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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2.17 막차의 야릇함 (4)
  2. 2009.03.27 하루만에 다시 서울로~
  3. 2009.03.27 부산이 왜 이리 추운게냐?
  4. 2008.10.21 새벽기차에서~
  5. 2006.10.31 KTX, 한시간 반 연착하다 (4)

막차의 야릇함

Photo / 2011.02.17 11:18
여행이었으면 이렇게 피곤하지 않았을까?
점심을 햄버거로 때우고 출발해서, 후딱 다녀온 남쪽나라!!
그나마 KTX 가 빠르니 편하긴 하네~~
그래도 피곤함은 어쩔 수 없고!!



LUMIZ GF1 | 14mm 2.5F

광명역에 도착하는 마지막 KTX
이제 마지막 기차가 떠나고, 우리들이 빠져나가면, 저 큰 공감은 다시 암흑으로 돌아가겠지?
내일 아침 첫차를 기다리며~


왜 그랬을까? 괜히 정방형에 흑백에 삘~ 이 꽂혀서 이래저래 시도를 해보고 있다..
이건 인스타그램 탓일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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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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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19 01:44 신고 예준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에 다녀오셨나봐요......피곤하셨겠어요...

  2. 2011.02.21 19:33 신고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스타그램때문은 아니지만 저두 몇 개월전부터 정방형에 매료되었네요..
    아이 사진에 정방형은 구도가 필요없어서 좋기도하고~ ^^;;;

    • 2011.02.21 23:45 신고 Favicon of http://blog.sangsang.org BlogIcon 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분간은 요렇게 사진재미를 다시 붙여볼려구요 ㅎㅎ
      이제 날씨도 풀렸으니, 추워서 카메라 못들고 다녔다는 핑계도 안통하겠더라구요~~~~


바쁘다 바빠~

오늘의 클라이언트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 있는 업체...
와우.. 회의실에서 창밖을 보면, 부산항의 전체가 보이더라는 거지..
이런 사무실에서 일하면, 이런 풍경도 일상이 되어버릴까?

오늘 디카를 안 가져가서 바로 사진을 올리지는 못하고, 라이카로 찍어뒀으니 뭐 담달정도에나 올릴려나?
일행중에 한분이 20D 를 가져오긴 했으나, 배터리아웃으로 인해 ㅠㅠ 찍지를 못했다는~
배터리 충전겸 점심은 남포동에 갔다가, 점심은 오래전 기억에 있던 국제시장 돌고래 순두부를 먹고

아직도 저렴하게 3000 원밖에 안하는걸 보고 반갑긴 했으나,
순두부가 담긴 그릇은 왜 그리 작은지... 밥은 여전히 많았지만, 그럼 그 많은 밥은 뭐하고 먹으란 말야~
결국 남자 셋이서 4000 원짜리 낙지볶음 하나 시키고...
저렴하게 먹긴 했지만, 예전의 그 기억과 그 맛은 아닌거 같으네.
그다지 칼칼하지도 않고, 그냥 너무 일반적인 순두부가 되어 버린듯....

늘 바쁜 하루가, 출장으로 인해 여유를 가지게 되니 좋으네..
당장 올라가서 해야 할 일이 또 있긴 하지만, 여기선 여유만땅이니~~
회의하면서 쉬엄쉬엄 써핑도 하고 ㅎㅎ

사실 오늘 회의는 나와 상관없는 업무내용도 많아서 집중도가 좀 떨어지기도 했으니,
기나긴 프로젝트 기간을 생각하면, 앞으로 몇번이나 더 와야 될듯 한데.... (이제 킥오프일 뿐이니~~)

담엔 따뜻한, 아니 더운 봄이 되겠지?
여튼 다시 열차안에서 포스팅 하다.
오늘은 사진없는, 포스팅 두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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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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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또 지방출장,
부산에서 10시 미팅인지라, 새벽 기차타고 후다닥 날아왔지요... KTX 는 못날아오나?
근데 문제는 어제 2시반에 잤다는... 현재 상태 메롱~~~

1. 오늘 부산 따뜻하다더만, 왜 이리 추운게냐? 찬 바닷바람이 휑~~~ 얇게 입진 않아서 다행!
2. 몇년만에 부산지하철 타보나? 어색함~

부산은 벌써 따뜻한 봄일줄 알았는데, 하필이면 꽃샘추위에 온건지~~
날씨복도 없어요~~~



일단 미팅하러 고고!!
일행기다리며 여객터미널 대합실에서 잠시 포스팅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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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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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차에서~

Blah Blah Blah / 2008.10.21 06:27
어제 갑자기 잡혀버린 창원출장덕에, 새벽바람 맞으며 광명역에 나오다.
KTX 는 지금 막 출발했고, 빈자리가 많다고 편하게 가라고 중간에 테이블 있는 자리를 잡아주네

물론 티로그인이 KTX 에서도 되는지 테스트겸 슬쩍 노트북을 켜보다
하루일정 출장인지라, 짐을 간촐하게 들고 와서 카메라는 필름밖에 없네.
역사적인 KTX 티로그인 상황을 사진으로 하나 남기겠지만,
언제 인화할지는 ^^;;;


밀린 일 하느라 어젯밤에 잠을 거의 못잤군....
이제 본격적으로 취침을 해볼까나?




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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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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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새벽같이 일어나 KTX 를 타다.
부산에서 친구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더군다나 어설픈 사진까지 찍어주기로 했으니 나름 막중한 임무다.
전날 애마를 타고 내려가려 했으나, 이쁜딸 감기가 걸려서 혼자 후다닥 내려갔다 오기로 결정!

광명역에 도착하다. 발권을 시도하다.
자동발권기에서 결제하기 전에 메시지가 뜬다
"지연도착 승낙을 해주세요. 지연되더라도 환불되지 않습니다" 허걱?
이게 뭔말이지?
창구에 다시 가본다.
담당자도 모른다. 그때 무전기에서 칙칙~ 하면서 방송을 한다.
새벽에 대전-옥천구간에 탈선사고가 있어서 얼마동안 지연됩니다~ 치치치칙!!
얼마냐 지연될꺼냐고 물으니 모르겠단다.


뭐 그래봤자 30분정도 늦어지겠지? 라고 지연승낙을 하고 구매하다.

지연승낙이라고 인쇄되어있음!!

자다가 깨다가 얼마즈음 갔을까? 기차가 천천히 가고 있다.
방송을 한다. 늦어진단다...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대전역 도착하다. 기차들이 다 서있다. 연착한단다.. 살짝 불안하다.
연착한지 한시간이 넘어선다. 다들 웅성웅성, 철도청에 전화하는 사람부터 역무원 찾으러 가는사람.. 등등..
겨우겨우 한시간반만에 기차 출발하다.

주위에서 다 핸드폰 꺼내들고 전화한다.
"야! 경부선 기차 탈선해서 지금 연착중이다. 결혼식 못보겠는데~ 피로연 어디로 가냐?"
"지금 애들 누구누구 와있냐? 나 늦어서 사회못볼꺼 같은데 다른사람 급하게 섭외해라"

나? 11시 반에 도착해서 12시 반 결혼식 보려했는데 이대로면 1시가 넘어야 부산도착할것 같다.
"나 니 결혼식 못보겠는데? 사진 찍을 사람 있냐? 하나 구해봐라~" <-- 이건 내 통화내역이다
흐흑... 나 왜 내려가는거야?



방송한다. 지연승낙을 하지 않으신분은 도착역에 내려서  뭐 어쩌구저쩌구....
환불해준단다... 끝에 강조한다. 지연승낙을 하신분은 절대 환불못받는단다..
쩝..

1시에 도착해서 후다닥 식장에 가다.
휴우~ 좀 늦게 시작해서 막 식이 끝났다.. 폐백사진은 그래도 찍어줄수 있겠다.. 그중 다행!!
근데 알고보니 신랑 직장동료가 서울에서 아무도 도착못했단다..
악~ 내가 그럼 빨리 온거?


토,일 오전에 기차엔 30%는 결혼식 참석용인듯...
KTX 는 보상하라~  보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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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이 
TAG KTX, 연착, 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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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01 00:48 신고 Favicon of http://choisejin.com BlogIcon 세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 부르지. 날 불러.

  2. 2006.11.01 21:55 신고 Favicon of http://dreamnest.net/tt BlogIcon 빈둥이v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희귀한 경험 하셨군요
    10분 20분 연착해서 보상도 거의 없고
    약속에만 조금씩 늦게하게 하는 연착은 자주 있어도..
    그냥 추억인거지요 좋게 좋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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