찬이 없어졌다..흑흑)
착하게도, 밥을 쏜다는 후배가 있어
지난주 토요일 드라이브 가다.
EOS 5D | EF50mm 1.4F
조그마한 연못근처
EOS 5D | EF50mm 1.4F
잡풀인거 같은데, 묘하게 이쁘네
EOS 5D | EF50mm 1.4F
분재를 보면,
이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EOS 5D | EF50mm 1.4F
풀프레임바디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
어쩌면 이 느낌때문에 5D 를 질렀는지도~
아웃포커싱되는 로모??
EOS 5D | EF50mm 1.4F
물고기도, 올챙이도, 소금쟁이도.. .
조그마한 연못이지만, 꽤 많은 가족들이 산다
EOS 5D | EF50mm 1.4F
잔디
(잔디만 보면, 이제 홀을 찾는다는 ㅋㅋ)
EOS 5D | EF50mm 1.4F
분재원 뒷편엔, 오래된 농기구, 질그릇 등을 많이 진열해놓고
그중에 이쁘게 꾸며놓은곳도 많다
EOS 5D | EF50mm 1.4F
이상하게 왜 이런 쪼그마한 야생화가 좋은걸까?
EOS 5D | EF50mm 1.4F
오랫만에 보네. 무궁화 !!
EOS 5D | EF50mm 1.4F
식당뒷쪽 건물안 산책로~ ㅎㅎ
EOS 5D | EF50mm 1.4F
돌절구에 필 예정인 수련 !!
EOS 5D | EF50mm 1.4F
식당은 건물안에 엄청 넓게 차려져있고,
잔디밭 근처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다는~
EOS 5D | EF50mm 1.4F
여긴 분재원 비닐하우스 안 !!
집에서 멀리 나온거라
차도 안막히겠다, 헤이리까지 슬쩍 드라이브 다녀오다.
비가 올락말락 하던 날씨였는데, 저녁 노을이 꽤 이쁘게 그려져서 좋았던 토요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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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서 나와서 편하겠어요~ 누군 굽고 누군 먹고 하는것보다ㅎㅎㅎ
; 그게머라고..))
여름은 딱 저 시간때가 젤 좋은거 같아요^^ 젤 여름향도 많이 나공~
((갤스 사진 성능은 괜찮죠?근데 머 깐것도 없는뎅 배경화면 두세번 바꾼 이후부터 녀석 버벅대는중
평소엔 비아짐은 굽고, 난 먹고~~~ ㅎㅎ
(갤럭시에 그나마 적응하나 보구나. 궁시렁 거리는 거 보니~~ 기다리라니까 ㅋㅋ)
흠~ 난 그제 집옆 공원에 도시락싸서 외식하러 나갔는데....
산모기들 회식시켜 주고 왔다는....지금 간지러 죽을거 같어...ㅠㅠ
늘 배푸는 삶을 살아야지요 ㅎㅎ
보기 좋아요 ㅋㅋ
저도 여기 몇 번 다녀왔지요~ 안에 이따시만한 스피커 보고 놀란 기억이~ ㅎㅎㅎ
하하.. 저두요... 무지 비싸겠다라는 생각만 살짝!!
가까운 곳에 맛있는 식사와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도 행운~~ㅎ
엉엉. 가깝지 않아. 예전엔 가까웠는데. 지금 집에선 너무 멀어 ㅠㅠ
구워서 나오면 덥지도 않고 좋을거 같아요.
가게가 시원한 느낌이 ㅎ
네.. 에어콘도 없이 선풍기만 틀어놔도..
바깥바람과 함께. 무지 시원해요~~
일단 눈이 시원하니까 ㅎㅎ
아.. 기억난다. 나 될꼬 저기 데리고 갔었는데...
아마두 갔을듯~~ ㅎㅎ
느긋하게 쉬는게 휴가!! 라는 말에 100% 동감이에요.
그래도 거창하게 놀러도 가고 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